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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육아/그밖에 소소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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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30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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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wsaint
kr
2019-06-27 22:24
잡담 아침출근길
출근하는 버스에 남녀가 탔다. 처음엔 잠깐 대화를 나누는가 싶더니 금세 남자는 휴대폰에 빠져있고 여자는 남자와 휴대폰을 번갈아 보다 창밖에만 시선이 간다. 내릴때가 되어서 다시 그 남녀는 대화를 한다. 한참을 창밖만 바라보던 여자는 무슨생각을 할까. 대화가 사라진 부부 그저 요즘 현실이라는 생각에 씁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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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wsaint
aaa
2019-06-25 04:55
[내맘대로영화리뷰]무서운 마녀영화 -겨울왕국-
ⓒ Disney 영화의 포스터만 보고 사랑과 가족애가 넘치는 영화일거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주의하세요. 이 영화는 마녀와 괴물 심지어 무시무시한 트롤까지 나오는 무섭고 박진감이 넘치는 영화입니다. 영화의 배경이 되는 아렌델입니다. 참으로 살기좋은 배산임수의 지형에 항구까지 있네요. 말 그대로 다이아몬드수저의 이야기 입니다. 기존의 디즈니 작품들이 대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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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wsaint
aaa
2019-06-24 04:14
[영화의추억]가슴이 따뜻해지는 비행 - 아름다운 비행-
아름다운 비행은 제가 어릴적 어머니와 같이 봤던 영화라 더욱 기억에 남습니다. 아무래도 그 당시 슈퍼마켓을 운영하면서 시간 내기가 힘들었던 어머님과 동네에 단 하나 있는 영화관에 가서 우여곡절끝에 본 영화라 더 그런 듯 하네요. 대략적인 스토리 에이미는 어머니를 잃고 아버지와 사이가 벌어지던 와중 야생 기러기 새끼를 발견하게 된다. (처음에 거위인줄 알았더니
crowsaint
aaa
2019-06-17 01:27
[영화의 추억]매트릭스를 잊으라했지만 건카타만 기억나는 -이퀄리브리엄-
영화를 보고 나면 이 포스터의 문장이 다시 보이게 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__ 스토리__ (image from equilibrium movie) 미래도시 감정이 전쟁과 폭력을 부른다는 단순한 미명하에 감정을 제거하는 약을 먹게하여 감정이 없는 체제를 구축하는 도시에서 "감정유발자"라 불리는 사람들을 처리하는 주인공이 감정을 느끼게 되며 싹다
crowsaint
tasteem
2019-06-15 11:23
[테이스팀]맛있어서 고마운 생선구이집 -고마우이-
오늘은 수영장에서 6시까지 놀고나서 도저히 저녁할 힘이없어 선택한 생선구이집 고마우이를 방문했습니다. 생선구이 , 순두부, 탕, 조림에 볶음까지 있네요. 삼피구이와 임연수 김치고등어를 주문했습니다. 생선구이집마다 내놓는 방식이 다른데요. 껍데기가 위에 있으면 바삭하고 쫄깃한 껍데기를 먹을 수 있고 반대의 경우에는 껍데기는 포기해야합니다. 오랜만에 임연수 껍질을
crowsaint
tasteem
2019-06-12 04:30
[테이스팀]교황 성하가 드셨다는 그 빵 별내에서도 먹어보자 -브라우니 카페-
안녕하세요. 그래도널입니다. 그냥 동네 구경이나 하자고 돌다가 예전에 발견했던 불암산 초입에 있는 브라우니카페를 방문했습니다. 처음 여기를 방문했을때는 3명이었는데 이제는 4명이 되었네요 카페 안에는 다양한 인형들이 놓여져 있습니다. 예전에 볼때마다 인형들이 더 늘어난거 같네요. 창가를 지키고 있는 아이들. 창가 좌석에 저아이들 덕에 바깥을 바라보며 마시기는
crowsaint
aaa
2019-06-11 01:26
[덕질리뷰]사나이의 혼을 태운다 -용자왕 가오가이거-
어린 꼬꼬마 시절 만화영화라면 역시 로봇이 나오는 만화영화가 갑이었지요. 그 시절 '전설의 용자 다간'을 필두로 흔히 말하는 "용자물"전성시대가 열렸고 시대가 바뀌어 용자물이 하향세를 타던 도중에 나온 마지막을 불태운 작품중 하나입니다.(물론 마무리는 FINAL?) 스토리 평 다른 용자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매화 적이 나타나고 주인공은 약간의
crowsaint
aaa
2019-06-10 05:08
[덕질리뷰]어른이되어 다시보는 - 이웃집 토토로
지브리 스튜디오 하면 반드시 10손가락안에드는 명작중의 명작 이웃집 토토로. 일본 애니메이션계의 거장 미야자키하야오의 대중적 감성이 살아있는 몇 안되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처음 보았을땐 그냥 ~ 좋다 정도의 감상이었던 애니였지요. 간단 줄거리 초등학생 사츠키와 동생 메이 자매는 아픈 어머니를 위해 시골로 이사를 오게 되고 그곳에서 토토로를 만나게 되는데...
crowsaint
share2steem
2019-06-09 06:59
그래도널의 2019/06/09 08:59:02 일자 인스타그램 이야기
바람쐬고싶다는 아내를 끌고 오랜만에 월미도를 갔다. 예전에 왔을땐 정말 어둡고 조용한느낌이었는데 지금보니 너무 커진듯... 디스코팡팡도 대체 몇개인지 모를지경... 간만에 바다의 비릿함과 사람의 북적거림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다만 천방지축 둘째덕에 뭐 구경보다 애 뒤통수 보는 시간이 더 많았던... 다음엔... 아이들이 좀 많이 크고 오는거로...
crowsaint
tasteem
2019-06-07 07:56
[테이스팀]여름엔 냉모밀이지요 - 갈매 카츠젠
안녕하세요. 그래도널입니다. 집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갈매지구에 놀러갔다가 테이스팀때문에 배가고파서 들른 카츠젠입니다. 아무래도 아이들과 외출하는 일이 잦다보니 아이들이 먹을 수 있는데다 상대적으로 매운게 없는 일식집을 자주 가게 되는데요 카츠젠은 말 그대로 돈까스 우동 모밀이 나오는 일식집입니다. 경양식 돈까스도 좋지만 빵가루 가득하고 바삭한. 고기가
crowsa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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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7 02:19
[덕질리뷰] 가슴을 뜨겁게 불태우는 애니 - 천원돌파 그렌라간
열혈, 그 타오르는 가슴으로 보는 애니메이션 이 애니를 처음 보았을때 나도 모르게 다시 손을 쥐고 빠져드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언젠가부터 사라진 그 가슴에 불을 지피게 해준 애니메이션. 애니 시장 자체가 열혈이나 용자물 같은 것이 점점 명맥이 사라지는 중에 나와서 눈물나게 만든 작품이기도 하다. 가슴을 울리는 명장면 의지하던 형의 죽음을 딛고 일어서며 그렌단의
jjm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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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7 00:28
crowsaint reblogged
트리플에이(AAA) 시작 이벤트 # 1 입니다.
트리플에이는 글로벌한 서비스를 지향합니다. 그러나 각국에 맞는 로컬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가장 많은 사람이 사용하는 한국에서 첫번째 이벤트를 시작합니다. (JJM배당관련 투표를 해보신분들은 이미 아시겠지만) 투표를 해서 다수의 선택을 고르시는 분들에게만 상품을 주는 방식입니다. 아래는 투표 링크입니다. 투표 가능시간은 1일이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crowsaint
aaa
2019-06-05 03:01
[영화의 추억] 아빠가 되어서 다시보고 또 울어버린 영화 - 아이앰샘(I AM SAM)
(영화 공식 포스터) 샘을 만나다 이 영화가 개봉했을때는 공교롭게도 군대 가기전 서울에 아버지와 같이 살던 중 이었다. 나의 학업때문에 어머니와 동생은 고향에 둔채 타향살이를 하면서 참으로 많이 속도 썩이고 부딫혔던 나날의 정점을 찍어 가출(?)도 하고 물과 기름처럼 섞이지 않는 나날이 었다. 어머니의 중재로 완화되었다고는 하지만 다시금 언제 터질지 모르던
proxy.token
sct
2019-06-03 06:14
crowsaint reblogged
[NOTICE] @proxy.token이 스팀 커뮤니티를 대표하여 증인 출마를 선언합니다
Witness for whole community! @proxy.token 스팀 증인 출마선언문 2019년 6월 3일 스팀코인판 운영팀 대나무가 높이 자랄 수 있는 이유는 마디가 있기 때문입니다. 지난 마디로 올곧음을 유지하고 새로운 마디로 무게를 지탱하며 한뼘씩 뻗어 나가는 대나무. 어쩌면 우리의 스팀 블록체인은 3초마다 1블록씩 자라며 뻗어 올라가는 대나무일지도
crowsa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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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4 03:51
[영화의추억]당신의 세상이 진짜가 아니라 생각해본적 있나 - 매트릭스 -
(이미지만 봐도 영화제목이 떠오르는 그 영화) 청소년기에 맞이한 새로운 판타지 영화 매트릭스가 나왔을 때 고등학생이었던 난 정신적인 충격을 받았다. 기존에 그리고 이후에 영화들 중에서도 이처럼 "마치 그럴 것 같다"라고 생각될만한 것들은 거의 없었던 것에 반해 이 매트릭스는 영화내에서 보여주는 세계관과 내용이 무섭게도 "그럴 수도
crowsaint
tasteem
2019-06-03 04:47
[테이스팀]반얀트리 바베큐디너
안녕하세요. 그래도널입니다. 행사가 있어 반얀트리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안가려고 하다가 ... 바베큐파티를 한다는 소리에 혹해서... 행사장 준비가 한창입니다. 어짜피 전 관심 1도 없습니다. 끝나고 나서 바베큐 파티만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이죠 솔직히 관계자 분에게 말은 안했지만 세미나 정말 별로였습니다. 이바닥에서 구른게 몇년인데 신입한테나 할법한 교육을
crowsaint
sct
2019-05-31 07:32
[sct]코인 투자 관련 이야기(?)
나는 초 미세먼지만큼 코인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도 코인 가격을 보면 심장이 벌렁 거렸었다. 늘 그렇듯이 투자는 개인의 선택이고 코린이인 나는 투자권유따윈 하지 않는다. 실은 멋모르던 초기 시절 이게 좋네 저게 좋네 하며 나댄적이 있었는데 최근 기축통화라고 할 수 있는 BTC의 상승으로 코인들이 전반적으로 상승이되어 다시금 나에게 코인 문의가 오는걸 보니 그
ntop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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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30 02:43
crowsaint reblogged
흑백사진 콘테스트
안녕하세요, 친애하는 사진작가 여러분! nTOPAZ가 후원하는 다음 PHOTOGRAPHY 콘테스트를 발표할 때입니다. 주제는 흑백사진입니다. 왜 흑백사진 인가요? 또 다른 꽤 흔한 주제로 주요 사진작가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습니다. 거리 사진, 야생동물, 사람/자화상, 그리고 예를 들어 매크로 사진, 정물, HDR 등과 같은 더 좁은 장르에 이어 풍경과 도시
crowsaint
tasteem
2019-05-30 04:42
[테이스팀]충무로 맛집 충무로돼지갈비
안녕하세요. 그래도널입니다. 격월로 참석하고 있는 회사의 볼링 동호회먹자 동호회에 참석 했는데 이번에는 돼지갈비를 먹으러 왔네요? 돼지갈비를 사랑하시는 총무님께서 지난번에 남영역쪽 돼지갈비집 갔다가 정작 돼지 부속고기 모듬만 먹고와서 이번에도 돼지갈비집을 선택하셨군요... [젭알 소고기좀...] 너무나 믿음이 가는 돼지갈비집입니다. 간판부터가 충무로 돼지갈비
crowsaint
sct
2019-05-29 01:49
[sct] SCT의 파워 다운 기간은?
안녕하세요. 코린이 상태를 못벗어나고 있는 그래도널입니다. 시간 나는 대로 스코판을 이리저리 돌아다니고 있는데 이제는 스팀잇사이트보다 더 많이 들어오는 것 같네요 (이게 다 그 광고때문이닼 광고는 나의 원쑤) 그런데 보다 보니 아직 수정해야 할 부분이 보이는 것 같네요. 지갑 부분 스팀잇에서 -> 스팀코인판에서 파워 다운 파워다운 시 얼마나 걸리는지 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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