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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n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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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2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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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그림(안방에서 그린그림)
우리집 거실은 온통 꽃밭이다 아내가 그리는 꽂그림으로 채워진다. 거실은 아내의 유화 아뜨리에 안방은 수채화 아뜨리에다 안방에서 그려진 장미그림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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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다가 가겠습니다.
은근 슬쩍 kr 테그를 달고 kr로 돌아왔습니다. 많은 분들이 과하게 환영 해 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고 사실 이런 과한 환영이 어떤이에게는 아픔이 될수 있을지 모른다는 생각에 조심스런 마음이 더 큽니다. 오늘새벽에 보니 261명의 사람들이 글을 보았습니다. 환영하고 격려해 주신 분들의 5배에 해당하는 숫자 이정도로 관심을 받을만큼 한달전에 제가 했던 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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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럽지만 은근 슬쩍 kr테그를 달아 본다.
kr을 떠나온지 상당히 오랜 시간이 지나온 듯하다. 내가 쓴 글들이 어떻게 사람들을 자극했으며 분노한 사람들이 내게 한 행동들을 어떤 의미가 있을까? 그 때 내가쓴 글들을 읽어 보기도 하고 내게 심하게 적개심을 드러낸 글들을 다시 읽어 보았다. 나는 자본(돈을 투자한 사람)이 돈을 벌어야 스팀이 오른다고 했고 나를 비난한 사람들은 사람이 늘어나는 환경이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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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한 저녁
회사에서 돌아와보니 집에 아무도 없다. 아내는 연말모임에 나갔고 아들은 어디를 갔는지..... 또또는 똥으로 전시회를 하는지 거실 여기저기에 똥으로 그림을 그리고 오줌으로 낙서를 해댔다. 또또의 예술작품을 치우고 지우고 걸래질을 하고 주방으로가서 먹을것을 찾았다. 된장찌게 두부조림 김치등 챙길건 다챙기고 나갔지만 선뜻 혼자먹기가 싫은 저녁이다. 연말모임이 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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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좋은건 (리바이벌)
친구가 좋은건 친구가 좋은 건 내가 나쁜 놈이고 욕심 많은 놈이라는 걸 마구 드러내도 찌푸리지 않고 웃어주기 때문이다. 친구 앞에선 기쁠 때 더 기뻐하고 슬플 때 더울 고 화가 날 땐 더 욕지거리를 퍼부어도 부끄럽지 않다. 친구 앞에선 세상을 향한 어떤 표정 관리도 필요 없다. 나는 감정에 너무 충실해서 표정관리가 안 돼 사회생활에서 실수 할 때가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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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그림
제주 용두암에서 아내가 그린 그림 풍경은 잘 안그리는데 쪽빛 바다가 너무 좋아서 아내가 화폭에 담았다. 아내의 바다와 나의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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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운 보 팅
따귀를 세대 맞앗다.(다운보팅 세방) 열받아서 나도 그놈에게 따귀를 때렸다(다운보팅) 열받은 놈이 수없이 많은 따귀를 때린다(다운보팅) 한참을 씩씩 거리다가..... 결국 때린 따귀를 얼르고 달랬다 (다운보팅취소) 그리고 댓글을 달았다 (I,m sorry) 놈이 댓글에 보팅을 했다(1%) 감정을 콘트롤 했으면 손실이 적었을텐데 내가 미친짓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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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달러 지키는법
현재 스팀달러의 가격은 모든 스티미언 들에게 축복이다. 너무나 흥분한 나머지 서너번은 스팀달러가 생기자마자 비트랙스로 옮겨서 팔아 이것저것 호사도 누려보고 다른코인도 사보고..... 스팀달러의 가격이 현재가격으로 fix 된다면 좋겟지만 스팀을 늘리기 좋은 환경이 되었다. 대략 1스팀달러가 7스팀이 되는걸보면 내친구 이백서가 말하기를 스팀달러를 스팀으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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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달러가 오르기 전에는 가능하지 않은 일이었다.
출근길 에 사무실로 들어가기전 모닝커피를 마시는 습관이 생겼다. 이 모든게 스팀달러가 오르기 전에는 가능하지 않은 일이었다. 스팀달러의 가격이 오르면서 약간은 인간적인 삶을 살수가 있게 되었다. 회사1층 할리스는 아침일찍 문을 여는데 이제 단골이라도 된듯 눈 인사를 한다. 날씨가 너무 추워서 아내의 차를 빌려 가지고 다니고 있다. 아내가 투덜거리며 차키를 내어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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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배터지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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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렌드
우리동네 노브렌드 골목상권 다 죽인다고 난리들 치지만 소비자들은 넘쳐난다. 다들 남걱정은 안하고산다 세상이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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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 커피
어제 기분이 별로라 일찍 퇴근하고 새벽에 출근해서 일 마치고 1층 할리스에서 커피한잔 하고 있습니다. 이제 남을 의식하지 않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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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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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렇게 되버린 거다.
눈을뜨고 포스팅을 들여다 보면 생성된 댓글 가슴을 후벼파고 분노를 일으키고 하나 둘씩 뮤트한 사람들 로그인 하지 않은 상태에서 내 포스팅의 댓글을 읽을수 없던적이 있었다. 댓글 숫자에 표기된 댓글 수량과 댓글의 수가 일치하지 않을때 공포감이 밀려왔었다. 지인이라고 생각했던 사람은 욕에 가까운 말을 하며 공개적으로 나를 뮤트했다고 포스팅했다. 한달전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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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에
아내는 내가 아내옆에서 텔레비젼을 보고 책을 보고 같이 있을때마다 그림을 그려야 하는데 집중이 안된다며 밖으로 나가 운동을 하든지 산책을 하든지 하라고 집밖으로 내 몹니다. 몇시간후 집으로 돌아오면 오랬동안 어디를 갔다 왔냐? 밥시간이 되면 집으로 들어와야지 어디를 그렇게 싸돌아 다니냐 ? 식탁에 밥을 차리면서도 쉬지않고 꽁알 거립니다. 어느장단에 춤을 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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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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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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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도를 거닐며
점심을 먹고 복도를 걸었습니다. 이건물 복도를 양복으로 걸으면 20분정도 소요됩니다(천천히) 별다르게 운동할일도 없고 운동을 할시간이 없는 저에겐 큰 행복이지요 쉴때마다 한바퀴씩 걸어 돌아오면 운동이 되지요 무슨일이든지 기다리면 되나 봅니다. 다시 비트코인이 2000마던으로 상승했고 재가 키우는 병아리는 진입가에 거의 다다랐네요 빨리 닭이 되어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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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새벽에 시세판을 둘러 보았다. 포기하고 기다리면 되겠지? 많은 시간을 기다려야 하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반정도는 회복한 모습이다. 다행이다! 스팀달러가 폭락하면서 삼일천하? 내복에 무슨! 갑자기 그런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멋지게 반등해서 10000원 이상을 유지해 주는거 보면 제법 오래 갈수도 있고 ... 고정된다면 금상첨화 겠지만 오르면 더 좋고 지금 수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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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에게 종아리 맞겠다
아내의 심부름으로 집에서 2km 떨어진 마트로 시장을 보러 걸어오는 동안 겨울비를 만나서 훔뻑 젓어 버렸습니다. 애호박이 2개에 천원이고 양파 중망이 2500원이라고 자꾸만 사오라고 하는 통에 가방을 메고 출발한길... 마트에서 애호박과 양파을 사고 지금 뜨레주르에서 커피한잔을 마시고 있습니다. 몇백원 아끼려고 한일이 몇천원 더쓰는.... 배보다 배꼽이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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