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심부름으로
집에서 2km 떨어진 마트로
시장을 보러 걸어오는 동안
겨울비를 만나서 훔뻑 젓어 버렸습니다.
애호박이 2개에 천원이고
양파 중망이 2500원이라고
자꾸만 사오라고 하는 통에
가방을 메고 출발한길...
마트에서 애호박과 양파을 사고
지금 뜨레주르에서 커피한잔을
마시고 있습니다.
몇백원 아끼려고 한일이
몇천원 더쓰는....
배보다 배꼽이 더 크네요
집에 돌아가면
아내에게 종아리 맞을지 모르겠습니다.
아내의 심부름으로
집에서 2km 떨어진 마트로
시장을 보러 걸어오는 동안
겨울비를 만나서 훔뻑 젓어 버렸습니다.
애호박이 2개에 천원이고
양파 중망이 2500원이라고
자꾸만 사오라고 하는 통에
가방을 메고 출발한길...
마트에서 애호박과 양파을 사고
지금 뜨레주르에서 커피한잔을
마시고 있습니다.
몇백원 아끼려고 한일이
몇천원 더쓰는....
배보다 배꼽이 더 크네요
집에 돌아가면
아내에게 종아리 맞을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