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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n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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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2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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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에서 용이나면
개천에서 용이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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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을 일찍 시작하는 사람들
하루을 일찍 시작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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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밥상
갓지든밥 대파를 듬성듬성 썰어넣은 제육복음 겨울이 오기전에 미리캔 달래무침 곰취 장아찌 애호박을 듬성듬성 썰어넣은 청국장 더 무엇이 필요하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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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삶의 향기 (리바이벌)
광릉cc의 인적이 드문 곳에 오래되고 낡은 건물이 있다. 육중한 콘크리트로 세워진 이 건물벽면에는 담쟁이 넝쿨이 자라서 마치 폐가처럼 보인다. 사람들은 아름답게 조성된 골프장에 이 건물은 옥의 티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나는 이건물이 좋다. 여기는 광릉cc의 오수처리장이다. 문을 열고 들어가면 기계가 돌아가는 심한소음과 함께 사람들에게는 악취로 느껴질 냄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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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lot 실험 설비 설치
Pilot 실험 설비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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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누구냐
너는 도대체 누구길래 이차가은 바람에도 그리 파릇파릇한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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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질> 요걸 주머니에 넣고서
요걸 주머니에 넣고서 잠이 잘오지 않는다. 1박2일 출장을 가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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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복
내가 아는 어떤 여자 사람은 어떤 코인이든 대충 줍는대로 다 수익이고 매도할걸 잘못해서 매수가 되었는데 다음날 폭등 하더란다. 쇠복 많은 사람 따라서 투자한다고 그녀가 산 코인으로 따라하다가 지겹게 횡보하길래 던져 버렸더니 그다음 날부터 폭등하더라 돈도 주인이 다 있는것인지 나만 살살피해서 잘만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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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사정(리바이블)
설거지를 하면서 아내가 왜 그렇게 소리를 내지 않으려고 조심했는지 알았다. 주방앞 벚나무에 벗꽃이 몸서리치게 피던 날 까치 한 쌍이 주방에서 마주보이는 벗나무 그루터기에 집을 짓고 있었다. 설거지를 하면서 왜 그토록 아내가 숨죽였는지를 알았다. 집에 나뭇가지 하나를 얹을 때 마다 열 번도 넘게 사방을 둘러보는 까치부부 때문에 숨이 막힌 아내는 베란다에서 설거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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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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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테스트?
세번째 테스트? 뭔짓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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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수처리시설 배치계획안
왜이리 심플해 보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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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
전화를 했다. 단지 마음이 편해지기 위하여 가상화페중 꽃은 스팀이 될거라 했던 사람에게..... 그도 많이 지쳤나 보다. 기운이 없어 보인다. 나도 기운이 빠진다. 스팀 빼고는 다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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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준비
페광폐수 PILOT 실험 과제 실험장비 를 설치하기 위해 출장을 간다. 목적지: 충남보령시 준비물 : 삽 파이프렌치 장갑 쇠톱 1식 소요자재 : PVC PIPE 50A PVC V/V SOCKET 50A PVC V/V SOCKET 20A PVC BALL V/V 50A PVC BALL V/V 50A PVC BOND 1통 스티로폴 100T 80*180 모래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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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옛날이된 이야기
보팅파워 아낀다고 모른척하다가 친구들 블러그에 들어 갔더니 내 점이 찍히지 않은 수많은 글들 글을 쓰지 말라고 해야하나? 모른채 그냥 지나가야 하나? 하나 하나 마우스를 눌렀더니 오늘도 보팅파워 파산지경이다. 사람을 알아가면 알아갈수록 매일 인사 할곳은 늘어 나는데 몇번만 누르면 바닦이 나버리는 아쉬운 내 속주머니..... 오늘 유난히 포스팅이 많은 동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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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피어오르는 연기는 무얼까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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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든든히 먹어야...
월요일이라 서둘러 출근을 한다. 아침을 든든히 먹어야 스팀도 오른다 내가 뭔소리를 주절대는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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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움 또 출근
휴대폰을 열어보니 친구에게서 전화가 왔었다. 커피한잔 하자고 전화를 했었나 보다. 주말마다 친구의 전화를 기다리다 오늘은 아내와 드라이브겸 데이트겸 나갔다 왔더니..... 친구를 만나면 가슴이 좀 풀릴텐데.. 아쉬운 하루다. 과음한 탓일까? 속이 쓰리고..... 12시간이 지나면 또 출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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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물머리에서
아내와 데이트후 돌아오는길 두물머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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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리 오일장
아내와 양수리 추어탕집에 가는중에 시골장을 구경했다. 야채며 군것질거리 ..... 열심히 구경하다가 옛날과자(센베이)를 사고 오뎅에 떡복기를 먹고 야채 고로께를 조금씩 먹다보니 배가불러 추어탕은 포기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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