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양수리 추어탕집에 가는중에
시골장을 구경했다.
야채며 군것질거리 .....
열심히 구경하다가 옛날과자(센베이)를
사고 오뎅에 떡복기를 먹고
야채 고로께를 조금씩 먹다보니
배가불러 추어탕은 포기해야 했다.
아내와 양수리 추어탕집에 가는중에
시골장을 구경했다.
야채며 군것질거리 .....
열심히 구경하다가 옛날과자(센베이)를
사고 오뎅에 떡복기를 먹고
야채 고로께를 조금씩 먹다보니
배가불러 추어탕은 포기해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