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을 열어보니 친구에게서
전화가 왔었다.
커피한잔 하자고 전화를 했었나 보다.
주말마다 친구의 전화를 기다리다
오늘은 아내와 드라이브겸 데이트겸
나갔다 왔더니.....
친구를 만나면 가슴이 좀 풀릴텐데..
아쉬운 하루다.
과음한 탓일까?
속이 쓰리고.....
12시간이 지나면 또 출근이다.
휴대폰을 열어보니 친구에게서
전화가 왔었다.
커피한잔 하자고 전화를 했었나 보다.
주말마다 친구의 전화를 기다리다
오늘은 아내와 드라이브겸 데이트겸
나갔다 왔더니.....
친구를 만나면 가슴이 좀 풀릴텐데..
아쉬운 하루다.
과음한 탓일까?
속이 쓰리고.....
12시간이 지나면 또 출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