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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2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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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증거다.(2017-07-02) - 그 많던 돈은 어디로 갔을까.
그 많던 돈은 어디로 갔을까? Steemit에 돈이 잘 안풀리는것 같습니다. 제법 보상을 많이 받던 사람들의 글에도 이전과는 다른 양상 입니다. 오늘 steemd.com 에 들어가 시장에 제법 영향을 미치는 분들의 스팀파워를 한번 둘러 보았은데 놀라운 사실을 발견 했습니다. 몇몇분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분들이 스팀파워를 95%이상으로 유지하고 계시며 어떤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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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행복
일상의 행복 아내와 함께 김치를 담궜다. 아내가 배추를 다듬고 절이는 동안 나는 마늘을 까고 파를 다듬고 양파도 다듬고.... 오랬만에 칼을들고 주방에섰다 타 다다 다다다 닥 타 다다다다다닥 온집안에 칼질소리를 내며 양파를 썰고 당근을 썰고 파를 썰고 아내와 나는 환상의 복식조다. 텔레비젼을 틀고 쇼파에 누웠다. 주방에서 멸치육수 끓는 냄새가 나고 아내가 설걷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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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증거다(2017-07-01) steemit은 백일장이 아니라 관계를 맺는것이다.
steemit은 백일장이 아니라 관계를 맺는것이다. steemit 에 글을 쓰는 사람은 아닌척 하는 사람도 있지만 모두가 돈을 벌자고 뛰어든 사람 입니다. 그래서 종종 불만을 표출하기도 합니다. 다른 블럭체인들은 채굴 행위로 신규 발행되는 모든 코인들이 일부 특권층에게 흘러들어가지만 steemit은 발행된 코인이 글쓰기를 한 사람들에게 투표된 량에 따라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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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단 보도 에서
횡단보도 에서 커피숍에서 친구와 커피를 마시다가 친구가 화장실에 갔습니다. 그 짧은 순간에도 휴대폰을 들고 여기저기 기웃거리는걸 친구에게 들켰습니다. 친구와 이야기를 하며 길을 걷는데 횡단보도에 파란불이 들어 왔읍니다. 무심코 뛰어서 파란불이 꺼지기전에 횡단보도를 건너서 뒤돌아 보니 친구는 반대쪽에서 손을 흔들며 웃고 있습니다. 이마트 에스컬레이터에서 사람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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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증거다(2017-6-30) 나를 울린 2 SBD
나를 울린 2SBD 어제 " 길을 잃다" 라는 글을 썼습니다. steemit을 들여다 볼때마다 점점 뜨거워지는 논란을 보고 머리가 많이 아프고 하루종일 한숨이 나왔습니다. 내가 스팀에 투자를 한건 그다지 많은 돈은 아니었지만 나와 내 아내와 내아들의 미래가 걸려 있습니다. steemit이 망하면 내꿈도 사라집니다. 끝없는 논쟁으로 나의 미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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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잃다
길을 잃다 실업급여를 신청하러 고용정보센타에 방문했습니다. 은행처럼 대기표를 뽑아서 한참을 기다리다 내차레가 되어서 담당자 앞에 서는데 얼굴이 붉어졌습니다. 미팅을 마치고 돌아서서 길게 한숨을 쉽니다. 아내의 심부름으로 마트에 갔습니다. 아내가 꼼꼼하게 적어준 메모속의 물건들을 두리번 거리며 찾습니다. 너무나 많은 교집합의 조건을 가진 물건들을 찾을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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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증거다(2017-06-29)- 직관과 투자사이
직관과 투자사이 투자에 있어서 직관력을 가진사람이 결국 시장을 지배하게 되지만 주변여건 이나 시기에 따라서 암울한 결과를 초래 할수가 있습니다. 특히나 미래의 세계를 예측할수있는 놀라운 직관력을 갖춘 사람에게 때때로 찾아오는 블랙스완 은 그를 좌절하고 고통스럽게 만듭니다. 내 친구 @leesunmoo는 놀라눈 직관력의 소유자 입니다. 그는 대학을 졸업하고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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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n113의 아버지
동생 @skt가 오늘도 아버지 이야기를 해서 또 코긋이 시큰했네요 . 그 아버지를 나는 많이 뵈었고 소쿠리를 맨 지게에 꼴(풀)을 가득지고서 걸어오시는 아버지가 눈에 선합니다. 세상에 모든 아버지들은 자신들이 살아온 힘겨운 일들에서 자신의 자녀들이 피해갈수 있도록 눈물겨운 신념을 발휘합니다. @skt의 아버지나 나 @ corn113의 아버지나 그런면에서는 큰차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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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증거다(2017년 6월28일)-돌발변수 트레이딩
돌발변수 트레이딩 코인시장은 정말 변동성이 큽니다. 트레이딩을 하지않는 스팀이언 들은 스팀이 가격과 연동되어 글보상과 큐레이션 보상이 증가하거나 감소하기 때문에 그다지 반가울리가 없습니다. 더구나 뉴비님들중 증가 하는것을 경험한분은 없을겁니다. 그런데 이러한 변동성은 트레이더에겐 꿀과같이 감미로운 것이며 변동성 안에서 많은 수익을 얻습니다. 제가 관찰해본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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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과 나 (서로 헤어진날)
사장과 나 (서로 헤어진날) 조금씩 다가가 우리가 되었던 날들을 까맣게 잃어버리고 조금씩 조금씩 거리를 두면서 완전한 남이 된날 그날이 오늘이다! 서로에게 향한 기대감이 모두가 사라지고 미움의 감정도 모두 사라지며 완전히 남이 된날 그날이 오늘이다! 쇼파에서 마주보고 한동안 말이 없이 있다가 완전히 남인걸 확인하고 형식적인 서류에 서명하고 완전히 등을 돌린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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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증거다 (2017년 06월 27일)- 처음을 생각하며
@sochul님이 나를 신규작가로 지명하셨습니다. 컴퓨터를 켜는순간 놀라서 자빠지는 줄 알았지요 뭔가에 홀린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사실 나는 뉴비라는 이름을 들어본적이 없습니다. 지금으로 부터 75일전 글쓰기를 시작했고 누구나 그렇듯 무관심속에 시간을 보냈습니다. 관심을 받고 싶은 마음을 이렇게 표현 했을 정도로 절실했습니다. 나도 꽃이다. 나도 꽃이다 홀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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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수라백작 @slowwalker / @oldstone
아수라백작 @slowwalker/@oldstone 글질로 사람을 가장 혼란스럽게 만드는 사람입니다. 두개의 아이디가 한사람이라는 사실을 안 순간 나는 충격과 공포였습니다. @slowwalker 님은 상당히 여성적인 필력의 소유자이고 정적이고 따뜻한 글들을 쓰십니다. 특히 내가 가장 감명 깊게 본 글은 "어머니와 갑사구경" 인데 아들이 어머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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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증거다(2017년 6월 26일)- Steemit은 국가가 아니다.
Steemit 은 국가가 아니다. 19 하드포크가 완료 되면서 모든 스팀이언 들이 축제의 노래를 했다. 다른 사람은 어쩐지 몰라도 평균 30달러 보상이었던 내글은 150달러를 호가한다. 직전만 하더라도 유명저자와 10배 이상 차이가 나던 내 글보상이 지금은 3배 정도로 축소 되었다. 19 하드포크는기적이다. 19하드포크에서 하루에 발행되는 steem의 물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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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sigizzang이 좋다.
나는 @sigizzang이 좋다. 기분대로 마구 퍼주는 사람 자신이 글을 올릴때마다 잔치를 벌리는 사람 나는 그런 사람을 알고 있다. 그런데 애석하게도 글을 잘 안쓴다. 오늘도 브러그에 들어 갔다가 허망하게 돌아 왔다. 나는 그사람의 글을 그사람의 잔치를 항상 기다린다. 하드포크후 그사람의 돈잔치는 멈출줄 모르고 여기저기 마구 돈을 뿌려댄다. 내가 가장 사랑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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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증거다(2017년 6월 25일) - 난 속물이다.
난 속물이다. 난 속물 이다. 속물인게 부끄러운 적이 별로없다. 내 주변 사람들도 대부분 속물이다. 그래서 나는 속물이 좋다. 드러내 놓고 욕심을 부리는 사람 부끄러워 하면서 살며시 욕심을 부리는 사람 다 같은 속물이다. 자기는 속물이 아니라고 우기지 마라 밥맛 떨어진다. 스팀잇 세계에서 열띠게 토론하며 고래가 어때야 한다는 둥 보상이 공정하지 않다는둥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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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고장으로 구글 OTP 복구불능 일때 어떻게 해야 하나.
나는 구글 OTP로 코인원과 비트랙스에서 코인을 거래 했습니다. 그런데 휴대폰의 고장으로 OTP를 분실하여 거래를 할수 없었고 그후로 2000만원 가까운 잔고를 날릴지도 모른다는 공포로 몇일동안 잠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문제에는 반드시 해결방법이 있고 어제 모든것이 해결되어 다시 거래를 할수 있게 되었지요 이럴때 당황하지 말고 다음의 메뉴얼대로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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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증거다 (2017년 06월 24일) - STEEM을 모아라 DO STEEMIT !
투자일지를 쓰기시작한지 이제 만으로 한달이 됬습니다. 사실 나는 증거다는 내가 steem에 투자를 했고 steemit 활동을 하면서 어떻게 성장해 가는지 직접 도표로 보여드리고 동기를 유발하고자 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한달 동안 일지를 쓰면서 왜 steemit 인지 왜 steemit을 해야하는지 왜 steem에 투자해야 하는지 충분히 보여드렸고 놀랄만한 성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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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흘리지 말아야 할것은 눈물만이 아니다.
남자가 흘리지 말아야 할것은 눈물만이 아니다. 화장실 변기 앞에 붙어있는 이 문구를 보고 한 발짝 앞으로 다가가 조준에 신경 쓰다가 문뜩 이런 생각을 했다. 남자는 왜 눈물을 흘리지 말아야 할까? 이런 터무니없는 말은 누가 시작을 했으며 왜 이런 화장실에 까지 이런 문구를 붙여서 남자는 눈물을 흘려서는 안 된다고 주장하는 걸까? 과거에는 대부분의 여자가 남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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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증거다.(2017년 6월22일) - 내가 뭐라구
내가 뭐라구 내가 뭐라구 아무것도 아닌것이 고래가 되었다고 소리쳤다. 내가 뭐라구 고래의 의미도 모르면서 대단한 영향력이라도 생긴것처럼 흥분했다. 내가 뭐라구 미스코리아 진이라도 된것처럼 하루동안 왕관을 쓰고 다녔다. 내가 뭐라구 평소대로 하면 되는데 무슨 책임감을 느낀다고 ...웃긴다. 내가 뭐라구 욕심도 부리고 기분도 내고 이틀전처럼 그러면 될것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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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노래
내인생의 노래 출장중 차안에서 그 노래가 들린다 내인생에서 가장 숫컷이었던 그때 나는 이 노래를 들으며 4박 5일의 고통스런 여행을 한적이 있다. 첫눈에 반한 그녀에게 무작정 가겠다고 전화 한통을 남기고 시작된 그녀를 향한 여정 하루에 열장씩 엽서를 써서 우체통이 보일 때마다 넣으면서 사랑을 이야기 했던 서른두살 청년이 듣던 노래는 터보의 “나 어릴적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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