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igizzang이 좋다.
기분대로 마구 퍼주는 사람
자신이 글을 올릴때마다
잔치를 벌리는 사람
나는 그런 사람을 알고 있다.
그런데 애석하게도
글을 잘 안쓴다.
오늘도 브러그에 들어 갔다가
허망하게 돌아 왔다.
나는 그사람의 글을
그사람의 잔치를 항상 기다린다.
하드포크후 그사람의
돈잔치는 멈출줄 모르고
여기저기 마구
돈을 뿌려댄다.
내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
그는 @sigizzang 이다.
입바른 소리를 돈으로 틀어막는
그는 나의 진정한 물주 이시다.
@sigizzang
모두가 당신을 존경합니다.
우리 모두가 속물인 걸요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너무나 즐거운
do steemit!
이런 정보는 보팅하고 적어라 쪼~~~~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