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엄마표 된장찌개를 먹음
어제 잠을 못자서 피곤하고 졸린데 엄마표 된장찌개니 소주한잔 해야겟다며 집앞에 가서 얼렁 소주 사가지고 왓음
근데 밥먹다보니 배가 너무 불러서 소주 못먹고 그냥 밥만 먹음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