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은 동생과 함께 떡복이 계란찜을 해먹음
자주 먹는 쌍팔년도 떡볶이라 눈감고도 이젠 만들어 먹는다 ㅎㅎㅎㅎㅎ
면사리도 따로 끓여서 마지막에 섞에서 먹으니 완전 맛잇게 먹은 저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