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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sd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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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18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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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교육,Success Academy
성공 교육/cjsdns 하루하루 잘도 간다. 정해져 놓은 날은 더욱 그렇다. 매달 두 번째 금요일 토요일 성공 교육이 있다. 이름하여 Atomy, Success Academy 성공을 갈망하는 자 넘쳐나는 곳 성공 한자 넘쳐 보이는 곳 누구나 성공할 수 있다는 Atomy! 성공의 열쇠를 쥐어주는 곳 Atomy, Success Academy 믿는 자 많으니 이루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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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 매각, 혹은 임대
공장 매각, 혹은 임대/cjsdns 위치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설곡리799번지 설악 IC교차로에서 자동차로 10분거리 대지1400평 건평200평 건물 기둥 높이 13.5미터 근린생활시설 제조공장으로 오염 배출 업종이 아니면 가능 자원재활용 업체나 셑트장 운영도 가능 앞쪽에서 본 모습이며 대형차량 계근대도 있음 건물 기둥은 600미리 H빔이며 일 반 건물 3~4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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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망질
투망질/cjsdns 유명산 계곡 눈과 얼음 다 녹아내리고 부산한 봄 지나고 나면 개울가 소식이 궁금해져 마실 가듯 나선다. 어깨에 둘러맨 손바닥 만한 투망 마음은 벌써 피라미 튀김에 소주 한잔 거나한데 이리저리 던져봐도 나 보자는 놈 하나 없다. 왕도 없다는 공부처럼 반도질도 하다 보니 늘어 종댕이에 이 놈 저놈 그득 까지는 아니라도 튀김, 매운탕에 소주 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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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IT Sorry
STEEMIT Sorry / cjsdns It was a long time, not once. Toilets and wives should stay away from home. But years have changed the times. Toilets that smelled so far It's been a long time since I've been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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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미
물미/cjsdns 북한강가에 아늑하게 들어앉은 마을 물미 고기 잡는 어부 노인 어디 가고 아니 보이네 큰 바다 꿈은 꾸어 보지 않고 작은 배 노 저으며 예쁜 아내와 지켜온 마을 강가 작은 언덕에서 흐르는 세월 지켜보며 넉넉한 마음으로 가득한 사랑 나눔 하곤 했는데 지켜보던 세월 속으로 노인은 떠나가고 빈 배 외롭게 그리움 되어가네. 예쁜 이름의 물미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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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이미지 출처: 쇼핑/cjsdns 가지고 싶은 물건 마음껏 구경하고 고르는 재미 가지고 싶어도 갖지 못하니 마음껏 구경이라도 하는 재미 알고 보면 인생도 쇼핑 그렇게 살고 싶어 그렇게 행동하고 이렇게 살고 싶어 이렇게 행동하고 대가는 돈보다 귀중하다는 세월로 내고 있다. steem을 구경하다 steem을 사 모으고 steem의 미래를 믿고 steem의 오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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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 to the moon
steem, to the moon/cjsdns 언젠가는 오겠지요. 스팀이 스달이 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을 날이 언젠가는 오겠지요 언젠가는 오겠지요. 스팀이 스달이 당당하게 저 윗자리에 좌정하는 그때 그날이 오겠지요. 그림이 저렇게 그려지면 스티미언 모두 행복하겠지요. 그런 날을 그려 보면서 steem, to the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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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감
유감/cjsdns 이른 아침 전화가 온다. 받고 싶지 않은 전화다. 그렇다고 받지 않을 이유 또한 없다. 얘네들은 예의도 없나. 아님 사람을 무시하는 건가? 햇살이라도 퍼진 뒤 아침 먹은 것이 자리라도 잡은 뒤 모닝커피 한잔 한 뒤에 하면 어때서 야박하다. 내 인생이 서성이고 있는 곳 아직 살얼음판이다. 마음껏 지쳐 놀아도 깨질 염려 없는 빙판을 기다리다 그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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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부터 비가 내렸지
어제 오후부터 비가 내렸지/cjsdns 어제 오후부터 비가 내렸지 새 아침이 됐는데도 그친 듯 비 오고 아직 뽑지 않은 텃밭에 고춧대는 점점 눈에 거슬리고 뽀루봉 산꼭대기 하얗게 눈이 내렸다. 가는 겨울도 아니고 이미 온 봄인데, 간 겨울 심술이 났는지 잘 보이는 뾰루봉에다 긴 시간 같이한 흔적 남겨 놓으며 나 또 올 거야! 그러니 잊지 말어줘 하는데 난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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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 유감
사월 유감/cjsdns 큰소리 내어 울더니 며칠 잠잠했다. 삭이다 삭이다 못내 참던 눈물 뚝뚝뚝 꽃잎도 아픔 아는지 눈물에 젖어 화려함 접는다. 사월의 아픔 하늘도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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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굿모닝/cjsdns 밤새 안녕, 아침이면 별말 없이 굿모닝 한다. 대꾸도 굿모닝이다. 잘 잤니 아니면, 밤새 안녕히 주무셨습니까에서 유래된 인사 굿모닝 별것도 아닌 인사말, 굿모닝 그 굿모닝이 헤퍼 보일 때가 좋다. 별 의미 없이 던져지는 굿모닝도 더 이상 하고 싶어도 못하는 굿모닝은 슬픔이다. 71세인 김세환이 여전히 젊은 모습으로 아침마당에 기타를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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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명산 등산
호명산 등산/cjsdns 아침 공기가 상쾌하다. 사무실 앞에서 하늘을 바라보니 북동쪽 하늘에 구름이 예사롭지 않다. 뭐지...? 사무실 문을 열고 이것저것 체크를한다. 오늘은 영 시원치 않을 모양이다. 여기저기 큰 소득을 바라고 투자한 놈들이 있는데 요즘 영 시원치 않다. 배당그릇에 담겨질때까지 기다리려면 한참을 더 기다려야 한다. 뭘할까 하는데 하늘이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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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찬 선생님 2주기 기념
황금찬 선생님 2주기 기념/cjsdns 황금찬 선생님의 시비 제막식 사진 출처: 오늘 현장에서 찍은 선생님 2주기 추모 행사 사진 꽃 한 송이 드리리다. 후백 황금찬 꽃 한 송이 드리리다. 복된 당신의 가정 평화의 축복이 내리는 밝은 마음 그 자리 위에 눈이 내려 쌓이듯 그렇게 -. 꽃 한 송이 드리리다. 지금까지 누구도 피워본 일이 없고 또한 가져본 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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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
인내/cjsdns 눈물이 짠 이유 단맛을 남기고 짜낸 것이 눈물이기에 그렇다. 가슴으로 흘린 눈물 기쁨과 성공의 씨앗이 된다. 지구라는 별도 오늘의 아름다움을 갖기 위해 얼마나 많은 눈물을 흘렸는지 바다에 가보면 알리라. 수없이 많은 눈물을 흘려내며 버텨낸 시간이 만들어 낸 것이 우리의 아름다운 강산이다. 참고 참고, 또 참고 더 이상 참을 수 없을 때 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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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한 숟가락
밥 한 숟가락/cjsdns 믿기지 않는 세월이다. 어느 밥그릇이 큰가 누구 밥그릇이 큰가 눈 크게 뜨고 살피던 시절이 먹을 것이 귀해 끼니 거르지 않는 마구간 소가 부러운 적도 있었다. 주전부리 산과 들에 있다 하나 그마저 귀했고 밥이 될 수는 없었다. 밥상머리에서 귀 쫑긋 하며 누구 밥 한술 갈 더 줄까, 하는 말에 서로, 네 저요 하던 시절이 있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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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부족
운동부족/cjsdns 긴 이야기를 썼으나 지웠다. 여러 말할 거 없이 운동 부족 이 말 한마디에 다 들아있다.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도 좋은 시절 찾다 좋은 시절 다 보내 놓고 또다시 좋은 시절을 찾는다. 그사이 몸은 불어 오르고 근육은 줄고 언덕배기라도 오르려면 숨은 반란을 일으키고 운동부족, 영양 부족 소리 사라지니 운동 부족이 자리를 차지했다. 편한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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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미소를 보았네
수줍은 미소를 보았네/cjsdns 사월이 되니 꽃이 피네 사월이 되니 꽃이 피었네 사월이 되니 잎이 피네 사월이 되니 잎이 폈네 개나리 생강 꽃 퍼질러지고 벚꽃 제잘난 자랑 한창일 때 바위틈에 진달래 연분홍 속살 드러내며 부끄러워 살짝 부는 바람에도 숨으려 하네 응달진 골짜기 덜 녹은 얼음 냉기를 아직도 흘려 놓으나 아랑곳없이 깊은 산속 양지바른 곳 수줍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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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산 나들이
소요산 나들이/cjsdns 소요산으로 나들이 나왔다. 오랜만에 하는 산행이라그런지 숨이 가쁘다. 공주봉에 올라 잠시 쉬는 시간에 내려다본 동두천 시내가 한눈에 들어온다 아래는 너럭바위에서 바라본 소요산 주봉이다. 작은 산이라도 경치가 수려하다. 다시 주봉을 향해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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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산 가는 날 아침에 하늘을 바라보고
소요산 가는 날 아침에 하늘을 바라보고/cjsdns 살짝 지렸다. 어찌나 요란을 떠는지 큰 거 싸놓을 줄 알았다. 어제는 뭘 드시고 속이 불편했는지 해 넘어가고 어둠 깔리니 말로만 듣던 육이오 포격전 민망하게 엄청난 으름장으로 쿵쾅거렸다. 이거 하늘나라 쿠데타라도 일어난 거 아니야 하며 소식통도 끄고 이불속으로 숨은 사람도 있는데 그건 아니었나 보다. 아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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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함
황당함/cjsdns 방금전 글을 올리지마자 다운보팅이 들어 온다. 그것도 두곳에서... 하나는 이렇게 댓글로 이유를 적어 놨다. 이렇게 황당할수가... 네드가 절대 군주가 되었나? 스팀잇이 절대 왕정 국가인가? 잘좀 하라는데 그렇게 듣기싫었나? 아니 읽어도 안보고 달려들듯 다운 보팅이면 좀 거슬리는 이야기는 무조건 폭격부터 하고보자 이건가, 아님 아님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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