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미/cjsdns
북한강가에 아늑하게 들어앉은 마을 물미
고기 잡는 어부 노인 어디 가고 아니 보이네
큰 바다 꿈은 꾸어 보지 않고
작은 배 노 저으며 예쁜 아내와 지켜온 마을
강가 작은 언덕에서 흐르는 세월 지켜보며
넉넉한 마음으로 가득한 사랑 나눔 하곤 했는데
지켜보던 세월 속으로 노인은 떠나가고
빈 배 외롭게 그리움 되어가네.
예쁜 이름의 물미
그리움 가득하다.
물미/cjsdns
북한강가에 아늑하게 들어앉은 마을 물미
고기 잡는 어부 노인 어디 가고 아니 보이네
큰 바다 꿈은 꾸어 보지 않고
작은 배 노 저으며 예쁜 아내와 지켜온 마을
강가 작은 언덕에서 흐르는 세월 지켜보며
넉넉한 마음으로 가득한 사랑 나눔 하곤 했는데
지켜보던 세월 속으로 노인은 떠나가고
빈 배 외롭게 그리움 되어가네.
예쁜 이름의 물미
그리움 가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