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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kim4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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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1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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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407]아름다운 여인
공예하는 언니가 준 프리저브드엽서(액자)예요.. 넘~~~~~예쁘고 아름답지 않나요? 수국이랑 안개꽃을 약품처리해서 건조시킨거죠.. 영원히 시들지 않는 꽃들이죠.. 우아하고 아름다운 여인의 모습이 마치 저의 모습 같기도 하고요 ㅋㅋㅋ 액자에 넣어두면 훨씬 이쁘죠.. 당장 액자사러 가야겠어요 ㅎ 직접 만들걸 준다는거 쉽지 않은 일이죠. 저도 퀼트 그렇게 많이 만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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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406]
토욜일은 나를 위한시간이죠 ㅋ 취미인 바느질도 하고, 맛있는 요리도 해봅니다 ㅋ 아점으로 김치볶음밥 딱이죠.. 김치 쏭쏭 썰고 갖은 야채 넣어주면 끝.. 아주 간단하죠 ㅎ 내가 좋아하는 계란후라이도 덤으로 ㅋ 배도 부르니 열심히 바느질 해야겠죠.. 얼마전부터 시작한 조끼입니다.. 간절기에 입기 딱 좋죠... 간단하게 퀼팅만 하는 조끼라 오래 걸리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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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405]스시에 빠지다.
두번째먹은 초밥 이번에도 맛있었어요ㅋ 아직 한곳 더 갈때가 있죠.. 초밥사랑~~~ 점심특선 요기는 10,800원이네요 ㅋ 작년까지는 9,800원이었다는데 ㅠㅠ 그래도 맛있으니 봐줍니다 ㅋ 특선 나오기전에 배고파 회전초밥 하나 먹어줍니다 ㅎ 관자로 싸인 초밥 ㅋ 점심특선은 다 똑같네요. 샐러드가 먼저 나오고요..동료는 살아숨쉬는 야채는 안먹는다고 혼자 다 먹었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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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404]반짝반짝~~
반짝반짝 노래가 저절로 납니다 ㅋㅋ 예쁘게 손톱에 치장 좀 했어요 ㅋ 네일아트하고 나면 기분 넘 좋아지죠 ㅋㅋ 핑크골드 요즘 많이 한다고 해서 했는데, 완전 맘에 들어요 ㅎ 한번하면 한달은 가니까 아주 비싸진 않죠.. 전 할인쿠폰사서 해서 젤프렌치 2만원에 합니다. 한달동안은 반짝반짝한 손톱보며 기분좋은 나날을 보내게 될거같아요 ㅋㅋ Sponsored ( Powe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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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403]아웅!!!기요미~~~
사고 이후 몇달은 쉬다가 이번 주말에야 바느질 시작했어요....손이 근질근질하더라구요 ㅋㅋ 기여운 도안이 있어서 만들어본 퀼트지갑이예요.. 오랜만에 완성작이 나와서 기분 넘 좋네요..ㅎ 내츄럴한 헤어가 꼭 제 헤어스타일과 비슷하죠ㅋ 같이 바느질하는 친구들이 달달한 간식도 가득 사왔어요..ㅎㅎ 애들이 좋아하는 새콤달콤을 이리도 많이 ㅋ 저절로 기분좋아지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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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402]족발의 재발견
2년만에 먹은 족발 진짜 맛있었어요.. 족발은 잘 안먹게 되더라구요 ㅋ 반반족발이예요.일반반. 불족발반 이죠. ㅋ 불맛나는 불족발 진짜 맛있더라구요.. 족발을 이렇게 맛있게 먹어본건 첨인거 같아요. 근데 겁데기만은 잘 못 먹겠더라구요 ㅋ 메뉴판만 봐도 군침도는게 다 먹고 싶어더라구요 ㅋ 요즘 족발가게가 왜케 많은지요.. 어느집이 맛집인지 모르겠더라구요.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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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401]언니의 생일선물
13년간 알고 지내는 친한언니의 생일이여서 생일선물 준비했지요.. 그언니한테 뭐가 젤로 필요할까? 저는 선물을 준비할때 두구두구 간직할수 있는, 금방 없어지지 않는 것으로 준비하려고 하죠 ㅎㅎ 언니는 3월~11월까지 프르마켓을 하는 공예작가 프리랜서라 텀블러가 꼭 필요할거 같아 꼼꼼히 따져서 샀죠 ㅎ 커피도 좋아하는 언니라 달달한모카와 깔끔한 아메리카노도 덤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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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400]만원의 행복
매일 점심은 뭘 먹을까 아침마다 고민입니다 ㅎ 동료가 세뱃돈 많이 받았다구 비싼거 먹자네요 ㅋ 무슨??아들.딸 세뱃돈 뺏은거 아녀?했더니 웃네요ㅋ 만원 런치세트 초밥으로 정했어요. 며칠전 회먹고 탈난적 있었지만, 다 잊고 먹고 싶더라구요 ㅋ 가격착하고 양도 전 적당하죠.. 동료는 물론 양이 적다고,다 먹고 나와서 김밥한줄 먹은건 비밀임당 ㅋㅋ 10개의 초밥.샐러드.우동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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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399]폭풍같은 설날
저희는 딸만 있어서 설날밤부터가 모두 모여 시끌시끌 명절시작이죠 ㅋㅋ 제사는 오전만 지내면 다들 가서, 정리후 낮잠자고 나서 언니들.동생들.조카들 기다리죠 ㅋ 제생일도 있어서 식사전 생파부터 ㅋㅋ 제생일은 온가족 18명이 다 축하해주죠 ㅎㅎ 돈선물 만한게 없죠 ㅋ 신나게 먹고 자는 조카모습도 몰카해봤네요..ㅋ 초5는 자기모습 찍었다고 몰래 지워버렸네요.ㅎ 저번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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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398]분식이 땡겨..
어제점심은 분식이 땡겨 잔뜩 시켰어요 ㅋㅋ 로봇김밤 이름도 특이하고 가게도 깔끔하니 예쁘더라구요.. 넘 배가고파 둘이 많이도 시켰죠 ㅋ 쫄면 매콤한게 땡겨서 시켰는데, 음~~~ 그닥... 네모납작면으로 특이하네요.. 콩가루도 들어가 있고.. 김치볶음밥 생각보다는 맛있었어요..딱한입만 먹었지만 .. 친구거라 ㅎㅎ 라면 라면맛이야 뭐 다 맛있죠.. 도시락컵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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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397]고향의 맛-올갱이 해장국
오랜만에 먹은 올갱이해장국.. 친한언니가 괴산에 살아서 갑자기 기회가 되서 먹었네요.. 괴산인이 추천한곳이니 틀림없이 맛있겠죠 ㅋ 시골반찬 ㅎ 총각김치가 진짜 아주 끝내주게 시원하고 맛있어요.. 몇그릇 먹었는지 모르겠어요 ㅋ 올갱이해장국 진~~~ 짜 맛있어요.. 옥천. 영동에서 먹었던거보다 더 맛있요.. 된장에 풀은 올갱이에 계란까지 ㅋ 국물이 끝내주게 시원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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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396]과자가 풍년
과자를 뭉트기로 주문했어요 ㅋㅋ 한번에 먹기좋은 미니 사이즈죠. 좀있음 명절이라 조카들오니까 미리 먹을거 준비해놨죠 ㅋ 인터넷에 과자모음 치면 요런 미니봉지과자 있죠 ㅋㅋ 다양한 농*과자들입니다.. 5종류 36개이죠...추억의 과자들이죠. 아이들도 좋아해요. 벌써 좀 덜어서 조카한테 택배 보냈죠 ㅎㅎ 크라*과자도 샀어요..제가 좋아하는 것들이 있어서요. 과자크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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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395]조카랑 데이트
조카가 왔어요 ㅋㅋ 갑자기 이모집에 놀러가자고 했다네요. 나도 보고싶었는데.... 집주변에 아이스썰매장이 있어서 그렇지 않아도 설날에 오면 델고 가려 했는데 ㅎㅎ 오늘 둘이 미리 답사겸 다녀왔네요.. [청주시야외스케이트썰매장 홈페이지에서] 11시반에 갔더니 12시까지밖에 못타네요.. 정비시간이 있어서요. 기다렸다가 12시반에 타던지, 다시 탈땐 다시 돈을 내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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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394]벌써 세번째..
볶음밥을 좋아하는 동료 제가 좋아하는 카페로 델고 갔어요. 나시고랭볶음밥이 진짜 맛난곳이죠... 첫번째 나시고랭 먹으러 갔어요 ㅎ 신선한 양상추와 매콤한 나시고랭이 잘 어울리죠.. 맛있다고 잘 먹더라구요.. 근데, 친구는 밥양이 진짜 많죠..ㅋ 짜장면곱빼기 먹는 스타일 ㅋㅋ 양이 적다고 투덜투덜 ㅋㅋ나한테는 양이 많은데.. 두번째 방문.. 맛있었다고 며칠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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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393]내얼굴보다 큰 돈까스
깜놀했습니다 ㅋㅋ 돈까스 사이즈가 이정도일줄 ㅎㅎ 사진으로는 큰게 잘 표현이 안되네요.. 진짜 엄청 큰사이즈인데 말이죠 ㅋ 사이즈가 30센티는 됩니다 ㅋㅋ 왕돈까스중 킹왕돈까스네요 ㅎㅎ 두께도 얇지도 않아요 ㅎ 근데 보는순간 숨이 '헉'하고 막히네요.. 다 먹을수 있을까? 동료는 걱정말라면서 본인이 보여주겠다네요. 진짜 많이 먹는 녀자거든요. 울 동료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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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392]일욜의 즐거움.
오랜만에 바느질 시작했어요.. 11월에 사고난후 몇달 쉬다가 이젠 바느질해도 될듯해서 전에 하다말은 파우치 작업했어요.. 오랜만에 하니 자꾸 바늘에 찔리네요 ㅋㅋ 같이 바느질하는 언니가 과자도 한가득 가져왔어요.ㅎ 맥주안주도 있네요 ㅋㅋ맥주가 없자는 아쉬움 ㅋ 입이 심심하지 않아 좋더라구요.. 수다로도 좋지만, 간식도 가득하니 바느질하랴 간식먹으랴 바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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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391]편안한 카페가 좋더라.
점점 더 안락하고 조용하고 의자가 편안한카페가 좋아집니다.. 얼마전 운보의 집 갔다가 우연히 찾아간 전원주택가 옆에 있어서 집같이 편안한 곳이죠. 좋아하는 커피가 나왔어요.. 커피와 같이 먹으라고 잼바른빵도 주셨어요 ㅎ 커피잔이 넘 예쁘더라구요. 카페 건물 옆에는 작업실도 있다는. 도자기도 만드시는 예술가시더라구요... 영화에서나 봤던 무사가면?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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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390]반년만에..
오늘 점심은 너로 정했다 ㅋㅋ 닭갈비 ㅋ거의 반년만에 먹었네요.. 먹으러가야지 가야지 하면서도 왜이렇게 못갔는지 ㅋ 가자마자 주문해서 반찬도 바로 나오고요. 요 허연김치가 진짜 맛나죠.. 세탁해서 온 김치 ㅋㅋ 김치만 몇접시를 먹는지 모른다니까요 ㅎ 서서히 익어가는 닭갈비..배고프다고...빨리 좀 익으라구 ㅎ 어느정도 익으면 떡볶이떡 먼저 먹고 있다보면 맛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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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389]도서관 이용 짱!!
도서관이 이렇게 좋은곳인지 첨 알았네요 ㅋㅋ 저희동네는 아주 작은 손바닥만한 도서관인데, 오늘 간 도서관은 신식이고 크고 진짜 좋더라구요. 쉼없이 직장생활만 해와서 도서관 이용할 일이 거의 없었다가 이번에 갈 일이 생겨서 다녀왔는데 넘 좋네요. 컴퓨터 이용도 가능하고, 책보는것도 편하게 되어 있어요 ㅋ 하루종일 도서관에 있어도 지루하지 않고 좋겠던데요 ㅎ 오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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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388]요술떡볶이
짧은 점심시간이지만 충분히 즐기면서 먹을수 있는 북문로떡볶이 ㅋㅋ 저는 라면과 튀김을 주문했죠 ㅋㅋ 오늘 미세먼지로 칼칼해진 목을 얼큰한 라면으로 깨끗히 쓸어내렸죠 ㅎ 라면 하나로 부족하니 바삭한 모듬튀김 ㅋ 너무 먹는건가요?ㅋㅋ 제가 좋아하는 튀김들 가득 ㅋㅋ 은근 배부르던데요... 짝꿍~~ 하나만 먹어주라 ㅎㅎ 짝꿍은 쫄면에 국물 떡볶이...혼자 다 먹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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