볶음밥을 좋아하는 동료 제가 좋아하는 카페로 델고 갔어요.
나시고랭볶음밥이 진짜 맛난곳이죠...
첫번째 나시고랭 먹으러 갔어요 ㅎ
신선한 양상추와 매콤한 나시고랭이 잘 어울리죠..
맛있다고 잘 먹더라구요..
근데, 친구는 밥양이 진짜 많죠..ㅋ
짜장면곱빼기 먹는 스타일 ㅋㅋ
양이 적다고 투덜투덜 ㅋㅋ나한테는 양이 많은데..
두번째 방문..
맛있었다고 며칠후 또 나시고랭 먹으러 왔어요..
생야채 빼고 밥으로 가득 채워달라고 특주문을 했어요.
사진은 밥양이 많아 보이지 않은데 진짜 한그릇 가득이랍니다.ㅎ
진짜 맛나다고 잘 먹더라구요..
또 며칠후 세번째 방문 ㅋ나시고랭 먹어요..
당연 전 매번 다른 음식을 먹었지만, 동료는 세번다 나시고랭 ㅋ
일주야 사이에 세번이나요 ㅎ
아직도 더 나시고랭 먹을거라네요 ㅋㅋ
맛집정보
까페브릭
[KR#394]벌써 세번째..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나에게만 집중해요, 조용한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