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욜일은 나를 위한시간이죠 ㅋ
취미인 바느질도 하고, 맛있는 요리도 해봅니다 ㅋ
아점으로 김치볶음밥 딱이죠..
김치 쏭쏭 썰고 갖은 야채 넣어주면 끝..
아주 간단하죠 ㅎ
내가 좋아하는 계란후라이도 덤으로 ㅋ
배도 부르니 열심히 바느질 해야겠죠..
얼마전부터 시작한 조끼입니다..
간절기에 입기 딱 좋죠...
간단하게 퀼팅만 하는 조끼라 오래 걸리지 않았어요... 열심히 하기도 했고요 ㅎ
폰 넣을 주머니까지 만들어 주었더니 진짜 끝!!
세상에 하나뿐인 조끼죠 ㅋ
이상 자랑질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