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바느질 시작했어요..
11월에 사고난후 몇달 쉬다가 이젠 바느질해도 될듯해서 전에 하다말은 파우치 작업했어요..
오랜만에 하니 자꾸 바늘에 찔리네요 ㅋㅋ
같이 바느질하는 언니가 과자도 한가득 가져왔어요.ㅎ
맥주안주도 있네요 ㅋㅋ맥주가 없자는 아쉬움 ㅋ
입이 심심하지 않아 좋더라구요..
수다로도 좋지만, 간식도 가득하니 바느질하랴 간식먹으랴 바빴어요 ㅋㅋ
주말에는 취미가 같은 좋은 사람들과 수다. 바느질.먹방으로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어요..
월욜을 부담없이 시작할수 있을거 같아요 ㅋㅋ
Sponsored ( Powered by dclick )
DCLICK: 광고 기능을 소개 합니다
지난주에 dclick 에서 Advertise 기능이 오픈 되었습니다. Advertise 메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