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점심시간이지만 충분히 즐기면서 먹을수 있는 북문로떡볶이 ㅋㅋ
저는 라면과 튀김을 주문했죠 ㅋㅋ
오늘 미세먼지로 칼칼해진 목을 얼큰한 라면으로 깨끗히 쓸어내렸죠 ㅎ
라면 하나로 부족하니 바삭한 모듬튀김 ㅋ
너무 먹는건가요?ㅋㅋ
제가 좋아하는 튀김들 가득 ㅋㅋ
은근 배부르던데요...
짝꿍~~ 하나만 먹어주라 ㅎㅎ
짝꿍은 쫄면에 국물 떡볶이...혼자 다 먹는다고 안준다면서 욕심 부리네요ㅋㅋ
쫄면은 양이 좀 작죠...이거 하나로는 당연 부족하죠..
야채가 먹기좋게 작게 썰어져 있어서 먹기도 편하고 맛은 당연 좋죠 ㅋ
국물떡볶이는 요술떡볶이죠..ㅎ
먹어도 먹어도 자꾸 나오죠..바닥에서 샘솟는 떡볶이랍니다 ㅋ
월욜 맛점하고 즐거운 하루 시작했네요.
맛집정보
북문로떡볶이
[KR#388]요술떡볶이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점심시간, 짧지만 행복하게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