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더 안락하고 조용하고 의자가 편안한카페가 좋아집니다..
얼마전 운보의 집 갔다가 우연히 찾아간 전원주택가 옆에 있어서 집같이 편안한 곳이죠.
좋아하는 커피가 나왔어요..
커피와 같이 먹으라고 잼바른빵도 주셨어요 ㅎ
커피잔이 넘 예쁘더라구요.
카페 건물 옆에는 작업실도 있다는.
도자기도 만드시는 예술가시더라구요...
영화에서나 봤던 무사가면?도 있어요..
한번 써 보고 싶은걸 꾹 참았어요 ㅋㅋ
오픈한지 몇달 안됐다고 하는데, 오래전부터 알던 곳 같이 편안하고 좋더라구요..
넓은 6인 좌석 쇼파에 앉아서 카페를 잘 즐기고 왔죠..
맛집정보
카페벨보스코
[KR#391]편안한 카페가 좋더라.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사랑한 카페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