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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9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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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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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9 15:23
아, 안돼!
ㅜㅜ 하.. 화가 났다. 그랬던 아침 세면하기전 의식을 치루기 위해 앉는다. 의식은 알아서 상상하기를... 아 아니 상상을 자중해주시기를 ~~ 뭔가 횡한 느낌이 들더티 바닥에 부딪힌다. 아 아닐꺼야.. 아 아닐 꺼야 핸드폰이 바닥에 떨어져 있다. 흠.. 응.. 응? 어제 포스팅에서 넌지시 언급했다 시피 새롭게 폰액정과 케이스들을 교체 했다. 완전 새삥?느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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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9-03-18 13:53
예비군 다녀왔습니다.
어제 밤 시골로 고고 했다지요 ^^ 어머니가 좋아하시는 교촌치킨 오리지널 사들고 막차 타니 딱 시간이 맞더군요. 그런데 집에 도착하니 다들 잠들어 계셔서 홀로 닭다리를 뜯었다는 ㅋㅋ 조금 먹으니 일어나더라구요 ~~ 물론 치킨은 두마리 튀겨가서 넉넉했습니다. 그리고 어제 올린 것처럼 딸기 먹으며 좀 뒹굴뒹굴을 했지요 ^^ 핸드폰 이번 예비군에서 바뀌는 것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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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fit
2019-03-17 14:04
My Actifit Report Card: 3월 17 2019
서울에서 집까지 오는데 만보도 못넘는군요 ㅋㅋ 멀리왔다 생각했는데 도착해서 딸기 먹으며 뒹굴하다 요 어플 떠있길레 올려봅니다 ㅋㅋㅋ 사진의 요녀석은 매향이라는 품종입니다. 딸기인데 단단해서 마치 살구?던가 를막는 듯한 식감입니다. 설향은 상그러운 느낌이라면 이건 깊은 맛이랄까요~ 향도 맛도 진해서 요거 먹으면 다른 건 약간 싱겁게 느껴지기도 해요 ~ ㅎㅎ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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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9-03-17 09:51
일요일상
아침 산책 어제 이어폰 꿈도 있고 해서 아침 산책은 이어폰 없이 지갑과 핸드폰만 챙기고 나섰다. 청각에 귀기울여야지 하면서 나섰다. 그런데.. 걷다 보니 깜빡해서 평소처럼 설렁서렁 ~~ 그래도 나의 무의식은 이런 저런 소리들을 담아서 정리하고 있겠지 오늘은 청각에 깨어 있어봐야 겠다. 마우스 딸깍딸깍 키보드 타타타닥 철컥 공기청정기 우우우웅 피부긁기 북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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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9-03-16 14:33
일상 끄저적 ~
꿈 꿈에서 이어폰이 떨어져서 큰 상처를 입는 꿈을 꾸었다. 정확히는 내부의 기증이 망가지는게 아니라 겉의 껍데기 부분에 상처가 화상 입은 듯이 나는 것이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아침 산책에는 그냥 이어폰을 끼고 나갔지만 뭔가 이어폰을 자중하게 된다. 세상의 소리를 들으라는 걸까? 아니면 잃어버릴 수 있으니 주의하라는 걸까? 아님 의미 없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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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9-03-15 12:23
금요일이로세 ~~
초콜릿 어제가 초콜릿을 나누는 블라블라 데이였나보다. 편의점 한가득 이런 저런 달짝지근한 장식이 되어 있다. 문뜩 초콜릿이 먹고 싶어져서 초콜릿 하나 사왔다. 좋아라하는 색인 초록색리본으로 장식되어 있는 초콜릿을 골랐다. 뭐 챙겨주는 사람이 없다면 챙겨 먹는 거다 응? 이러나 저러나 초콜릿이 여기 저기 보여서 급 땡겨서 사먹음 그런데 아침에 사고는 아직 포장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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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9-03-14 14:41
혼란.
오늘 장터의 오전시간은 평소의 오전시간과 달랐다. 혼란스러웠다. 아침에 전철을 타고오는 길 무릎이 제법 뻐근했다. 내리기 한 정거장 정도 남았을 때 평소라면 앉았다 일어나기가 귀찮아 그냥 서있었을 텐데 잠시 앉아서 쉬었다. 잠시 무릎치유의 시간. 도착해서 어제 팔고 남아 있는 빈박스를 정리해서 아버지가 오면 차에 실기 좋게 정리해 둔다. 아버지가 평소보다 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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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9-03-13 12:02
수요 장터 소식
완판은?? 수목 저의 포스팅은 대부분 장터이야기이지요 ㅎㅎ 오늘은 완판을 했을까요? 네 완판했습니다. 2시의 끝짜락 쯤이던가 끝!! 지난주 미세먼지로 안움직이시던 분들이 오셨는지 일찍 완판이 되었네요. 시식용 약간 남은 것은 오고 가시며 맛보고 가시라고 남겨 두었는데 그것도 사가신다 하셔서 다 팔고 ~~ 사실 마지막 2Kg짜리 2개 남았을 때는 하나는 챙겨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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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9-03-12 12:28
오이
오이 이번에 시골에서 올라올 때 오이를 좀 챙겨왔다. 집에 선물로 한박스 들어왔다고 좀 챙겨가라고 하셔서. 어릴 적부터 가장 많이 먹은 채소는 아마 오이일 것이다. 가장 오랜기간 오이를 기르기도 했었고. 딸기 이전에는 오이와 호박을 번가라 가면서 했던 것 같다. 어릴 적에 오이농사를 지어서 부모님이 식사 못챙겨 주실 때는 오이에 고추장찍어먹는 것 정말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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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9-03-11 14:34
복귀.
오늘은 예비군 작계가 있는 날 시골 집으로 움직였다. 사실 3시 쯤이라 늦잠을 자고 좀 널널이 가도 된다. 하지만 부모님과 식사를 하고 싶다는 마음에 육심에 힘을 실어서 일찍부터 움직였다. 가는 길 눈가 한가득 피로도가 ㅋㅋ 산을 넘고 바다를 넘어.. 가 아아닌 에스컬레이터를 넘고 전철을 타고 오산에 도착한다. 대축 2시간 거리 쯤 ~~ 차가 1시간 마다 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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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9-03-10 13:18
몰레몰레 ~~
무언가 이후의 현장입니다~~~ 저는 곰돌이 뒤에 숨어 있었답니다. 무슨일일까요? 낯 가리는 아이의 여권을 촬영하기 위함입니다. ㅎㅎ 앞에서 장난감 차를 가지고 놀게 한 뒤 제 몸뚱이 만한 곰돌이 뒤에서 몰레 접근 찰칵찰칵 ㅎㅎ 최근 두돌 아가인데 낯을 많이 가리는 아가들이 연이어서 여권사진을 찍으러 와서 몰레 저리 가서 찍었습니다 ㅋㅋ 일단 장난감 가지고 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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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9-03-09 12:34
책을 팔다.
아래 별 내용 없는 글에 보팅이 가득 되어 있으니 민망하네요 ㅋㅋ 여기엔 보팅 자중해 주셔요 ~~ 오늘의 포스팅은 여기에 ~~ 점심 어제 점심을 먹으러 산책 나가는데 오고가는 길에 직장인들이 함께 점심먹으러 가더군요. 그러고 보니 예전에는 저도 직장에 있을 때는 함께 일하는 분들과 몰려 나가서 먹곤 했던 기억이 있군요. 지금은 혼자 일하기에 대부분의 식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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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ugwars
2019-03-09 03:53
Check my latest fight ! ikarus56 vs centering
공유 버튼 있길레 눌러 봤는데 이렇게 자동으로 공유 되는군요 ㅋㅋㅋㅋ 털리고 털리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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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9-03-08 16:06
캡틴마블 보고 왔습니다.
마블이 마블했다 정도의 영화네요. 중간중간 살짝 지루함이 있기는 했지만 전체적으로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인터넷 보니 여주 외모로 말이 많던데 트랜디한? 미인대회형의 외모가아니라 자연스런 모습이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특히나 가끔 돌아보며 미소를 잡아 주는데 뭐랄까 매력이 뿜뿜 ~~ 마블에서 내는 첫 단독 여성 히어로 영화라고 하지요? 블랙펜서때 흑인 히어로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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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9-03-08 01:49
어머님이 또 심쿵!!!
지난번 어머님이 심쿵하신 이야기 해드렸지요? 또 비슷한일이 ㅎㅎ 나라는 왜 자꾸 저를 불러 대는지 예비군 훈련일정이 나왔네요. 목요일~~ 제가 장터나가는 날이죠. 지난 번에는 수요일이더니 ㅜㅜ 그래서 월요일로 바꾸었고 다음 주 월요일에 작계훈련 받으러 갑니다. 예비군일정이 목요일이라서 바로 전화해서 변경가능한지 물어보니 가능하다고 하네요. 그래서 다다음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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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9-03-06 14:00
오늘 완판은..
완판은 오늘 완판은 실패입니다. ㅎㅎ 열심히 했지만 역부족이네요. 뭐 원젠가 연이어 완판할 날도 오겠죠 ㅋㅋ 오늘 점심은 짜볶을 먹었는데 짜장이 오고 1시간 뒤에나 먹기 시작했다는 먹을만하면 손님오시고 먹을 만하면 손님오시고 감사하긴 한데 여유로운 식사가 그리워지더군요. ㅎㅎ 점심시간만 피해 주시면 ㅋㅋ 요 글 쓰면서 입에 딸기 넣었는데 맛나네요 ㅎㅎ 하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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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9-03-05 13:04
와... 와... 저장저장저장 ~~
영상작업 끝~~ 내보내기해야지 ~~ 신난다 룰루랄라 ~~~ 버튼클릭 꾸욱~~~ 마우스가 빙빙 돌기 시작함.. 프리미어(영상편집프로그램)이 회색으로.. 창의 제목에는 응답없음.. 아닐꺼야... 그럴리가 없어... 에이.. 조금 기다리면 복구 될꺼야.. 기다림.. 두근두근.. 기다림.. 두근 두근 지끈.. 기다림.. 지끔지낌.. 3분쯤 기다린듯 한데.. 30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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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9-03-04 12:31
윈도우를 설치하고 무얼 깔았을까?
얼마 전부터 제가 쓰는 운영체제가 비틀비틀했습니다. 엣지와 익스는 엄청 느리고 ~~ 에버노트도 느려졌구요. 오랜만에 넷플릭스에 복귀하면서 넷플의 음량과 화질을 제대로 즐기기 위해서는 엣지나 넷플릭스 프로그램을 사용해야 하는데 그것도 자꾸 꼬이구요 ㅜㅜ 고쳐 볼려고 인터넷 뒤니고 하면서 이런 저런 명령어도 먹여 보고.. 레지스트리도 변경해 보고 이런 저런 방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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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9-03-03 12:46
아침 멘탈은 바스락 ㅋㅋ
어제 들어와서 쿨쿨쿨 자고 아침에 일어났다. 본래 일어나려던 시간보다 1시간 쯤 일찍 일어난 듯하다. 몸은 피로한 느낌인데 다시 잠은 안 온다. 뒹굴 거리면서 이오스나이츠 캐릭을 부활시키고 잠시 유튜브 여행을 떠난다. 30분 남짓 뒹굴 거렸을까 씻고 일어나야지 하며 이불을 정리한다. 일어나는데 눈꺼플만큼 몸이 천근만금의 느낌 일어나면서 근육이 스르륵 스트레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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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9-03-02 16:07
휴일.
오늘은 오랜만의 휴일을 가졌다. 수목은 장터 그 이외의 날은 스튜디오 오픈 ~~ 요즘은 일주일 내내 낮시간에는 밖을 거의 안돌아 다니는 중이다~ 오늘 쉬게 된 계기는 친구녀석의 결혼식 때문이다. 고등학교 동창이며 20대 초반이던가 중반이던가 쯤에는 함께 나이트를 놀러 다니던 친구다. 본래 오랜 기간 연락 안하고 잊고 지내던 친구인데 결혼한다며 한달 전 쯤 연락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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