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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1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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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sik
aaa
2019-08-23 10:28
BULSIK / 영화 철학 토론 #012 "세종대왕이 산쓰끄릿을 몰랐을리가" / "조철현, 나랏말싸미(2)"
산스끄릿 문자는 약 3세기에 이미 중국에 들어왔다. 15세기 한글이 발명되었을 때 세종대왕이 그런 문자들의 존재에 대해 지식이 없었다는 것 자체가 실은 말이 되질않는다. 더구나 글자를 만들겠다는 전대미문의 일을 15세기 조선의 왕실 분위기에서 벌인 그에게, 더구나 소릿글자라는 지금은 당연하게 들리지만 그 때 얼마나 그 개념이 이상하게 느껴졌을 것인가.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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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sik
aaa
2019-08-16 05:39
BULSIK / 영화 철학 토론 #011 "신미는 간승이었나" / "조철현, 나랏말싸미(1)"
이 영화는 산스끄리뜨어 문자가 한글 창제에 영향을 미쳤다는 이야기를 풀어간다. 한글 기사와 관련해서는 정사 혹은 실록에 등장하지 않은 신미대사가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불교 내에서는 잊혀진 한글 창제에 있어서 큰 조력을 했던 이로 기록하려 하지만, 숭유억불 시대 왕실에서 조선초기에 엄청난 파장을 불러왔던 파격적인 글자 창제만으로도 감당하기 벅찬 사건에 불교 승려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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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sik
aaa
2019-08-05 06:30
BULSIK / 영화 철학 토론 #010 "죽어 마땅한 사람은 없다" / "안소니 마라스, 호텔 뭄바이"
2008년, 인도 최고급 호텔을 중심으로 많은 인파로 북적이는 역사, 카페 등이 순식간에 난사하는 총에 공격당하고 수많은 이들이 무방비로 쓰러졌던 사건이 발생했다.이른바 '뭄바이 연쇄테러'다. 사건이 일어난 지 10년 만에 이를 소재로 개봉한 영화 '호텔 뭄바이'는 “범인은 아직도 살아있다”는 말을 띄우며 끝난다. '라쉬카르 에 타이바 (Lashkar-e-Toiba)'
epitt925
booksteem
2019-04-22 14:03
bulsik reblogged
[북스팀 #17] 발칙한 금강경 이야기
저번 주 월요일, 출장을 가야하는데 아뿔싸... 습관적으로 버스를 타고 출근하고 말았습니다. 전날 저녁에 잠들기 전까지만해도 아내님에게 "내일은 오후 출장이라 차로 출근할거니까 평소보다 30분 늦게 출근할거야~." 이러면서 잠들었는데 말이죠...;; 그런데 그 사실도 버스타고 가는 도중 아내님이 전화로 알려줘서야 알아챘습니다. 제 머리 속에
soosoo
kr
2019-04-04 07:53
bulsik reblogged
발칙한 금강경 이야기 출간기 및 이벤트
책 나오면 발간 포스팅으로 쓰라고 요 이미지까지 만들어주신 @kyunga님의 센스 안녕하세요~ @bulsik입니다. 쪼가리로 늘 발행하다가 스팀잇을 만나면서 드넓은 세상과의 접속이 가능해진 것 같습니다. 이미 @solnamu님께서 소개해 주신대로 그동안의 원고를 모아서 "발칙한 금강경 이야기"를 전자책으로 출간했습니다. 이 책은 불식편집부가
solnamu
kr
2019-04-03 04:14
bulsik reblogged
발칙한 금강경 이야기 전자책이 출간되었습니다!
스팀잇 kr 커뮤니티에서 활동하시는 분이라면 모를리 없는 유명인 @soosoo 님께서 4년간 @bulsik 편집부 활동을 하면서 쌓아온 금강경 이야기를 전자책으로 출간하였습니다. 축하해주세요! 수수님은 태국에 사시면서 태국 라이프 소식도 전해주시고, 태국어도 알려주시고 @li-li 라는 계정으로 [SLBC NEWS ROOM]뉴스를 써주시면서 스팀잇 kr 커뮤니티
bulsik
kr
2019-03-31 02:13
rewriting / @himapan's 태국요리 - ผัดคะน้าหมูกรอบ 팟 (팍)카나무껍
@himapan's 태국요리 추천에디터의 rewriting series ediotor_ @himapan publishied journal_ bulsik 1809(40) original posting_ 태국음식 소개 두가지 THAI FOOD 외래작가의 글쓰기입니다. 이름은 rewriting으로 지어봤습니다. @himapan님이 처음으로 지원해 주셨습니다. 스팀잇에
bulsik
kr
2019-03-25 05:36
rewriting / @urobotics, 극의's Diary - 살려고 발버둥을 치는구나
@urobotics, 극의's Diary 추천에디터의 rewriting series ediotor_ @urobotics publishied journal_ bulsik 1901(46) original posting_ 천하제일 연재대회 18. 살려고 발버둥을 치는구나 일전에 기획한 외래작가의 글쓰기입니다. @urobotics님 지원해 주셨습니다. 스팀잇에 이미
bulsik
kr
2019-03-23 12:04
BULSIK / 이야기가 있는 불교 이미지 #013 "사천왕의 발우선물, 그리고 인드라의 행패"
스승이 제자에게 물려줄 것은 사실 밥그릇과 옷밖에 없었다. 그래서 다떨어진 옷과 낡은 밥그릇을 제자들은 스승의 유품으로 소중하게 여기는 전통은, 그 제자가 그 스승의 수제자임을 의미하는 것이기도 했다. 그러나 불교 최초의 주역, 부처님에겐 밥그릇이 없었다. 그래서 불교역사에는 밥그릇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참 별로 중요하지 않은 기록이면서도 중요한 이야기다.
bulsik
kr
2019-03-22 05:22
rewriting / @himapan's 태국요리 - ไข่ยัดไส้ 카이얏싸이
@himapan's 태국요리 추천에디터의 rewriting series ediotor_ @himapan publishied journal_ bulsik 1808(39) original posting_ 다 있어! 툭래디 ถูกและดี Took Lae Dee 24시간 레스토랑. 아무말 이벤트 262회 일전에 기획한 외래작가의 글쓰기입니다. @himapan님이
bul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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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0 18:11
## 불식 4돌호 발간 직전 생축메시지 당선자 발표
불식 4돌호 발간 직전발표 및 생축메시지 당선자 발표 저번주에 나왔어야 할 불식 1월호가 편집부의 나태함으로 한 주 밀렸습니다. 이번주엔 꼭 끝내야죠. 너무 늦어져서 그 전에 생축메시지 보내주신 분들 당선되신 분들을 먼저 발표해야 할 것 같아서 먼저 올립니다. 불식이 4돌을 앞두고 있습니다. 생축메시지에 응모해주세요~ 혹시 알고 계십니까. 댓글 하나 다는게
bulsik
kr
2019-03-18 05:14
BULSIK / 불식, 더 나은세상 만들기 #012 "깨끗한 쓰레기 버리기 - 흙에서 온 것들, 집으로 돌려보내주세요”
불식, 더 나은세상 만들기, 흙에서 온 것들, 집으로 돌려보내주세요 흙에서 나온 음식물들은 우리의 삶을 유지시키는 원동력이지만, 그 과정에서 나오는 음식물 쓰레기들은 세상을 병들게 합니다. 늘 청결하고 싶어 하면서도 쓰레기들을 눈앞에서 치우는 것만으로도 혹시 "이제 깨끗해졌군"이라고 착각하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쓰레기는 내 눈앞에서 치워도
bulsik
kr
2019-03-06 16:39
불식이 4돌을 앞두고 있습니다. 생축메시지에 응모해주세요~
불식 2018년도 12월호 표지 / 디자인_한 해동안 나온 표지 모음 안녕하세요^^ 불교기반 대중잡지 @bulsik입니다. 2015년 1월에 마음대로(?) 창간한 우리 불식은 4돌 기념호인 2019년 1월호 발행(헐... 3월인데)을 앞두고 있습니다. 매월 꾸준히 해 왔으나 열성적이던 편집부원들께서 다 손을 놓으시고 "될데로 돼라"(응 이거
bulsik
kr
2019-03-04 03:46
BULSIK / 불식칼럼 # 4 "전인류공존동생권" - 일본, 사죄하면 공생해야 할 이웃
불식칼럼 / "전인류공존동생권" - 일본, 사죄하면 공생해야 할 이웃 3.1절 100주년을 맞아서 많은 종교들이 정오에 일제히 타종했다. 종교는 인류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존재해야지, 보이지도 않는 내세의 삶에 대해 강조하는 것은 제대로 된 존재의 이유가 아니다. 내세조차도 현재의 삶이 힘들기에 나온 하나의 수단에 불과하다. 현실을 바꿀 수
bulsik
kr
2019-02-19 03:55
잘못 올렸습니다.
잘못 올렸습니다. 죄송합니다.
bulsik
kr
2019-02-12 06:59
BULSIK / ⟪법성게⟫ 이야기 #12 "십불보현대인경"
十佛普賢大人境 십불보현대인경 십불과 보현같은 위대한 이들의 세계 10이란 수는 만수를 의미할 뿐이다. 만수滿數는 중국문화권 사람들에게 럭키넘버였다. 10의 내용을 찾을 필요가 없다. 다시 고쳐서 부르면 十佛은 諸佛이 될 수 있겠다. 그냥 부처라고 하면 될 것을 굳이 모든 부처라고 표현했다. 옛날 사람들은 자신의 표현을 보다 부풀리기 위해 많은 수를 쓰는 표현을
bulsik
kr
2019-01-17 06:48
BULSIK / ⟪법성게⟫ 이야기 #11 "이사명연무분별"
理事冥然無分別 이사명연무분별 이사란 어휘가 익숙할 것이다. 이사가 되면 이제 업무를 직접 본다기 보다는 책임을 지는 사람이다. 경험이 많고 고위직이란 의미겠다. 어떤 경로를 통해 이 어휘가 그들의 호칭이 되었는지 자세히 알 수는 없지만, 불교에서 이는 이론적이고, 논리적이며 , 관념적이고, 원칙적이다. 사란 현실적이고 사실적인 눈에 보이는 현상이다. 이 두
bulsik
kr
2019-01-11 14:00
@bulsik 생존 신고합니다 ~
안녕하세요 월간 불식입니다. 오랜만에 생존신고 합니다. 새해 복들은 많이 지으셨나요? 우리 불식은 2019년 1월호엔 4주년을 맞이하게 된답니다. 시간이 임박해서 한 달을 놓치면 발간에 사고가 나는데요. 올해 기어이 두 번 발간이 안되는 사고를 치고 말았죠. 한 번 나와의 약속을 어기면 그 다음 약속을 어기는 건 더 쉽더라고요. 스팀잇하고 비슷한 것 같습니다.
ybc
kr
2019-01-07 11:39
bulsik reblogged
Yonghung Buddhist Community 소개
Yonghung Buddhist Ccommunity 안녕하세요~ 그동안 @bulsik계정을 통해 살짝 언급만 했는데, 아무래도 종교단체이다 보니 계정활동이 좀 꺼려져서 그동안 망설이고 있었습니다만, 큰 문제는 없을 것 같아서 공식계정을 따로 만들기로 했습니다. 커뮤니티, 사랑방 용흥 불교 커뮤니티를 소개합니다. 태국 방콕에 있는 허름한 공간입니다. 2005년
keydon
ntopaz
2018-12-28 13:58
bulsik reblogged
[티미쓰! 태미쓰!] 절이 싫어서 부처가 떠나는 만화!
절이 싫어서 부처가 떠나는 만화! <작품 해석>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 한다는 말이 있지만 어떨 때는 절이 싫어서 부처가 떠나기도 하니까 참고 기다려보자는 만화입니다. 참고로 저는 부처가 떠나기보다 부처가 변하길 원합니다. "티미쓰! 태미쓰!" 4+1컷 만화는... 일주일에 한 개씩 제작됩니다! 본 만화의 대사를 번역기 영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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