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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y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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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여행 + 스타트업 + ICO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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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9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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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yanrhee
kr-travel
2018-02-09 11:51
[자전거 유럽 일주기] 미친여행 CHAP1_39 체코 - 또 하나의 프라하, 올로모츠 | 고장난 다리 | 사려깊은 여행자 | 나는 진정 자전거 여행을 하고 있는가?
39. 올로모츠 2011년 7월 4일 체코 올로모츠 1) 고장난 다리 훌루친에서 올로모츠Olomouc까지 가는 길은 그야말로 지옥이었다. 딱히 높은 산은 없었는데, 끊임없는 오르막 내리막, 20여개의 언덕, 1개의 산을 넘고 나니 올로모츠에 도착할 수 있었다. 98km밖에 되지 않은 거리인데, 다리는 한 140km 달린 것 처럼 시끈거리다. 이만큼 달려서 다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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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yanrhee
kr-travel
2018-02-08 10:40
[자전거 유럽 일주기] 미친여행 CHAP1_38 체코 - 잠좀 자게 해달라고!! | 캠핑장에서 난데없는 몸싸움
38. 잠좀 자게 해달라고!! 2011년 7월 4일 폴란드 바도비체에서 체코 흘루친으로 가는 길 오늘 바도비체에서 국경을 넘어 체코로 간다. 체코? 난 체코라고 하면 좀 환상이 있다. 글쎄, 프라하 하나 때문에 생긴 것이긴 하지만 말이다. 옛날에 드라마 때문에 생긴 환상도 있고 여행 잡지를 봤을 때 사진들이 너무 예쁜 탓이 있기도 했다.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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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yanrhee
kr-travelclub
2018-02-07 15:03
[지구별을 여행하는 스티미언 소모임 콘테스트] 당신의 여행을 삽니다!
안녕하세요 :) 😇 #kr-travelclub 사진 콘테스트 얼떨결에 1위먹은 브라이언입니다! DSLR 없이 똑딱이 하나 들고가서 막 찍었는데 위아더월드로 마구 논 사진으로 1등을 먹어서 기쁘기도 하고 소모임 분들한테 죄송한 마음도 있네요. 그래서 @mattchoi 님 허락을 받아 상금의 일부를 환원하는 의미에서 소모임 이벤트를 엽니다!!! 참여 대상은 전번과
bryanrhee
kr-travel
2018-02-07 11:36
[자전거 유럽 일주기] 미친여행 CHAP1_37 폴란드 - 요한 바오로 2세의 축복 | 초딩에게 한글 가르치기!! | 요한 바오로 2세 생가에서 겪은 따뜻한 폴란드인
37.요한 바오로 2세의 축복 2011년 7월 3일 폴란드 크라코프에서 바도비체로 향하는 길 이제 크라코프를 뜰 시간이다. 밖에는 비가 추적추적 내린다. 왜 내가 가려고 하면 꼭 이런지는 모르겠다. 북유럽에서 하도 비를 많이 맞고 다녀서 이제 비라면 진절머리가 난다. 하루 쉬면 좋겠다. 하지만 쉥겐 조약에 의거, 지금 내 무비자 체류기간은 이제 한 달밖에 안
bryanrhee
kr-science
2018-02-07 04:29
[문과도 읽히는 기술 ] 4 컴퓨터구조 - Cache vs RAM vs HDD vs SSD
오늘은 CPU에 이어 기억장치에 대한 썰을 풀어보도록 할게요. (그리고 약간의 CPU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컴퓨터의 저장장치에는 다음과 같은 종류가 있어요. 레지스터, 캐시, RAM, SSD/HDD (오타났네요) (레지스터는 CPU의 한 파트라 기억장치로 해야 할지는 모르겠네요) 레지스터는 계산할 때 연습장같이 어디다가 끄적여놓는 존재고 캐시는 계산
bryanrhee
kr-travel
2018-02-06 12:04
[자전거 유럽 일주기] 미친여행 CHAP1_36 폴란드 - 아담과 함께하는 폴란드 식도락 여행 | 현지인들의 극한음식
36. 아담과 함께하는 폴란드 식도락 여행[?] 2일 뒤, 폴란드 크라코프 사실, 나는 웬만한 곳은 다 돌았다. 그렇지만, 아직 현지 아이들은 어떻게 노는 지 알지 못한다. 2일동안 돈을 아낀다고 내가 그냥 해 먹고, 관광포인트만 돌았을 뿐이다. 이 사람들이 어떻게 살며, 어떻게 놀고, 일상적으로 어디에 가서 먹는지 알지 못한다. 이럴 때 가이드를 해 주겠다는
bryanrhee
kr-science
2018-02-06 04:25
[문과도 읽히는 기술 ] 3 컴퓨터구조 - 32비트? 64비트? CPU를 알아보자!
스팀의 서드파티 툴로 예약 포스팅 기능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스팀 만지기 어려운 시간대에 올라갈 놈으로 컴퓨터 구조를 택했습니다 :) 스팀오토 하앍하앍 5달 전부터 중딩 친구들 앞에 앉혀 놓고 프로그래밍 강의를 했는데 이런 강의자료는 중딩보다는 성인용이라 해서... -_- 어떤지 궁금해서 성인분들이 득실득실한(?) 스티밋에 제 강의자료를 풀어 봅니다...ㅋ
bryanrhee
kr-travel
2018-02-05 10:38
[자전거 유럽 일주기] 미친여행 CHAP1_35 폴란드 - English Speaking Club | 세계에서 가장 꾸준하게 모이는 클럽으로 기네스 등재된 곳
25. English Speaking Club 2011년 6월 29일 폴란드 크라코프 바르샤바Warszawa에서부터 3일을 달려 크라코프Kraków에 도착했다. 그곳에는 English Speaking Club, 영어 말하기 모임이 있다. 소련이 붕괴되기 시작하면서부터 시작된 이 모임은 20년동안 휴일을 제외하고는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시간과 장소도 한 번도
bryanrhee
kr-meetup
2018-02-04 11:58
[강남밋업 후기] 밋업은 29PUB 1호점 안에서 만나, 알콜과 이야기를 마시며
안녕하세요 :) 뉴비가 끝날 거 같은데 아직도 안 끝난 @bryanrhee 입니다. 매일 평일 저녁 루틴인 여행기 올리는 것도 건너뛰고 갔다온 강남 밋업! 과연 어떤 분위기였을까요? 원래는 7시 반 정도면 올 예정이었는데, 갑자기 급 미팅이 잡혀서 1시간 늦게 왔어요 ㅜㅜ 도착하니 8시 반. 처음에 어떻게 있을 지 망설이고 있을 때, @roychoi 님께서
bryanrhee
kr-event
2018-02-04 05:34
[팔로워 300명 이벤트] 총 6분께 드리는 스달 이벤트 시작!!!
안녕하세요!! 유럽 자전거 여행기 올리고 있는 브라이언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또 팔로워 300명을 넘겼습니다!!! >_< 말도 많고(?) 탈도 많고(?) 6년 푹삭 묵어 뭉그레질 때 되었던 제 여행기 재밌게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번 이벤트도 200명 이벤트처럼 제가 만든 코드로 추첨 이벤트 돌리도록 하겠습니다! 1등 (1명) 이 게시물
bryanrhee
kr-travel
2018-02-04 03:11
[지구별을 여행하는 스티미언 소모임 사진전] 독일 로만틱 자전거길의 추억: 딩켈슈뷜 어린이축제
독일 로만틱 자전거길: 로텐부르크에서 딩켈슈뷜 가는 길에 있던 윈도우 바탕화면 독일 로만틱 자전거길: 딩켈슈뷜 어린이축제에서 만난 미래의 주역들 (지금은 중딩이 되었겠지..) 독일 로만틱 자전거길: 딩켈슈뷜 성탑에서 본 시내 전경 독일 로만틱 자전거길: 딩켈슈뷜의 천막 펍 독일 로만틱 자전거길: 딩켈슈뷜, 위 아더 월드 로텐부르크 주변에서 출발해서 50km
bryanrhee
kr-travel
2018-02-03 04:46
[자전거 유럽 일주기] 미친여행 CHAP1_34 리투아니아 - 사기꾼? 미치광이? 아무튼 격퇴기
34.사기꾼? 미치광이? 아무튼 격퇴기 2011년 6월 20일 오늘의 이야기는 텍스트밖에 없습니다.이야기 끝에 사진들을 몰아 박겠습니다. 오랜만에 침대에서 뒹굴뒹굴이다! 리투아니아 빌누스에 도착하고 나서는 별 일이 없네. 심심하다. 맨날 희한한 일을 하고 겪고 하다가 오랜만에 평화로운 나날이라 그런지 이상하다. 그래도 당장은 지금이 좋다. 나중에 이야깃거리가
bryanrhee
kr
2018-02-02 10:58
오늘은 쉽니다 ㅠㅠ
미팅에 연이어 강남 밋업 가느라 오늘은 못 올릴 것 같네요 ㅠㅠ 주말에 한 편 올리겠습니다 :)
bryanrhee
kr-travel
2018-02-01 12:04
[자전거 유럽 일주기] 미친여행 CHAP1_33 리투아니아 - 많이 컸다, 코리아! | 한국을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졌다고 느꼈던 순간들 3가지
라트비아는 재밌던 추억이 없어서 사진만 살짝... 라트비아의 만병통치약 겸 약주(?). 발삼이라고 한다.우라나라에서 쌍화탕 정도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감기 걸리면 한 잔씩 먹는다.이 약을 만드는 가문이 있는데, 레시피는 절대 바깥으로 나가지 않는다. 발삼 체험단 라트비아 마트에는 한국 팽이버섯이 있습니다 그리고 리투아니아!! 2011년 6월 16일 많이
bryanrhee
kr-travel
2018-01-31 10:50
[자전거 유럽 일주기] 미친여행 CHAP1_32 라트비아 - 재회 | 다시 한 번 너와 같은 하늘 아래
32. 재회 2011년 6월 10일 리가에 가는 길, 숙소, 저녁 만찬(?) 라트비아의 도로는 정말 더럽다. 아스팔트의 질이 좋지 않은지, 타이어에 많이 밟힌 곳은 움푹 꺼져 있다. 핸들이 좀만 꺾여서 도로 안쪽으로 약간이라도 들어간다 하면 갑자기 땅 아래로 훅 꺼진다. 멀리서 차가 오면 다시 갓길로 비켜줘야 하는데 패인 곳에 갇혀 다시 갓길로 올라가지지가
bryanrhee
kr-travel
2018-01-30 10:59
[자전거 유럽 일주기] 미친여행 CHAP1_31 에스토니아+라트비아 - 타르투 대학 박물관(하) + 국경넘어가기 | 국경만 넘어가도 달라지는 것들
31. 타르투 대학 박물관 (하) 2011년 6월 6일 발걸음을 옮겨 의학박물관에 갔다. 5시면 닫는 곳인데, 4시쯤에 겨우 갔다. 박물관 방 중에 뭔가 진료실처럼 생긴 방이 있었다. 거기엔 척추가 이상하게 휜 사람의 X-ray 사진이 걸려 있었다. “여기는 전시만 하는 건가요, 아니면 실제 진료실이나 연구실로 쓰는 건가요?” “아, 옛날에는 연구실이었는데,
bryanrhee
kr-travel
2018-01-29 11:35
[자전거 유럽 일주기] 미친여행 CHAP1_29-30 에스토니아 - 이젠 씻고 싶다 + 타르투 대학 박물관(상) | 에스토니아에도 학생감옥이 있다?!
29. 이젠 씻고 싶다 2011년 6월 5일 뛰리는 꽃의 도시다. 매년 봄에 꽃박람회를 한다. 크로아티아에서 노트북을 털렸는데 하필 뛰리 - 타르투 구간을 백업을 안 해놓아서 사진이 없다... 이제 이 집을 떠나 타르투Tartu에 간다. 어머님께서는 있고 싶으면 더 있어도 된다고 하셨다. 그렇지만 내가 아구르, 아르고 형제네 집에 와서부터 오늘까지 총 11일
bryanrhee
kr
2018-01-28 00:14
어쩌다보니 Ourselves
@shiho 님 통계 포스팅을 보고 호기심에 한 번 가봤는데 저도 요즘 배가 불렀나 셀봇 안 했네요 ㅋㅋㅋㅋ 가난하고 바빠서 보팅수 적은 건 좀 슬프지만.. 열심히 방문드리겠습니다 -_-ㅋ
bryanrhee
kr
2018-01-27 04:51
얼어버린 수도관 열선으로 녹이기 (안 터졌다면...!)
백날 저렇게 드라이기 질 해봐라 어느 세월에 녹나 ㅡ.ㅡ 이 미칠듯한 맹추위에 여러분들의 수도관은 평안하시온지요? 전 어제 매우 황당한 일을 겪었습죠. 바로... 찬물은 콸콸콸 나오고 난방은 뜨듯하게 잘 되는데 뜨거운 물이 안나오는!!!! 블로그들 찾아보면 뜨거운 물을 부으면 안된다, 드라이기를 해라.. 등등이 나오는데 제가 꽂힌 부분은 열선을 깔아라 바로
bryanrhee
kr-travel
2018-01-26 12:24
[자전거 유럽 일주기] 미친여행 CHAP1_26-28 에스토니아 - 늪지대 오지체험 11일 | 아구르네를 떠나며.. | 에스토니아 남자들도 군대에 간다?! | 에스토니아의 슈퍼스타 K
26 사리소를 떠나며 2011년 6월 3일 아이들을 재우고 안으로 들어왔다. 나도 이 집에서의 마지막 날이다. 이곳에서 10일을 지내는 동안 많은 추억을 만들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만한 추억거리 만들기 어려울 것 같다. 같이 동고동락하고 서로서로 도와주고 서로의 문화를 배우고. 음식도 나눠먹고, 좋게만 지낸 것이 아니고 티격태격도 하면서 진짜 이 나라 사람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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