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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3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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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다자이후 스타벅스 컨셉스토어
안녕하세요. 부스트입니다. 오늘은 다자이후에 가게 되면 한번쯤은 들른다는 스타벅스 컨셉스토어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먼저 후기에 대해서 말해보자면 생각보다 크지는 않았어요. 다만 관광객들이 많아서 음료 하나 시키려면 꽤나 기달려야겠더라고요. 다자이후에 왔다면 한번씩 들르는 곳이 있는데요. 바로 스타벅스 컨셉스토어 입니다. 워낙 특이하게 되어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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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텐진에서 야나가와로 가서 뱃놀이 하기
텐진에서 야나가와로 오게 된 뒤에는 뱃놀이는 하게 되었습니다. 마을 전체가 수로로 되어 있어서 일본의 베니스라고도 불린다는 곳인데요. 그래서 그런지 외국인 뿐만 아니라 일본 사람들도 꽤나 많더라고요. 저처럼 뱃놀이 표를 산 사람이라면 안내해주는 곳으로 가면 되요. 별로 어렵지 않습니다. 가다보면 100엔을 주고 모자를 빌릴 수 있는 장소가 나오는데요. 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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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일본 편의점 로손에서 고급스러운(?) 커피 마시기
둘째날은 야나가와 라는 곳에 뱃놀이를 하러 가게 되었는데요. 도착하자마자 타야 할 셔틀이 이미 떠나는 바람에 10분정도 기달려야 하는 상황이 되었었지요. 그래서 편의점 덕후인 저는 들러서 커피를 한잔 해볼까 했습니다. 한국에서 매일 한잔씩 먹는 것 같은데 못 먹으니 허전하기는 하더라고요. 그리고 일본 사람들은 셀프로 많이들 사 마시기도 했고요. 신기했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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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맛집 텐진호르몬, 부모님도 감탄한 맛
원래는 하카타 역 근처에 있는 현지인 모츠나베 전문점인 '마에다야'를 가려 했는데 예약을 안하면 먹기 힘들정도의 맛집이더라고요. 그래서 다음날로 예약을 해놓은 뒤에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텐진호르몬을 가게 되었습니다. 위에 사진에 있는 하카타 `번가라는 간판을 보시고 찾아가면 그나마 어렵지 않은 것 같더라고요. 저 사진 같은 위치를 보셨다면 다 찾았다고 보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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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하카타 포트타워 공짜 야경 보기
안녕하세요. 부스트입니다. 왠지 모르게 지금이 아니면 글을 적을 수 가 없을 것 같아서 후쿠오카 여행기 이어서 적어봅니다. 내일은 기필코 댓글 30개를 남기리라 다짐하면서 저녁에 보팅 후다닥 하고 저는 이만...꿈나라로 나미하노유를 다녀오고나서는 옆에 있는 후쿠오카 하카타 포트타워를 가게 되었습니다. 온천은 꼭 한번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리스트에 올려놓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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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g 님의 언더제주 캔들 이벤트 당첨 후기
안녕하세요. 부스트입니다. 요즘 지치는 야근, 회사 생활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글 쓰기는 커녕 보팅 하기도 쉽지 않고... 집에오면 쓰러저 자기 바쁜 하루하루가 계속되어 가고 있는데요. 조만간 휴가 갈 날만 하루하루 꼽고 희망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는 찰나에?! 이벤트에 당첨이 되었습니다. 바로 40일간의 전국 여행을 하신 @jsg 님의 이벤트였는데요. 오랜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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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시내 온천 나미하노유 다녀오기
어떻게 보면 첫번째 일정인 후쿠오카 시내 온천인 나미하노유를 갔습니다. 온천을 가고 싶었는데요. 유후인이라던지 하루를 빼서 가기에는 너무 아깝더라고요. 이번에는 특히 일정이 빡빡해서 그런지 시내 온천으로 만족할 수 밖에 없었는데요. 만약 안갔으면 정말 후회할 뻔 했습니다. 하카타에서 그리 멀지 않은 거리에 있고요. 어떻게 가는지는 구글맵이 친절하게 알려주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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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하카타 근처 에어비앤비 숙소 후기
저는 여행 할 때 에어비앤비를 자주 이용하는 편인데요. 첫번째로는 블로그 덕분에 쌓이 에어비앤비 크레딧이 꽤나 많은 편이고요. 두번째로는 괜찮은 숙소를 호텔보다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에요. 후쿠오카는 한국인들이 많은건지 여행객들이 많은건지 정확하게 알수없지만 에어비앤비 잡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특히 1~2명이 가는게 아니라 이번 여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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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일본 편의점 탐방기 '로손', 모찌롤은 꼭 한번 먹기
이치란 라멘을 먹고 잠깐의 시내 구경을 마친뒤에 숙소 체크인 할 시간이 되었는데요. 숙소 근처에 로손 편의점이 있어서 들렀습니다. 여행을 하면서 즐거운 일들 중 하나가 바로 편의점 습격인데요. 일본에서 이미 유명한 제품들은 우리나라에 많이 들어오기는 하지만 그래도 대부분의 제품들이 아직도 못 들어오는 상황이잖아요. 그리고 꼭 먹어보고 싶었던 것들이 있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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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돈코츠라멘 하면 이치란 하카타점, 비밀소스는 적당히
후쿠오카의 첫번째 일정은 점심을 해결하는 일이었는데요. 하카타 역에서 쉽게 갈 수 있는 라멘집인 이치란을 가는 일이었습니다. 구글 지도를 처음 사용해봐서 그런지 처음에는 괘나 헤맸는데요. 특유의 간판 모양을 기억하면서 가시면 쉽게 찾으실 수 있을 것 같아요. 프롤로그에서도 작성했었지만 꽤나 늦은 점심에 도착했는데도 사람들이 줄서서 기달리고 있더라고요. 이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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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가족여행] 2박 3일간의 좌충우돌 여행기 프롤로그 1일차
8월 11일 부터 8월 13일까지 가족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가족이라하면 저와 여동생 그리고 부모님 이렇게 넷이서 떠나는 여행이었고요. 저와 제 동생이 쉬는 날을 맞추기 힘들었기 때문에 항공권부터 전반적으로 최저가로 여행하기에는 살짝 어려움이 있었어요. 그래도 꽤나 알차게 돌아다녔는데요. 그 이야기 한번 해볼까 합니다. 한동안은 후쿠오카 이야기와 함께 6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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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왔습니다. 나 혼자 세워본 9월 활동 계획과 부스트 이용 방법
안녕하세요. 부스트입니다. 5일만에 글이네요. 스팀잇에서 꽤나 오래 활동하면서 하루에 글 하나는 지키자고 생각했었는데 갑작스럽게 매너리즘에 빠져버려서 몇일동안 별 생각도 안하고 스팀잇에 크게 신경쓰지 못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운이 좋아서 @jsg님의 이벤트도 당첨되서 캔들을 기다리고 있고요. 이렇게 오랜만에 이벤트 후기 쓸 기회가 생겨서 기분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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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전, 화려했던 코르도바 대성당을 지나서 세비야로
그라나라에서의 하룻밤을 지낸 후에 거기서 만난 분과 함께 근처에 있는 코르도바로 가기로 했었다. 그라나다 유스호텔에서 재미있었던 일이 있었는데 세비야에 간 뒤에는 모로코로 가야하는 스케쥴이었다. 왠지 모르게 아프리카에 간다는 생각에 혼자는 왠지 힘들것 같어서 네이버 배낭여행 카페인 "유랑"에서 동행을 구했는데 중학교 여 선생님 2분과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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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촌 줄서서 먹는 효자동 초밥 세트
오랜만에 서촌에 갔었을 때였는데요. 전시회를 애매하게 봐서 다 보고 나오니 점심이 훌쩍 지났을 시간이 되어버렸습니다. 뭘 먹을까 고민하면서 돌아다니다가 예전부터 한번 먹어보고 싶었던 효자동 초밥에 들렸습니다. 한 때, 서촌쪽에서 일을 했었던 적이 있었거든요. 점심시간은 초밥을 먹기에 짧은 시간이니까요. 그때는 미쳐 방문하지 못했었네요. 항상 줄을 길게 서던곳이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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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전, 그라나라에서 알함브라 궁전을 느끼다.
짧은 이별뒤에는 (사실 그녀를 다시 만나기 까지는 2년이라는 시간이 걸렸고 그 마저도 만나자마자 싸워서 끝은 별 다를 것 없는 그저그런 엔딩이었다.) 그라나다를 가는 그런 일정이었다. 분명 내 토막난 기억속에는 어떻게 여행했는지가 어림풋이 떠오르기는 하지만 정작 사진을 봤을 때 그런것들이 없으니 기억의 문을 열수가 없었다. 왜 그때는 사진을 제대로 안 찍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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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퓨전 족발이 특이한 김춘배 인생족발
이태원이라고 하면 다양한 식문화와 외국인들이 많은곳으로 유명한데요. 예전에는 외국인이 많은 곳, 가기 어려운 곳으로 분류 되었으나 요즘에는 젊은 사람들이 모이는 핫 플레이스로도 유명 한 것 같아요. 단순하게 음식점 뿐만 아니라 술집, 펍, 칵테일바, 클럽 등 밤에가서 놀 수 있는꺼리들도 많은 편이고요. 할로윈 데이때 우리나라에서 가장 핫한 곳이기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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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일 가성비 좋은 베트남 쌀국수 미스사이공
상일동에 저렴하면서 배부르게 먹을 수 있는 베트남 쌀국수 맛집이 있어서 소개해볼까 합니다. 바로 미스사이공인데요. 일단 단돈 3,900원으로 정말 배부르게 먹을 수 있는곳이라서 저도 자주 이용하고 있어요. 들어가보면 전부 셀프서비스에요. 아무래도 가격이 저렴하니 어쩔 수 없는 것 같은데요. 요즘에는 정말 어디가서 3,900원짜리 음식 찾아보기가 어렵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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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전, 바르셀로나 현지투어를 하고 점심(라폰다)을 먹다
이제 드디어 바르셀로나 마지막 날이 되었다. 아니 사실 언제가 마지막이었는지 언제 그라나다로 넘어갔는지는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내가 확인 할 수 있는것은 사진의 EXIF 데이터에 남겨져 있는 것 뿐이니까 말이다. 이날은 게스트하우스에서 모집한 현지 투어가 있던 날이었다. 저때만 하더라도 영어에 한참 자신감이 있을 시기였고 같이 가기로 했던 여자 2명도 괜찮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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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영역 두유 디저트 카페 두화당
저번에 열정도 야시장과 쭈꾸미 집에 대해서 남겼는데요. 집 돌아가기 너무 아쉬운 마음에 커피라도 한잔 할까해서 주변을 살펴봤어요. 그런데 마땅한 곳들이 없더라고요. 10시가 넘어가니 전부 닫는 준비 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이곳저곳 돌아다니다가 아이스크림이라도 하나 먹어야겠다고 생각해서 마감하시고 있는 카페에 가서 물어봅니다. "아이스크림 아직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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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남영역 맛집 :: 열정도 쭈꾸미
'열정도' 야시장인 공장을 다녀왔습니다. 벌써 다녀온지가 한달이 다 되가니 8월 다시장 할때가 다가왔군요. 확인해보니 8월 26일에 한다고 하네요. 페이스북 열정도로 검색해서 찾아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녁으로 뭘 먹을까 고민끝에 결정하였습니다. 바로 쭈꾸미를 먹기로요. 그런데 쭈꾸미는 보통 매우니까 덜 맵게 해달라고 생각 또 생각을 했었는데 결국 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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