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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3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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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3 02:31
주말은 픽셀마스터와 함께 보냈었지만 ...
다들 잘 지내셨나요? 5000 스파를 달성하기 위해서 1일 1글을 달리고 있었는데 HF20 업데이트 이후로 하루 글을 안 쓰니 몇일동안 글을 쉬게 되었네요. 글을 쉬었다고 시계가 안 돌아가는건 아니죠. 주말이 지나버렸습니다. 픽셀마스터라는 악마 이오스 댑과 함께 말이죠. 픽셀마스터에 대해서는 몇몇 분들이 자세하게 소개해주셨으니 그분들 글 보시면 될 것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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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5 12:23
[서평] 나는 오늘도 경제적 자유를 꿈꾼다 - 청울림
일을 하지 않아도 돈을 벌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건물주. 요즘 세대들은 건물주라는 말을 갓물주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누구나 되고 싶은 워너비는 월세 따박따박 받으면서 내 삶을 주체적(?)으로 즐길 수 있을 것 같은 사람인데요. 제가 얼마 전에 읽은 이 책은 어떻게 하면 그런 사람 즉, “경제적 자유”를 얻을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을까를 알려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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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4 11:14
bitfinex 랜딩 coinlend 이용하기
주의 ) 제가 하는 방식이 최선의 랜딩 방식은 아닙니다. 각자의 좋은 방식이 있으면 알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일단 이건 제 coinlend 리퍼럴 링크고요. 만약 coinlend를 유료로 사용하실 시 사용료의 10%가 저에게 적립됩니다. (그럴일은 거의 없을텐데요. 저도 아직 유료로 사용하고 있지 않거든요.) 위의 리퍼럴로 가입하시고 나서 로그인 후 Bo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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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2 12:17
다들 즐거운 추석이 되길 바랍니다.
기다리고 고대하던 추석 연휴가 찾아왔습니다. 항상 피로에 지쳐있었던 것 같은데 마음놓고 쉴 수 있을 것 같네요. 얼마전에 다짐했던 일도 하나씩 차근차근 진행하려고요. 책도 읽고 백서도 들춰보규 블로그 글도 하나씩 쌓아놓으면서 말이죠. 어느 순간을 기점으로 암호화폐 시장이 꿈틀거려줬으면 좋겠는데 갑작 어제 리플이 급싱승하더라고요. 무슨 호재였을까요!? 궁금하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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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1 12:49
Bitfinex 에서 funding으로 이자놀이 하신다고요?
제가 지난달에 (벌써?) 비트파이넥스에서 NEO로 이자받기 라는 글을 썼었는데요. 제가 글을 쓸때만 하더라도 하루에 무려 0.74% 가량의 이자를 주었지만 그때 반짝이었고 현재는 연간 6-7% 정도까지 제공하는 수준까지 하락하였습니다. 물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bitfinex에서 margin 거래를 하고 얼마나 적은 수량이 풀리는지에 따라서 이자율은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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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0 11:58
오랜만에 보는 폴로닉스 소식
나는 오늘 폴로닉스로 부터 엄청난(?) 소식을 접하게 되었다. 바로 상장폐지에 관한 내용이었는데 눈에 확 띄는 코인이 있었다. 아마 작년부터 업비트를 통해서 코인 거래를 했다면 한번쯤은 건들여봤었던 그 코인 EMC2 이다. 업비트에서 동전주 펌핑이 엄청난 유행이었을 때 같이 편승되었던 코인으로 아인슈타이늄의 펌핑은 많은 피해자를 양성했었는데 지금도 별 다를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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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9 04:43
2018년 3개월 남았다. 목표와 다짐 재구축하기
비슷한 주제를 몇 번 썻던것 같은데 목표를 다시한번 되뇌여야 할 것 같아서 써봅니다. 이렇게 말을 함으로써 목표와 다짐을 지키는 것이 당연하게 되어버리고 저는 이런것들이 크게 도움되더라고요. 여기에 적는 목표는 2018년 3개월 간 이루기 위해서 노력할 것 들 입니다. 새해인사 때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저도 참 궁금하네요. 일 블록체인회사에서 프론트 개발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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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4 10:20
스파도 투자하고 광고도 해주는 이야기 : 프로미스팀(@promisteem)
오늘은 듣자마자 이거다.라고 생각을 해버린 스팀 기반의 약속 서비스인 프로미스팀(@promisteem)에대해서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아직 기술적으로 구현된 건 아니라서 댑(dapp)이라고 표현하기는 어렵지만 그래도 듣자마자 진짜 스팀잇에 어울리는 서비스가 나왔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프로미스팀이란? 약속이라는 단어 promise와 steem의 합성어로 시작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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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0 15:45
때 지난 위보스 후기
벌써 저번주 금요일 저녁의 이야기니 시간이 정말 빨리가는 것 같다. 2회차때부터 참여하겠다던 위보스가 벌써 4회차라니 나만 시간이 빠르게 지나가는게 아니구나라는 생각을 해본다. 친한 스티미언의 추천(이라 읽고 강요 혹은 협박이라 이야기해본다) 덕분에 드디어 위보스를 가게 되었습니다.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친목 위주의 지난 위보스와는 달리 이번에는 무려 웨딩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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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4 14:58
스팀, 플랫폼 전쟁
글이 잘 써지질 않네요. 오랜만에 글을 다시 잡아봅니다. 문체의 오류와 모순이 많으니 참고하시고 그냥 넋두리 쓰는구나 이해해주세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목은 참 잘 뽑는 것 같네요. 스팀은 과연 무엇일까에 대한 생각이 갑작스럽게 들었다. 정확하게 콘텐츠 플랫폼을 구분해본 적은 없지만 가볍게 나눠보자면 크게는 워드프레스 기반 웹사이트(블로그에 포함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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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30 13:00
오사카 여행 2박 3일 잘 다녀왔습니다.
오사카 여행 2박 3일 잘 다녀왔습니다. 태풍때문에 가니마니 이런저런 걱정이 많았지만 결국은 잘 떠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침 9시쯔음의 비행기 였기 때문에 집에서 5시쯤 일어나는 헤프닝이 있었지만 피곤함을 뒤로한채 출발 할 수 있었는데요. 범계 리무진 버스 승강장에 도착하자마자 길게 늘어서 있는 사람들을 보고 나서는 우리나라에서는 여행업을 해야겠구나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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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1 12:20
오사카 여행.prologue
3월이었나요. 저의 아바타 프로젝트와 함께 베트남/태국을 1딜 여행을 다녀왔던것이 새롭게 회사에 취직하면서 휴가를 갈 타이밍을 못잡았지 뭐에요. 여행을 가야 스팀잇도 하고 블로그도 하는데요. 언제 떠날까 올해가 지나기전에 갈 수 있을까 고민하던 찰나 기회가 생겼습니다. 25-27일로 오사카에 짧게 나마 가게 되었습니다. 친구가 못가게되면 스팀잇 사이버 친구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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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9 08:25
비트파이넥스 펀딩(NEO)을 열심히 하는 중입니다
하락장에 직격타를 다들 맞고 계실텐데요. 뭐 항상 있는 일이지만 그래도 아픈건 항상 아프죠. 해결책을 찾으려 하는 중 비트파이넥스 펀딩을 발견했습니다. 제가 처음 찾았을시에는 EOS 펀딩이 핫했었는데요. 왜 그런지는 몰라도 지금은 NEO가 핫하더라고요. 이렇게 핫한 것들의 기준은 계속 바뀔수는 있을 것 같아요. 작년 이맘떄만 하더라도 비트파이넥스가 테더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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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8 09:53
일, 블로그 그리고 스팀잇 | 생산성 관리(2)
하지만 윈도우에서는 icloud 메모에 접속하기 위해서는 꼭 웹을 통해서 접속해야 했고 이게 생각보다 불편하게 다가오더라고요. 물론 무료이기 때문에 불평은 하더라도 사용을 했었는데요. 얼마전에 저의 인내심이 바닥나고 말았습니다. 다른 방법을 찾아보게 되었고 결국 정착하게 된 것은 에버노트입니다. 에버노트는 플랫폼에 상관없이 공유가 가능하고 동기화가 스무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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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2 08:34
스팀페이코 지도 주간 업데이트 (알파2)
아직 공개되지 않은 스팀페이코 지도(알파) 주간 업데이트 입니다. 마커 클릭시 infowindow 기본적인 레이아웃을 잡았습니다. infowindow 열릴시에 보기 편하게 하기위해 위치조정을 했습니다. 주소 값을 통해서 latlng값을 유추 할 수 있는 기능 테스트 했습니다. 현재 개발 중인 infowindow 모습입니다. 관련해서 수정사항이나 아이디어 있으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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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0 15:18
일, 블로그 그리고 스팀잇 | 생산성 관리(1)
사람마다 일히는 방식은 너무나도 다릅니다. 누군가는 하나의 일을 통해서 많은 것들을 얻는 사람도 있지요. 반면에 저처럼 다양한 일을 통해서 소소한 수익과 더불어 다양한 정보를 얻기도 합니다. 민약 저처럼 다양한 일들을 하기 위해서는 생산성을 관리하는 일이 중요한데요. 관리를 하지 않는다면 일의 지속가능성을 보장할 수 없기 때문이죠. 저를 기준으로 생각하고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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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7 13:38
후오비 카니발 후기와 블록체인계의 대한 단상
아무래도 블록체인 회사에서 다니다보니 투자자로써가 아니라 회사 측면에서 많은 생각을 하고 사람들을 만나게 되더라고요. 얼마전에 있었던 후오비 카니발 행사부터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후오비 카니발 후기 재미있게도 코인의 세계에서는 선점의 묘미를 무시 못하는 것 같습니다. 초대했던 스팀잇 친구인 @shimsing 님 같은 경우는 첫날 제일 일찍 도착해서 이벤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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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5 11:49
스팀페이코 지도 주간 업데이트 (알파1)
아직 공개되지 않은 스팀페이코 지도(알파) 주간 업데이트 입니다. Lat Lng 값에 따라서 마커를 표시합니다. 맵을 로드하면 기본적으로 한국을 표시합니다. 위치 공유 권한을 활성화 시켰을시에 현재 위치로 지도를 이동합니다. 마커를 클릭시에 인포윈도우를 활성화 시킵니다. 인포윈도우를 열고 닫는 기능 추가 마커란? 스팀페이코가 가지고 있는 정보를 지도내에 표시해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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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4 14:38
[잡담] 일주일이 정신없이 지나갔습니다
저번주는 개발자인 저도 후오비카니발 준비로 정말 정신이 없었습니다. 목금은 실질적으로 행사에 참여하느냐 오랜만에 하루종일 서서 목이 터져라 저의 이벤트나 프로젝트에 대해서 설명하기 바뻣네요. 사람들도 많이 만나게되고 이야기를 나누게 되면서 상당히 즐거운 시간이 아니었나 싶은 나날이었습니다. 다만 오랜만에 종일 서있었더니 다리가 터질 뻔 했지만 터지지는 않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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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2 02:46
후오비 카니발에 왔습니다.
얼마전에 이벤트 했었던 후오비 카니발에 왔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불록체인 업체들이 참여했더라고요. 행사장이 작은 느낌이라서 살짝 실망아닌 실망을 했었는데 기우였던 것 같아요. 사람도 많고 열기도 뜨겁네요. 에어드랍도 생각보다 많이 하는 것 같으니 참여하신 분들은 그래도 티켓 값 뽑지 않을까 싶어요. 티켓값은 저렴하지는 않지만 밥 사먹으라고 cj 상품권도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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