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잘 지내셨나요?
5000 스파를 달성하기 위해서 1일 1글을 달리고 있었는데 HF20 업데이트 이후로 하루 글을 안 쓰니 몇일동안 글을 쉬게 되었네요. 글을 쉬었다고 시계가 안 돌아가는건 아니죠. 주말이 지나버렸습니다. 픽셀마스터라는 악마 이오스 댑과 함께 말이죠.
픽셀마스터에 대해서는 몇몇 분들이 자세하게 소개해주셨으니 그분들 글 보시면 될 것 같고요. 간단하게 설명해보자면 1000 곱하기 1000의 캔버스 안에 1픽셀 단위로 색을 칠할 수 있습니다. 색을 칠하기 위해서는 최소 0.05이오스를 사용해야하고 그 위에 덧칠하기 위해서는 1.35배 만큼의 이오스를 지불해야 합니다.
결론은 돈 내고 돈 먹는 댑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댑 자체에 생산력을 없고 꽤나 많은 양이 개발팀에게 돌아가기 때문에 흑우들이 빨리 들어오기를 기다리고 있지요. 보통 이런 댑들은 성공하기 어려운데요. Pot이라고 불리는 상금이 쌓이면서 계륵 같은 존재가 되어버렸네요.
인기에 힘입고 오픈소스이기 때문에 벌써 짭 페이지가 두개나 생겼네요. 돈 버는 수단 참 대단한 것 같아요. 두개가 끝일 줄 알았지만 세개가 생겼다고 합니다.
여튼 저는 3일전부터 시작했고 아직 본전은 못 찾았습니다. 계속 업데이트 되고있고 심지어 댄 마저 관심을 가지고 템코 텔레그램 대화방에서 같이 토론하기 때문에 본전은 찾지 않을까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진입하는간 흠... 글쎄요?
확실한건 내가 구매한 픽셀을 다른 사람이 사야 수익이 나는데 잘 연구해보세요. 아니면 재미정도만 하시길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