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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일히는 방식은 너무나도 다릅니다. 누군가는 하나의 일을 통해서 많은 것들을 얻는 사람도 있지요. 반면에 저처럼 다양한 일을 통해서 소소한 수익과 더불어 다양한 정보를 얻기도 합니다. 민약 저처럼 다양한 일들을 하기 위해서는 생산성을 관리하는 일이 중요한데요. 관리를 하지 않는다면 일의 지속가능성을 보장할 수 없기 때문이죠.
저를 기준으로 생각하고 내가 가지고 있는 일과 생각 그리고 어떤식으로 관리하고 있는지를 스팀잇에 적어보려 합니다.
저는 일과시간에는 블록체인 회사의 프론트앤드 개발자로 일을하고 있고요. 그 이외에는 어떻게 하면 돈을 벌 수 있을까 궁리하곤 합니다. 궁리의 연장선상으로 네이버 블로그, 스팀잇, 스팀잇 댑 개발 프로젝트 참여, 코인 트레이딩, 마케팅 컨텐츠 생산등 다양한 것들을 쉴틈없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가장 먼저 제가 하는 일중 개발을 제외하고 한번 이야기 해볼까요. 블로그와 스팀잇 어떻게보면 비슷하기도 하지만 저에게는 다른 형태로 다가왔고 제가 생각하는 방식으로 운영중입니다.
일단 스팀잇은 객관적으로 보여주는 수치가 블로그와는 다릅니다. 스팀잇의 경우에는 팔로워의 수, 명성, 글마다 보팅되는 가격정도가 수치로써의 가치가 있을것입니다. 물론 일부 글에 한하여 구글 검색에 걸려 유입이 된다고는 하지만 논외로 일단 쳐보도록 하겠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같은 경우는 어뷰징을 제외하고는 높은 방문자수를 유지하는 것이 그 지표가 되겠네요.
일의 강도를 생각해보자면 현재 매일 네이버 블로그에 글을 올리고 스팀잇은 격일에 한번씩 올리려고 노력 중입니디. 예전에는 스팀잇에도 매일 올렸지만 그렇게 한다면 다른 프로젝트들을 진행하기 도저히 어렵더라고요.
저는 그렇게 때문에 짜투리 시간을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특히 스팀잇 글을 쓸때 말이지요. 사진 리뷰 형식의 글이 아니라면 짜투리 시간에 나오는 아이디어와 내용은 결국 제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컴퓨터 앞에 앉아서 스팀잇 글을 쓰다보면 쓰다말고 다른일을 하고 있는 나 자신을 마주하지 않나요?
이렇게 많은 일들을 지속적으로 처리하기 위해서는 앞서 말한 것처럼 생산성을 관리 해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