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여행.prolo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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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이었나요. 저의 아바타 프로젝트와 함께 베트남/태국을 1딜 여행을 다녀왔던것이 새롭게 회사에 취직하면서 휴가를 갈 타이밍을 못잡았지 뭐에요. 여행을 가야 스팀잇도 하고 블로그도 하는데요. 언제 떠날까 올해가 지나기전에 갈 수 있을까 고민하던 찰나 기회가 생겼습니다.

25-27일로 오사카에 짧게 나마 가게 되었습니다. 친구가 못가게되면 스팀잇 사이버 친구들과 갈까 했지만 갈 수 있다길래 계획 짜는건 제 친구에게 맞겨둔 채 저는 구글 시트 만들고 거기에 정리하라고 시킨 후에 결제 준비만(물론 제꺼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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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해라 핫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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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마고 샌드위치도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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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도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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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도 할 생각입니다. 부제 : 카트라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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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만 안온다면 말이죠.
(이 놈 자슥들 쌍둥인가 같이오냐 왜)

비 오면 쇼핑과 먹방만 찍겠죠. 생각만 해도 화나네요. 코쓱

리뷰는 블로그에 잡담은 스팀잇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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