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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3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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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단타 스냅샷 1주차
안녕하세요. 부스트입니다. 저번주에 코인 스냅샷을 찍는다고 일기처럼 썼던적이 있는데요. 그렇게 벌써 1주일이 지났네요. 확실히 코인이 무서운게 1주일밖에 안 지났는데 정말 강산이 변한 느낌이 들 정도로 코인의 가치가 마구 변했거든요. 무려 비트는 전고점을 찍었다가 다시 1000만원대로 떨어지고 지금은 1300만원을 다시 돌파했고요. 많은 코인들이 울고 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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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상화폐 블로깅을 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부스트입니다. 코인 스냅샷을 찍은지 이제 4일차인데요. 본격적으로 가상화폐 투자(투기?)를 업비트에서 하면서 알게된 사실인데 이렇게나 코인이 많은지 몰랐습니다. 목 마른자가 우물을 판다고 최소한 내가 구매하고 있는 가상화폐가 뭔지는 알아야 될 것 같아서 투자를 하면서 이래저래 찾아보고 있는데요. 찾아본 정보들이 아쉬워서 블로깅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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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스냅샷을 찍기 시작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부스트입니다. 단타를 안한다고 한지 한달도 안 지난 것 같은데 요즘 또 단타 놀이에 빠져버렸네요. 장투를 못하는 성격이라 그런지 코인이 급등하는 것 보다는 자잘한 수익을 얻는데 만족하고 있는데요. 그냥 아무런 기록없이 사고 파는 것 의미가 없을 것 같아서 오늘부터 매일 코인 수익률과 그것을 기록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매일 찍다보면 어떤식의 투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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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만약에
안녕하세요. 부스트입니다. 요즘 코인판이 난리가 나고 너무 오르고 있는 비트 덕분에(?) 스팀 투자에 회의를 느껴 떠나가는 분들이 꽤나 많은 것 같은데요. 항상 드는 생각은 만약에 라는 것 같습니다. 물론 내가 스팀에 투자하지 않고 그 비트를 가지고 있었다면 지금쯤 큰 수익을 얻을 수 있었겠지만 항상 투자에 있어서 만약에 라는 말은 의미 없는 것 같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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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리더는 비전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
안녕하세요. 부스트입니다. 오늘 책을 읽다보니 이런말이 나오더라고요. "리더는 비전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 라는 말이지요. 요즘 제 상황과 생각하는 것들 겹치다보니 저 말이 마음속으로 와 닿았습니다. 별것 아닌 일들에 스트레스를 받는 것을 넘어 이제는 슬슬 무덤덤하게 되어버리는 시기에 도달 한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부조리한 것들에 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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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일기] 무접점 키보드 한성 오피스마스터와 러닝 자바스크립트 책
안녕하세요. 부스트입니다. 원래 뭐를 막 사는 타입이 아닌데 요즘 무슨일인지 지름신이 마구 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요일에 충동적으로 물품 두개를 질렀는데요. 토요일임에도 불구하고 바로 오더라고요. 그래서 신나게 사용하고 있는 중인데요. 지름이 이렇게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는지 몰랐네요. 먼저 자랑할 제품은 한성컴퓨터에서 나온 무접점 키보드인 오피스마스터 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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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개발자 커리어를 어떻게 잡을까?
안녕하세요. 부스트입니다. 요즘들어 이직에 대한 생각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지난 1년을 돌아보면서 내 커리어를 어떻게 잡을까에 대한 고민이 많아지는 시기인 것 같습니다. 많은 직종들이 경력으로 이직을 할 때 어떤 기준으로 어떻게 할것인가에 대해서 고민이 많은 것 같더라고요. 이런것들을 제 상황에 맞춰서 한번 풀어보려고요. 현재 제 상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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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밋업 주최하시면서 스팀잇 스티커가 필요하면 말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부스트입니다. 예전에 열정에 가득차서 스팀잇 스티커를 만들고 나눔을 했던 적이 있는데요. 그 이후에 밋업에 나가지 못하다보니 제대로 나눠주지 못하고 집에 잘 모셔져 있습니다. 가지고 있는것보다는 밋업 주최하시는 분들이 필요하시다면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밋업 인원이나 필요하신 수량 말씀해주시면 넉넉하게 보내드리고 싶네요. 밋업 주최하시는 분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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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비트코인 캐시를 왜 이렇게 난동을 피우는 것일까요?
안녕하세요. 부스트입니다. 2일 1 포스팅을 해보고자 하는데 일기쓰는 것 조차도 쉽지 않네요. 코인을 하는 사람이라면 다들 이번 비트코인 캐쉬 사태에 주목하고 있을텐데요. 정말 몇일 사이에 2배가 넘는 가격을 형성하면서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어서 많은 사람들을 웃게 하고 있는데요. 저도 소량 가지고 있었는데 1차로 한 10% 정도 뛰었을 때 전부 정리했었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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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열정페이 이야기
주변 혹은 인터넷에서 스타트업을 다닌다는 사람들 이야기를 들을때마다 가장 꺼내는 이야기는 열정페이로는 절대 다니지 말라는 것이다. 그 이유인 즉, 나는 한 때 열정페이를 받고 한 회사를 다녔던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그 회사의 위치, 면접시 보았던 그 동료들의 눈빛 그리고 내가 생각했던 성공할 만한 가능성 그런 것들은 전부 허상이었다. 사실 회사가 처음 시작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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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지금 나의 열정은 어느곳에 와있나?
안녕하세요. 부스트입니다. 요즘들어서 기존 블로그에 작성했던 글을 옮겨쓰는것이 아니라 단숨에 써내려가는 나만의 뻘글을 써보고 싶더라고요. 무슨 글을 써볼까 하다가 생각한것이 나의 열정은 어느곳에 와있나? 입니다. 일단 열정 검색에 앞서 현재 저의 상황을 말해본다면 출퇴근 시간이 엄청나게 긴 스타트업에 1년 정도 개발자로 종사하고 있고요. 보통 퇴근해서 집에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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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비트가 미쳐날뛰는 요즘 코인투자에 대한 반성
안녕하세요. 부스트입니다. 요즘 말 그대로 비트가 날뛰는 순간순간을 마주하고 있지요. 저는 스팀잇을 매일 하지는 못하지만 코인 트레이딩으로써 스팀을 매일 만나고 있었는데요. 얼마전까지만 하더라도 적은 금액으로 단타를 하면서 하루에 꽤나 수익을 얻고 있다는 생각을 했었는데요. 결과적으로 이런 대상승장에서는 어떻게 대응 할 수 없을 정도의 손해를 보고마네요. 개인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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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리뷰] 화끈했던 토르 라그나로크 쿠키는 2개!!
안녕하세요. 오랜만이네요. 부스트입니다. 얼마전에 토르 라그나로크를 시청했습니다. 아무래도 마블 영화는 나올때마다 봐줘야 왠지 손해보는 느낌이 들지 않잖아요. 사실 토르는 저의 최애 캐릭터는 아니에요. 뭐랄까 정통 판타지스러운 캐릭터는 거부감이 들더라고요. 그리고 포스터가... 또 그리고 여자 히로인이... 제 취향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몇일 앞서 본 사람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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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물품] 도루코 페이스 7 가성비 좋은 면도기 후기
면도기 성인 남자라면 필수품이 아닐 수 없는데요. 특히나 남자들이 이런 작은 제품에도 로망이 있잖아요. 예전에 쓰던 질레트 제품을 이제 바꿀 시기가 된 것 같아서 어디서 주문할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잘 생각해보니 우리나라 면도기의 자존심이라던 도루코 제품을 한번도 써본적이 없더라고요. 가성비 뛰어난 제품으로 잘 알려져 있는 PACE7 2 제품을 한번 구매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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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스팀] 잠실 연어덮밥 맛집 만푸쿠, 배 부르게 먹자
친구를 만났는데 잠실 근처에서 뭘 먹을까 고민을 하고 있는데 연어덮밥으로 유명한 만푸쿠를 가보자고 하더라고요. 자기는 이미 몇번 가봤는데 너무 맛있었다는 말에 홀려서 가게되었습니다. 중간에 영화를 보고 저녁으로 먹을 생각을 했는데요. 저녁 시작 시간이 5시 30분이라기에 시간 맞춰서 가면 되겠거니 했는데 요즘 인기가 너무 많은 곳이라서 최소한 1시간 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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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스팀] 광화문 카페 Hotel Douce 오뗄두스, 크렘당쥬와 얼그레이 까눌레
잠시 청계천을 구경한 다음에 어디 카페를 갈까 둘러보는데 생각외로 광화문 근처에는 유명한 곳들이 많더라고요. 음료보다 베이커리나 케이크가 유명한 오뗄두스를 방문했습니다. 첨에는 촌스럽게 호텔듀스인줄 알고 찾았네요. 주말이라 광화문쪽에는 문을 연곳이 많이 없음에도 어떻게 다들 알음알음 찾아서 오시더라고요. 생각보다 사람이 많았습니다. 가격이 완전 저렴하지는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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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스팀] 코엑스 스타필드 버거 세이치즈 서울시티
얼마전에 코엑스에서 전시회에 들렸다가 드디어 예전부터 한번 가보고 싶었던 세이치즈에 방문했습니다. 그나저나 한때 코엑스가 경영악화와 사람들이 방문 안해서 고민이라는 이야기도 나왔었는데요. 스타필드로 바뀐 이후로 사람들이 어마어마하게 많아진 것 같더라고요. 어딜가도 주말에는 줄 서서 먹어야하고요. 별마당 도서관의 경우에는 매주 명사들이나 유명인들이 와서 행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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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스팀] 이태원 베트남 음식 분짜라붐, 하노이 직화분짜와 느억맘볶음밥
요즘 어딜가나 베트남이 대세이고 난리입니다. 이태원에 주말에 놀라가서 뭘 먹을까 고민을 하는데 얼마전에 SNS에서 본 곳이 생각나더라고요. 하노이 직화 분짜, 생면 쌀국수로 유명한 분짜라붐에 다녀왔습니다. 대세도 이런 대세가 따로 없더라고요. 앞에 한 20명정도 있었던 탓에 30분정도 기달린 것 같아요. 저 때 시간이 점심시간이 한참 지난 2시 30분 가량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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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텐진 다이묘 무인양품 들르기
일본 여행을 하다보면 꼭 가봐야 할 브랜드가 있을텐데 무인양품도 그 중에 하나라고 말하고 싶다. 우리나라에도 여러곳이 들어와 있지만 일본에 있는 매장에 비교를 해보자면 우리나라에 있는 무지는 편의점이고 일본에 있는 일부 매장은 대형할인마트라고 해야 할 정도로 방대하고 저렴하다. 일본의 특징 중 하나가 있다면 무지 카페 밀이 있을텐데 혼밥 하기도 좋고 쇼핑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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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텐진 빅카메라 콘택트렌즈 저렴하게 구매하기
3일차에는 계속 쇼핑이 이루어집니다. 저는 그렇게 살 제품이 없기는 했었는데 제 동생은 끊임없이 나오더라고요. 텐진역 근처에 있는 빅카메라를 갔습니다. 바로 콘텍트 렌즈를 사기 위해서였는데요. 일본은 같은 제품을 팔지만 콘텍트렌즈 가격이 우리나라 보다 저렴합니다. 한번에 많이 살수록 저렴하기 때문에 6개월치 정도는 사오는게 뽕 뽑는 길이라고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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