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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hanor
@black6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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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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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3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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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6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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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의 포스팅 셀프 홍보글
안녕하세요 오늘도 포스팅이 읽히지 않아 우울한 @black6359 입니다. 거기다 조금 더 있으면 출근이네요. 우울하지 않은 것이 더 어렵...😥 오늘은 포스팅 셀프홍보(…) 를 해볼까 합니다. (나대서 죄송합니다...ㅠㅠ) 포스팅이 읽히지 않는 이유를 곰곰히 생각해보니 첫번째로는 흥미롭고 유익할 것 같은 제목을 못 뽑는 저에게 문제가 있겠습니다만 굳이 한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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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6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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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팅봇 어디까지 써 봤니? 보팅봇 비교 사이트
안녕하세요 방금 스팀잇 가입하고 처음으로 보팅봇을 써본 뉴비 @ black6359 입니다. 뭐랄까, 신선한 기분이네요... 지금까지 스팀파워로 돌릴 줄만 알았던 스팀달러에 이런 효과가? 싶기도 하고, 제 보팅이 봇보다 못하니 으음.. 싶기도 하고 여튼 여러모로 편리했던 보팅봇이었네요 저는 Steem Bot Tracker 라는 사이트를 이용했습니다 이 사이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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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6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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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알특집) 코인 헤는 밤
하늘을 닮은 푸른 화면 뒤에는 꿈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나는 아무 걱정도 없이 화면 속의 꿈들을 다 헬 둣합니다. 빨갛고 파란 빛이 하나 둘 새겨지는 꿈들을 이제 다 못 헤는 것은 쉬이 떡락이 오는 까닭이요, 내일 존버가 남은 까닭이요, 아직 나의 꿈이 떡상하지 못한 까닭입니다. 꿈 하나에 희망과 꿈 하나에 미래와 꿈 하나에 한강과 꿈 하나에 좌절과 꿈 하나에
black6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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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가는 집에는 안 가는 이유가 있다(분노의 먹스팀)
평소 깨던 시간보다 일찍 일어난 부엉이는 배가 고팠습니다. 저녁으로 뭐가 좋을지 깊은 고민끝에 선택한 곳은 바로 병원 근처 일식집! 한 번도 안 가본 곳을 새롭게 도전해 보도록 했습니다. 하지만 부엉이는 아직 몰랐어요. 생활권 근처에 눈에 자주 띄는 곳에 있는 음식접을 "한 번도 가본 적이 없다" 는 건... 안 가본 이유가 있을 것이라는
black6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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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
안녕하세요 오늘도 밤중에 활동을 시작한 잠 없는 부엉이입니다.. 게시글을 수정하다가 지워버렸네요;; 어쩌지 하다가 다행히 워드에 자동저장이 남아있어서 다시 올려봅니다 아무튼 아무 생각 없이 빼들었던 한 권의 책에 로맨스의 맛을 오랜만에 다시 봤습니다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 라는 책입니다. 동명의 영화로도 제작된 적이 있었죠. 이
black6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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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가격이 올라서 좋은점 한가지
스팀이 오늘 많이 뛰었네요!! 수만 스파를 쌓아두신 고래님들은 어느새 억대 자산가가 되셨을지도 모르고~ 다들 자기 자산이 불어나는 모습에 흐뭇해하시는 분도 많을거같지만 뉴비인 저에게 가장 눈에 띄는 좋은점 한가지는! 이제 보팅을 하면.. 0.01$ 가 오르는게 눈에 보인다는 것!! 전에는 보팅을 해도 이게 보팅을 하긴 한건지.. 보상 금액은 변하지도 않고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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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6359 reblogged
[오사카여행] 오사카 아쿠아라이너 수상버스 체험하기
스티미언 여러분 안녕하세요. 눈비행기 기장 스노우 입니다. 지금부터 오사카 여행기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2016년 8월 19일부터 8월 22일까지 3박 4일간의 오사카 여행기를 시리즈로 정리해서 올리려고 합니다. 재미있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사카 천수각 탐방을 마치고 수상버스인 아쿠아라이너를 타기 위해 수상버스 탑승장으로 떠나기로 했습니다. 원래 일정은
black6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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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사진용) 부엉이
올빼미와는 다르다 올빼미와는...! 라고는 하지만 서구권에선 똑같이 Owl 로 같은 취급인가 봅니다. 올빼미과에 속하는 부엉이는 대개 야행성 맹금류로 분류됩니다, 울음소리가 산중에서 깊은 밤에 들려오고, 면상이 고양이를 닮아서인지 동양권에서는 재수없는 새 취급을 많이 받았습니다. 반면 서구권에서는 지혜를 상징하는 새로 나름 높은(?) 대접을 받고있는데요, 아마
black6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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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cktrades 송금실수 환금되었네요!!
사실 환금을 받은 것은 어제였지만 한국기준으로는 깊은 밤이었던 참에 글을 마저 쓰지 못하다가 이제 정리를 해보네요. 혹시 어제쯤 스팀을 날려먹었다고 ㅠㅠ 올렸던 글을 보셨던 분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memo 에 어떤 글자를 넣어야 하는지 친절하게 복사 키까지 넣어서 알려주었건만 글을 제대로 읽지 않고 송금한 끝에 아, 그간 모은 스팀을 다 날려버렸구나 하고
black6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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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 태그탐방
안녕하세요 @black6359 입니다. 한국인 유저분들 kr 태그를 잘 사용하고 계실텐대요 문득 다른 스팀잇 유저분들은 보통 어떤 태그를 사용하는지 궁금해져서 휴일을 맞아 잉여스러운 짓을 한번 해보기로 했습니다 나름대로의 해석이 들어갔으나 정확하지 않은 사실일 수 있으니 정보의 취사선택에 주의해주세요 #Aceh 알파벳순으로 정렬해놓으면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오는
black6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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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주의) 새해를 맞아 주저리 주저리~
안녕하세요 영혼까지 끌어모았던 가챠를 새하얗게 불태우고 재만 남은 @black6359 입니다 다들 행복한 2018년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오늘은 1월 1일 0시 1분의 메인 이벤트(?) 인 안부문자/카톡 돌리기를 하다가 꽤나 쓸쓸한 생각들이 많이 들었네요 주소록에 등록된 친구 수는 넘쳐나는데.. 카톡에 등록된 친구 수는 그보다 더 많은데.. 그중에 마음 놓고
black6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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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을 말해봐] black6359 의 2018 소망
안녕하세요 @black6359 입니다. 스티미언 여러분 모두 2018년 준비는 잘 되어가고 계신가요? 벌써 오늘이 2017년의 마지막 날이네요, 가상화폐 시장이나 저에게나 파란만장했던 한 해가 끝을 맞이한다는 것이 얼떨떨하게만 느껴집니다. 오늘은 @superchoi 님의 지목을 이어받아 [소원을 말해봐] 라는 주제로 글을 써볼까 합니다 2018년의 나는 무엇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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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미언 뉴비들의 성장에 도움을 주는 태그들
안녕하세요~ @makefigure 메피입니다! 오늘은 제가 사용하고 있는 태그들을 소개하며 뉴비들에게 도움을 주고싶어 글을 남기게 되었는데 사실 저도 아직 뉴비인지라 더 많은 정보를 드리고 싶어도 제가 알고있는 선에서만 소개해드리는점 이해바랍니다 ㅎㅎ kr - join 일단 제일먼저 스팀잇에 가입하게되면 가입인사로 자신의 존재를 알려야하는데 이런 가입인사를
black6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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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런 ㅋㅋㅋ 첫 스팀을 다 날려버렸네요
안녕하세요 방금 스팀을 다 날려버리고온 뉴비 @black6359 입니다 고이 모인 스팀달러를 어떻게 쓸까 고민하다가 그래 보상을 받은만큼 드리기 위해서는 스팀파워를 구매해야지! 하고 스팀파워를 구매하려다가 @blocktrade 로 송금하는 과정에서 첫 거래에서 스팀을 다 날려버렸습니다 거래소 이용은 처음인지라 memo 란에 두번째 칸의 메모를 적어야 하는건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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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gyo avenue france
Dinner in pangyo Created with Steepshot View in the web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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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주의) 즐겁게 찾아보던 연재작품의 완결을 본다는 것은 언제나 가슴아픈 일입니다
벚꽃과도 같던 만화, '우리들은 모두 카와이네 (僕らはみんな河合荘)' 가 90화를 끝으로 완결을 맞았습니다. 여태껏 참 많은 만화의 완결을 지켜보았지만, 작품의 "완결" 을 본다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인 것 같습니다. 바쁜 일상에 여러가지 사정으로 찾아보는 것이 힘겨워 중도 하차한 일은 셀 수도 없고, 작가의 스토리 전개에 실망하여 하차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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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e
neon-sign tree Created with Steepshot View in the web app
indend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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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가능성에 대한 이야기 - 스팀의 첫번째 SMT 프로젝트 APPICS 의 프리세일, ICO 일정
스팀의 첫번째 SMT 프로젝트 APPICS 의 프리세일, ICO 일정 개인적으로 실로 오랫만에 참여하는 프리세일입니다. 무분별한 ICO 가 어떤 결과를 낳는지 잘 보기도 했고, 이제는 가치있는 코인에 그리고 실제로 실현 될 수 있는 아이디어가 아니면 관심을 1%도 두지 않았었던 저이지만, 드디어 마음에 드는 코인이 등장했습니다. 몇일 전부터 APPICS 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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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in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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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를 위한 파생상품 이야기] 1. 선물이 뭘까?
크리스마스 시즌이 다가옵니다. 옆구리가 시리지 않으신, 혹은 썸을 좀 더 업옆그레이드 시키시고 싶은 우리 남성동지 여러분께서는 슬슬 선물을 고민하셔야 할 때가 왔습니다. 아니, 조금 늦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도 며칠 전 아내에게 루비가 달린 목걸이 하나를 크리스마스 선물로 주기 위해 하나 주문했습니다. 늦어도 지금쯤 주문해놔야 24일에 맞출 수 있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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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를 위한 파생상품 이야기] 2. 옵션은 뭔데?
이전 글 바로가기 [초보를 위한 파생상품 이야기] 1. 선물이 뭘까? 지난 포스팅에서 우리는 CME 그룹의 BTC 선물 거래와 관련하여, 그리고 크리스마스를 맞아 우리의 등짝을 성히 지켜줄 선물에 대해서(?) 잠깐 이야기 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간단하게 다시 짚어보자면, 선물이란 "누가 언제 무엇을 어떻게 거래하겠다는 데 대한 보증된 권리를 거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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