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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te's Port Arca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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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01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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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d-dan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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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을 먹어요.
점심먹고 음료를 사러 사무실 근처 홈플러스익스프레스에 갔습니다. 근데, 아이스크림이 눈 딱! 500ml에 2990인 착한 가격! 바닐라 맛으로 냉큼 들고왔습니다.(초코, 녹차도 있더라구요.) 마침 오늘 오후는 사무실에서 저 혼자 근무를 하거든요. 그래서~ 지금 아이스크림을 먹으면서 일하고 있습니다. 이것도.. 월급루팡일까요? 일은 하면서 먹는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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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끄적끄적 낙서를해요 - Part18 미련곰탱이 둘.
미련곰탱이를 또, 그려봤습니다. 어르고 달래는 중인데.. 말을 안듣네요. --; #art #kr-art #scribble #jjangjjangman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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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끄적끄적 낙서를해요 - Part17 미련곰탱이
오랜만에 끄적여봤습니다. 미련곰탱이를 그려봤습니다. 요즘 [미련하게도,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미련곰탱이]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전에도 이런적은 없었는데, 대체 왜 이러나 싶네요. 뭐가 문제인지 당췌~~ 모르겠습니다. #art #kr-art #scribble #jjangjjangman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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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 아침 출근길, 고냉이~
출근길 버스에서 내려 사무실로 가는 길목에 작은 선물가게가 있습니다. 선물가게가 맞는 표현인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여러가지 물건을 팝니다. 옷도 있고, 모자도 있고, 아기자기한 소품도 있고, 우산도 팝니다. 오늘 아침 출근길에 이녀석이 제 발걸음을 멈추게 하더라구요. 어제 퇴근할때는 못 본 것 같은데.. 가게 주인이 새로 꾸민건지, 아니면 제가 너무 정신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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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건의 계절이 온 것 같습니다.
아직은 낮에는 더워서 반팔을 입어야하지만, 아침저녁으로는 많이 쌀쌀하더라구요. 그래서 요즘 가디건을 입고 다닙니다. 여름가디건으로 입으려고 조금 얇은 걸로 샀었는데, 폭염이 빨리 오는 바람에 한번 밖에 못입었었거든요. 이젠 이녀석이 제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습니다. 지금보다 더 쌀쌀해지면 봄가을 가디건으로 바꿔입어야겠지만요. 웅.. 그러고보니 둘다 시커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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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밤의 노래 : 미련 - 김건모
♬ 미련 - 김건모 미련이 참 놓아버리기가 힘이 드네요. 뭘 어쩔수 있는게 아니니 놓을때는 놓아야하는데. 그쪽으로 같이 걸을까 했던 마음이 노을의 긴 그림자처럼 남아 내 발을 붙잡고 있나봅니다. 아니, 아무것도 어찌할수 없음이 내 발을 붙잡고 있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마음도, 미련도, 이렇게까지 키운 것 같지는 않은데, 왜 이러는 건지를 모르겠네요. #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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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노래 : Unforgettable - Natalie Cole & Nat King Cole
♬ Unforgettable - Natalie Cole & Nat King Cole 여전히 릴렉스가 필요한 하루네요. 아마 이 노래는 아는 분이 많을 겁니다. 영화 [도리를 찾아서]의 엔딩곡이기도 했으니까요. 저에겐 이렇게 콜할배와 나탈리 콜이 같이 부르는 버전이 가장 익숙합니다. 물론~ 콜할배 혼자 부른 버전도 굉장히 좋습니다. 다만.. 이렇게 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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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노래 : Perfidia - Nat King Cole
♬ Perfidia - Nat King Cole 릴렉스가 필요한 하루. 오늘처럼 여러모로 아픈날. 토닥토닥 거림이 필요할때 생각나는 목소리이기도 하죠. 누나의 목소리(모리카와 미호)도 좋지만, 오늘은 할배의 토닥임이 필요하거든요. 이 노래도 제가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오늘 같이 비오는 날 재즈는 꽤 맛있는 음악이거든요. 사실 콜할배의 목소리는 맑은 날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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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노래 : Bei mir bist du schon - Janis Siegel
♬ Bei mir bist du schon - Janis Siegel 좋아라 하는 노래 중 한곡입니다. 혼자서 흥얼거리기도 해보고. (이 곡의 가사도 참 좋아한다. 언제나 그렇듯, 내 마음 같았던.) 퇴근길에 달님을 보면 늘 생각나는 노래입니다. 오늘은 퇴근길에 이 노래 들으면서 퇴근도 하고, 달님도 만나봐야지. #PS 영화 '스윙키즈'의 피날레를 장식한 곡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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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물발견 - Part41
오늘의 유물발견은 [퇴근전30분]에서 벗어나봅니다. 이건 예전 학교 동아리 회지에 올렸던 만화입니다. [먼나라 이웃나라]+[동아리 후배의 만화]를 패러디 했습니다. 마침 동아리 후배가 그린 만화의 뒷이야기랄까요? 동아리 친구들을 캐릭터로 고대 로마의 [부르투스 사건]을 패러디해서 그렸었거든요. (시저를 암살한 사건이죠.) 대충.. 호민관인 진웅리우스와 승빈투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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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물발견 - Part40
오늘도 유물발견은 [퇴근전30분]입니다. 아마 퇴근전 30분의 거의 끝물(?) 시기였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모처럼~ 남자도 등장합니다. ^^ ▶40-1 이건.. 누굴 보고 그린 건 아닌 것 같습니다. 아마.. 그냥 생각나는대로 그렸던 것 같아요. 뭔가 모습이나 비율을 보면.. 왠지 그런 느낌입니다. ▶40-2 이건 동양의 남자 캐릭터를 만들어보려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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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끄적 - 여름날 하늘, 그리고.
아침 출근길에 하늘이 너무 예뻐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날씨는 여전히 덥고, 미친듯이 덥고.. 여전히 폭염이지만. 하늘은 정말 예쁘네요. 구름도 너무 예쁘구요. 사람 속도 모르고 저리 예뻐도 되나 싶을 정도로. 그리고.. 한가지 더. 내 눈에 좋아보이면 다른 이의 눈에도 좋아보이는 것. 아직까지 혼자일리 없다는 진리(?)를 또 깨달았습니다. 네, 이젠 익숙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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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끄적 - 빌보가 된 기분입니다.
요즘 전반적으로 스티밋이 침체기 인 것 같습니다. 이웃분들의 활동도 뜸하고, 저도 그렇구요. 저야.. 이미 이웃분들은 알고 계시겠지만. 등 떠밀려서 스티밋을 시작한 케이스죠. 그것도 한창 뜨거울 타임 살짝 지나서 참여했구요. 가상화폐에도 별 관심이 없다보니.. 스티밋이 한창 뜨거울 때도 그다지 활동을 열심히 하지 않았습니다. 저에게 스티밋은 또 하나의 블로그일뿐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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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노래 : KARMA - Joss Stone / 류세라
♬ KARMA - Joss Stone ♬ KARMA - 류세라 제가 좋아하는 노래 중 한 곡입니다. 처음 세라(나인뮤지스 류세라)가 부른 버전으로 처음 들었는데, 좋더라구요. 그래서 원곡을 부른 건 누구지? 하고 찾아보니, Joss Stone의 노래였죠. 그 뒤로, 자주 듣고, 혼자서 흥얼흥얼 따라부르고 있습니다. 근데 노래방엔 이 노래가 없더라구요. 이 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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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끄적 - 아침 출근길에 단상
매미(蟬:매미 선)군들이 오늘도 노래를 한다. 때로는 각자, 때로는 모여서. 서로가 목이 터져라 노래를 한다. 이러다 피를 토하는건 아닐까 싶을 정도로. 그러다 나도 가만히 노래를 흥얼거려본다. 너도 노래를 하고, 나도 노래를 하고. 우리 모두 노래를 하고 있구나. 너는 짝을 찾아 노래를 하고, 나는 짝을 그리며 노래를 하고. 우리 둘다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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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끄적 - 뷰티인사이드?
♬ TrueRomance - 영화 '뷰티인사이드' 중에서 영화 속 우진이는 매일 매일 모습이 바뀐다. 그리고 난 매일 매일 마음이 바뀐다. 아니.. 하루에도 수십번씩 마음이 바뀐다. 마음 속에서 하루에도 수십, 수백번 마음이 바뀌고, 생각이 바뀐다. 어떤 때는 그 안에서 시뮬레이션도 해본다. 이렇게, 또 저렇게.. 하지만 현실에선 할 수 있는게 없다. 어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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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물발견 - Part39(인형놀이?)
◎ 유물발견 - Part39(인형놀이?) 오늘도 유물발견은 [퇴근전30분] 겸 약간 번외편입니다. 이른바 인형놀이입니다. 퇴근전 30분으로 끄적이다가 문득 이러면 재미있겠다~ 싶어서 시도했던 것 같습니다. 베이스가 되는 인물을 그리고, 따로 옷을 그려서 입혀보는 방식입니다. 네, 이건 제가 그때 채색을 위해서 그림을 나누던 방식의 연장선입니다. 아담(남자)버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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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물발견 - Part38(후방주의)
오늘도 유물발견은 [퇴근전30분]입니다. 이번에도~ 역시 처자들 그림입니다. 그리고.. 약간 19금입니다.(전 이게 19금인가? 싶긴하지만요.) 그린 시기는 대충 비슷할 것 같습니다. 길어야 1~2년차이? 그리고 모두 사진을 보고 그린 것 같습니다. ▶38-1 먼저 스케치버전입니다. 아마 퇴근전 30분으로 러프하게 끄적이고.. 그걸 집에와서 옮겨그린다음, 스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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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근황입니다.
안녕하세요. 단테입니다. 모처럼 근황이야기를 좀 해보려고 합니다. 그동안은 끄적끄적 그림도 그렸지만, 오늘은~ 텍스트 위주가 되겠네요. 하나. 잘 올라가고 있습니다. 아마 이웃분들은 제가 한동안 바닥으로 내려가있던 걸 알고 계실 겁니다. 네, 다시 차근차근 올라가고 있습니다. '한걸음 올라가고, 숨한번 쉬고, 한걸음 올라가고' 를 반복중입니다. 언젠가 햇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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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물발견 - Part37
오늘도 유물발견은 [퇴근전30분]입니다. 이번에도~ 역시 처자들 그림입니다. 그리고, 이건 시간 격차가 좀 나네요. 1번이 가장 오래된, 2번이 중간, 3번이 그나마 늦은 시기입니다. 어떻게 좀 나아지고 있긴 했던 걸까요? 웅.. ▶36-1 이건 사진을 보고 그린 것 같습니다. 대충.. 기억도 납니다. 18~9금 사진이구요. 서양모델이었습니다. 나름 여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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