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좋아하는 노래 중 한 곡입니다.
처음 세라(나인뮤지스 류세라)가 부른 버전으로 처음 들었는데, 좋더라구요.
그래서 원곡을 부른 건 누구지? 하고 찾아보니, Joss Stone의 노래였죠.
그 뒤로, 자주 듣고, 혼자서 흥얼흥얼 따라부르고 있습니다.
근데 노래방엔 이 노래가 없더라구요. 이 노래도 도전해보고 싶긴한데.
네, 제가 좀 지르는 노래를 좋아합니다.
물론 제 노래 실력은 별로 생각 안하고 말이죠. ^^;
제가 약간 김창렬과(?)라서요.
남자치고는 가성이 잘 올라가는 편입니다.
대학교 때까지 여자목소리도 낼수 있었고, 그걸로 친구들 정말 많이 놀려먹었거든요.
또, 제가 여자가수의 노래도 꽤 좋아하기도 하구요.
물론 잘 부르는 것과는 별개로 말이죠.
요즘 이 노래가 참 많이 땡기더라구요.
(수애와 거미의 '님은 먼곳에'도 그렇고..)
노래방 회사에 요청을 하면 넣어주려나요?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