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핀이 @ad5710 입니다
일상생활 하다가 문득 문득 어머니 생각이 듭니다
집에 있을때는 그나마 나은데
일할때 어머니께서 제가 일하는곳에 놀러오셔서 앉았던 자리 먹었떤 음식들이 문득 문득 떠오릅니다
손님들이 계실때는 정신이 없어서 생각이 안나는데
손님들이 없을떼 생각이 나니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