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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y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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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부한 것에 대한 참을 수 없는 거부, B씨의 예술노트, 크레이티브디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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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0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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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가득한 주말 넋두리 타임
어제, 오늘 내 시각에 노출된 가장 익숙한 사인이자 키디자인이자 컬러가 아닐까 싶다. 마치 공기를 그대로 내 폐속에 들이면, 곧 죽을 것 같은 신호가 집약된 최적의 디자인. 워드 : "최악" - 최상급의 단어. worst. 가치 평가에서 이보다 더 나쁠건 없다. 워드 : "절대 나가지 마세요!!!" 느낌표 3개를 사용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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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에 무담보 신용 대출 1억 받으러 갑니다
SBS 블랙하우스 이번 편에 방송된 우리금융지주의 중국 빌딩구입 의혹. 일을 도모했던 수천억 신용불량인 민봉진이란 작자에게 담보없이 몇 천억씩 대출해준 꼴이다. 민영화 전이었던 당시 우리은행. 즉, 내돈! 우리들 세금으로 저 짓을 한거다. 여지껏 이런 짓들을 쉽게 해낼 수 있는 나라에서 살아온거다. 최소한 난 신용불량자는 아니니까. 이 자료를 증거 자료로 1억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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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우리 안의 작은 MB도 같이 보내자.
이번회 블랙하우스를 시청하다가 김어준의 마지막 멘트가 가슴을 찔렀다. 결국 내가 뽑았던 거다. 2007년 당시 IMF의 위기를 헤쳐 나가줄 인물을 찾게 된 것은 그래 내가 부자가 되고 남부럽지 않게 잘살게 되고 싶은 욕망의 투영이었다. 하필 그런 시기에 천운인 듯, 서울시장 이명박이 후보로 나선 것은 우리 모두를 홀리기 충분했다. 서울시장을 하면서 자신의 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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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ic : Mahler symphony No.1 "The Titan" in YOUTUBE.COM
This is the Best way to Mahler symphony No.1. I start to be into classic music by Mahler. #Music Curation (Live) Lucerne Festival Orchestra, Abbado (2009) Vienna Philharmonic Orchestra, Bernstein (1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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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행복번호 어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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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공연리뷰) 얍 판 츠베덴 Jaap Van Zweden의 차이코프스키 No.5 _180323 예술의 전당
뉴욕필하모니오케스트라(뉴욕필)의 신임 음악 감독 '얍 판 츠베덴 Jaap Van Zweden' 2018년 9월부터 직책을 시작하지만 이미 뉴욕필과 행보를 함께 하고 있다. 일단, 세계적인 오케스트라의 신임이라니 눈길이 안 갈 수가 없고, 또한 사진상 풍기는 외모에서 단단한 카리스마를 느낄 수 있어서 섬세하고 유려한 차이코프스키 교향곡을 어떻게 표현할 지 궁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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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정치색에 대해
두개의 포스팅에서 어쩌면 내가 진보적인 정치색을 드러내고 우리나라 보수를 욕하기 위해 글을 썼다는 오해를 충분히 살 수 있다는 생각에 이렇게 내 포스팅에 대해 포스팅으로 설명이 필요함을 느낀다. 물론, 아직 글을 판단할 많은 사람들이 유입되지도 않은 상황에서 좀 유난떠는 것 같기도 하지만.... 사전에 밝히고 깔끔하게 가는 것이 나의 스팀잇 생활에서 나에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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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구속과 인물들 단상
이미지출처는 이미지상 매체로고로 대체합니다. 이명박 가는길 배웅 나선 인물들은 국민에게 공표하는 것이다. "내가 보수의 적자다! 그리고 정치보복에 맞서겠다!" 그리고 누구는 '정계 진출의 포석을 제대로 다져보자' 속내를 드러내는 제작발표회. 연기에 관해선 깔 수 없는 그 이기에, 자신의 전공 분야를 제대로 발휘할 수 있는 돈과 명예가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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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연예인의 표본, 장제원
'장제원'이란 키워드는 지금 현재 2018-3-23 11;00 am 쓰고싶지 않지만 쓸 수 밖에 없는 네이버에서 줄곧 검색어 1위를 달리고 있다. (언젠가 곧 병폐 네이버를 대체하는 사이트가 등장하지 않을까 바래본다. 다음은 이미지가 약하고 구시대적인 느낌을 지울 수 없기에... 카카오와 함께 시너지를 낼 새로운 포탈로 거듭나기를... 각설하고) 그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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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뉴스) 정현 VS 페더러 AO 호주오픈 테니스 4강 "DAE DAN HA SE YO"
각박한 세상 행복한 뉴스만 모아볼께요. 단지 이곳에서만이라도 대한민국이, 세계가, 세상이 행복의 찬가만 외치길! 지친 정신 잠시 쉬어가세요. 사진=EPA연합뉴스 출처 : "재미있게 즐겨라." 정현(22·세계랭킹 58위·한국체대)의 외국인 코치 네빌 고드윈(43·남아프리카공화국)이 사상 첫 메이저대회 4강을 앞둔 제자에게 자신의 플레이에 집중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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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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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무한대라는 실재에 유한이라는 무매한 허상을 짓는 것 그리고 제단된 그 작은 공간을 세상의 전부라 여길때 드는 안도의 감정, 그 찰나의 기쁨에 기대어 실재를, 무한을 잊는것 무한의 두려움. 그 거대한 진입 장벽. 가늠할 수 있음의 편안함. 정답의 안도. Home sweet Home. 무한 = 무의식 무의식의 강제적 입성 = 멍 때림! 세상 가장 어려운 일 멍때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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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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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작
10년 전인가 네이버 naver 파워 블로거가 혜택을 많이 받는 다는 소문을 듣고 나도 그 자리를 차지하겠다는야심에 블로그를 만들었다. 여행 정보 블로그로 협찬을 통해 공짜 여행을 좀 다녀보자는 속셈으로. 야심차게 여러 국가의 카테고리를 만들고 이미 다녀왔던 국가들의 사진을 끌어모아 2시간에 걸쳐 첫 글을 포스팅했다. 그게 지금까지 인생의 마지막 블로그 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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