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인가 네이버 naver 파워 블로거가 혜택을 많이 받는 다는 소문을 듣고
나도 그 자리를 차지하겠다는야심에 블로그를 만들었다.
여행 정보 블로그로 협찬을 통해 공짜 여행을 좀 다녀보자는 속셈으로.
야심차게 여러 국가의 카테고리를 만들고
이미 다녀왔던 국가들의 사진을 끌어모아 2시간에 걸쳐 첫 글을 포스팅했다.
그게 지금까지 인생의 마지막 블로그 글이었다.
솔직히 스팀을 알게된 것과 시작은 가상화폐의 영향이다.
스팀을 사지말고 직접 벌어 볼까?
블록체인 기술이 가상화폐 보다 핵심인데 지금처럼 상황이 화폐 우선으로 역전된 것처럼.
가상화폐로 시작한 스팀이 블로깅이 주체가 되는 현상이 이뤄지길 바라며..
거창한 첫 걸음은 무거워 움직이기 힘들다는 것을 이미 알기에
그저 가볍게 심플하게 발걸음을 떼어 본다.
심플맨, 단순한 원리가 완전함에 다가감을 깨달은 자
Mr. Simp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