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구속과 인물들 단상

arteo(46)
Published in
#kr
Words
118
Reading
1 min
Listen
Play
8y

l5r55JLFp3MoPYUX8Q75xN9CUgmW0Xo1dr0ElKCi-wm-1521773386.jpg

NISI20180323_0013923644_web_20180323005055_20180323005306429.jpg

  • 이미지출처는 이미지상 매체로고로 대체합니다.

이명박 가는길 배웅 나선 인물들은 국민에게 공표하는 것이다.
"내가 보수의 적자다! 그리고 정치보복에 맞서겠다!"

그리고 누구는
'정계 진출의 포석을 제대로 다져보자' 속내를 드러내는 제작발표회.

2018032309297815622_1.jpg

연기에 관해선 깔 수 없는 그 이기에, 자신의 전공 분야를 제대로 발휘할 수 있는 돈과 명예가 있는 안전한 무대, 정치판을 문화부장관 시절 깨달았을지도.
아마도 그동안 연기에 매진했던 것은 말년 정치 연기를 위한 최고의 자기개발 사례로 꼽을 수 있겠다.

시형아.
너에겐 최고의 아버지이겠지. 널 위해 이씨 집안을 위해 어마어한 배경을 만들어준 최고의 아버지.
잠깐 살다나오면 되겠다 생각하겠지.

권성동.
대쪽 같은 철면피 이미지로 법사위원장을 부여잡고 계신분.
아직도 못잡아 넣는것 보면 대단한 빽이 있는 듯하다.
부정입사자 모두 재고 처리되도 그일을 직접 행사한 분은 높은 자리에 살아 있는 기이한 현상.

장제원.
다른 포스팅으로 대체.

이명박 구속과 인물들 단상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