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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카
@ako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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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1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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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o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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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한달 살기]-꼬따오 식당(tukta)
저녁을 먹으러 간 식당이었는데 숙소에서 많이 멀지 않아서 좋았다. 입구가 불이 켜져 있지만 눈에 확띄지는 않는다. 오전에 지나가면서 위치를 알고 간게 잘 한 것 같았다:) 메뉴가 종류가 굉장히 많은데 자세히 보면 좀 비슷비슷한 느낌의 메뉴들이었다. 여기는 특이하게 신발을 벗고 들어가게 되어 있었다. 발이 좀 꺼끌했지만 뭐 어쩔 수 없지 싶었다. 식당에 손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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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o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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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한달 살기]-18- 꼬따오 마지막 날
꼬따오에서의 마지막날!! 아침으로 꼭 먹어보고 싶은 집이 있어서 아침에 남편배달찬스를 사용했다. 우리 숙소에서 편의점 가는 길에 있는 집인데 아침에 일찍 열고 금세 문을 닫는다. 그래서 사온 중국도넛과 두유와 연유소스! 맛은 속이 빈 도넛을 연유에 찍어먹는 거니 맛이 없을 수가 없다:> 두유는 본래 안좋아해서 그냥그냥 물에 탄 콩물맛? 남편은 이게 오리지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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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o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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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한달 살기]-꼬따오 식당(chaba tapas)
사실 이곳에서 파는 전기구이 통닭을 먹고 싶어서 방문했는데 지금 안된다고 해서 먹지 못했다.ㅠㅠ 음식점 거리에 있는데 외국인 아저씨가 주인인 것 같았다. 가게는 굉장히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었다. 뭘 먹을 까하다가 정식 메뉴가 있길래 주문해보았다. 자리마다 시트도 딱 펼쳐져있고 굉장히 격식을 차린 느낌이어서 굉장히 기대가 되었다 그리고 기대하던 음식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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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한달살기]-꼬따오 식당(krua thai)
꼬따오 중간쯤에 있는 가게인데 야시장같이 열리는 곳 바로 옆에 있다. 지나다니면서 특이해보이는 음식이 있어서 먹어봐야지 싶어서 가보았다. 점심 시간이 살짝 애매해서 인지 가게가 엄청나게 큰데 사람이 별로 없었다. 우리는 사람이 많지 않아서 오히려 더 좋았다.:> 오토바이도 안전하게 주차하고 가게로 들어갔다. 가게가 안 쪽으로 생각보다 엄청 크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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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한달 살기] -17- 꼬따오 두번째 다이빙
새벽부터 다이빙 샵으로 가서 다이빙 준비를 했다. 우리가 가고 싶었던 세일락에 최근데 고래상어가 자주 보인다고 해서 몹시 기대가 되었다. 지난 리브어보드때 어깨를 다쳐서 다이빙을 못했는데 그때 다들 고래상어를 봤다는 데 나는 보지 못했었어서 이번에야 말로 보면 좋겠다고 전의를 불태우고 있었다. 샵에서 간단한 인사 후 장비와 사람들을 태우고 항구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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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한달 살기]- 꼬따오카페(the coffee house)
꼬따오에서 지내는 동안 항상 출근하는 기분으로 갔었다. 커피 양도 많고 진하고 무엇보다 에어컨과 콘센트가 있다!! 가게 앞에는 밤이 되면 햄버거 집이 생긴다. 가게 내부는 슈퍼과 겸업을 하는 데 간식거리 사기도 좋고 음료도 사이즈가 넉넉해서 좋다! 커피는 좀 진한 편이어서 연한걸 좋아하면 연하게 해달하고 이야기해야할 것 같다. 가게 앞에 오토바이를 주차할 공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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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한달 살기] -16- 꼬따오 다이빙
꼬따오에서 첫번째 다이빙은 아시아다이버스에서 다이빙을 신청했다. 우리 장비는 전날 강사님이 도와주셔서 다 옮겨 놓았고 아침에 우리 슈트만 챙겨입고 샵으로 왔다~ 우리 장비가 큰 장바구니같은 가방에 넣어져 있었어서 장비를 어찌 옮기나 싶어서 장비때문에 그런데 혹시 픽업이 가능하냐고 물어봤는데 강사님이 장비는 가져가실수 있다며 망가방을 빌려주셔서 망가방에 넣어서
ako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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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한달 살기] - 말레이시아 포트딕슨 식당 (PD shell out)
특별한 음식을 먹고 싶어하시는 부모님들을 위해서 어떤 게 좋을까 찾아보다가 찾게된 해산물버킷집이다~ 들어왔는데 사람이 하나도 없어서 사실 맛이 없는 집인가 싶어서 좀 걱정이 되었다. 4명이서 씨푸드람박이라는걸 2개시키고 음료를 시켰다. 2개를 시키니 종업원이 양이 너무 많으니 1개를 먹고 다시 시키라고 친절하게 이야기해서 그렇게 하기로 했다. 음료는 사실 탄산이
ako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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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한달 살기] - 말레이시아 포트딕슨 (Avillion Admiral Cove 숙박기)
포트딕슨이 휴양지라고 해서 알아보다가 해양엑티비티가 가능한 곳이 있다고 해서 오게되었다. 로비는 깔끔한데 에어컨은 나오지 않는다..덥다... 리셉션에 있는 직원들이 막 친절한 느낌은 아니었다. 호텔에 디파짓이 있는데 미리 알려주지 않아서 결국 카드를 사용해야했다. 바깥 풍경이 너무 좋았다. 바다와 중간에 있는 집들이 뭔가 그림같은 느낌이 들었다. 방에서 본
ako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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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한달살기]-꼬따오(Toscana숙박기)
인터넷으로 예약을 했는데 입구에서 아주머니가 체크인을 하시고 방을 안내해주셨다. 추후에 연장할 때도 현장결제보다 인터넷이 더 싸서 아주머니께 이야기 후 인터넷으로 연장을 했다. 방이 굉장히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었고 벽부분이 하얗게 되어있어서 전체적으로 더 깔끔한 느낌이 들었다. 바닥은 타일이라서 시원했다. 다만 에어컨이 맨 처음 들어갔을 때 막 시원한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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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다이빙-아쿠아갤러리
남편이 다이빙에 관한 것들을 구경하다가 알게되었다는데 사장님이 아주 유명하신 분이시란다. 베트남에 갔다온지 얼마 안된터라 한동안은 자제하려고 했는데 남편 친구들이 이번에 간다고 해서 같이 출발하게 되었다. 토요일 다이빙 일정을 잡고 금요일 오후에 출발을 했다. 숙박이 지금 초성수기 기간이라 왠만한 작은 민박집들도 가격이 10만원이 넘어가고 숙박을 어찌 할까
ako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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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바다속(yangyang)
양양에서 본 바다속을 그려봤습니다:) 미더덕도 처음봤는데 신기하더라구요~ 불가사리랑 성게가 지천이었는데.... 성게 하나만 까먹고 싶더라구요~ㅋㅋㅋ 날이 더운데도 물은 얼음장이라 덜덜덜 떨었네요:)ㅎㅎㅎ
ako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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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갤러리(aqua gallry)
이번에 놀러간 양양의 다이빙 샵을 그려봤습니다:> ㅎㅎ올려야할 여행기가 계속 쌓여가네요:>
ako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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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한달 살기] - 꼬따오 식당(995duck)
꼬따오에서 트립어드바이져도 순위권이고 내가 즐겨보던 블로거 분도 이집을 제일의 맛집으로 손꼽으셨다. 아침부터 영업을 하는 터라 아침을 먹으러 갔다. 오리고기와 국수와 밥이 종류별로 있었다. 면도 선택할 수 있었고 종류가 생각보다 굉장히 많았다. 음료는 먹고 싶은걸 가지고 와서 계산을 하게 되어 있다. 우리가 이집을 꼬따오에 있는 동안 두번을 왔었는데 두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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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브어보드 - Liveaboard
태국 시밀란에서 탔던 리브어보드를 그려봤습니다:) 힘들었지만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다음엔 돈을 더 모아서 좀 더 비싼 보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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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한달 살기] -꼬따오식당(keaw BBQ)
꼬따오에서 제일 맛있는 BBQ집이라는 후기를 보고 첫날 달려갔다. 다행히 숙소에서 멀지 않게 있었고 근처에 편의점도 있어서 밥먹고 간식을 사가기도 좋았다. 우리가 갔을 때는 생각보다 사람이 많이 없었는데 우리가 자리를 잡고 나니 사람들이 아주 많아졌다. 메뉴판에 세트도 있었지만 단품으로 주문했다. 그리고 나온 숯불과 고기!! 푸켓에서 먹을 때는 사람도 많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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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한달 살기] - 15 - 스노쿨링
따오섬에서의 첫 아침! 우리가 제일 먼저 한건 우리의 발이 되어줄 오토바이를 렌탈하는 일이었다. 호텔에서 렌탈을 하는 데가 많아서 호텔에서 할 줄 알았는데 안한다고 해서 호텔에서 한참을 걸어내려가서 오토바이를 렌탈하는 곳을 찾을 수 있었다. 오토바이 상태도 괜찮고 여권을 맡기고 오토바이를 렌탈했다. 이틀을 렌탈했는데 생각해보니 하루 더 있기로 해서 나중에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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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mountain)
간만의 수채화를 그려보았습니다:> 얼마전 차를 타고 양양에 다녀오며서 창밖을 보니 산이 하얀색 물감을 풀어서 거리별로 나누어 놓은 것 같아서 그려보고 싶다고 생각하다가 그려보았습니다:>ㅎㅎㅎ 차 안이라서 사진이 잘 찍히지 않아서 사진이 하나 밖에 없지만 낮의 풍경도 밤의 풍경도 참 좋은 것 같아요~ 여행기도 천천히 올리고 그림들도 천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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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저는 베트남에 왔어요:)
간만이예요:) 태국 한달살기를 부지런히 적어서 올렸어야했는데; 귀찮아서 뜅구적 거리다가 근황도 알릴겸 글을 적어봅니다:) 저는 지금 가족들과 베트남 다낭에 와 있습니다~ 자유여행이 처음이신 부모님을 모시고 왔는데 가족들이 모두 간만에 모여서 그런지 즐겁네요:)ㅋㅋㅋ 태국 한달살기 마무리 하면 베트남에서 여행도 올리도록 할께요~^^ 한국은 지금 40도가 육박한다던데.....
ako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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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한달살기]-말레이시아 말라카(Hatten hottel in malaka 숙박기)
말라카에서 어딜 묵을까 고민하다가 알아보니 다른 호텔들은 좀 노후된 곳이 많은데 최근에 지어졌다고 해서 숙박해보기로 했다. 로비부터 엄청 번쩍거린다. 쇼핑몰과 연결이 되어 있는데 호텔 로비는 쇼핑몰의 중간 1층자리를 통으로 사용하였다. 중국자본이 들어간게 보이는 금색으로 번쩍번쩍한 인테리어들이 눈에 띄였다. 우리가 묵은 방은 주니어 스위트였는데 생각보다 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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