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한달 살기]-꼬따오 식당(chaba tapas)

Words
145
Reading
1 min
Listen
Play
8y

image


사실 이곳에서 파는 전기구이 통닭을 먹고 싶어서 방문했는데 지금 안된다고 해서 먹지 못했다.ㅠㅠ

음식점 거리에 있는데 외국인 아저씨가 주인인 것 같았다.

가게는 굉장히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었다.
뭘 먹을 까하다가 정식 메뉴가 있길래 주문해보았다.
자리마다 시트도 딱 펼쳐져있고 굉장히 격식을 차린 느낌이어서 굉장히 기대가 되었다

그리고 기대하던 음식이 나왔다!! 밥에 국에 반찬에 과일후식까지 한세트가 너무 예쁘게 나와서 엄청 기대가 되었다!

그런데 맛은....ㅜㅠ 돈이 아까웠다. 이 근처에 음식점들이 현지 물가에 비교해도 굉장히 비싼 편인데 이집도 가격대가 있는 집이었다.

그런데 진짜 맛이 별로였다. 제일 맛있는게 바나나정도? 과일도 시원하지 않아서 뭔가 맛이 별로같고 볶음밥도 국도 땅콩소스닭도 너무 특별한 맛없이 맹맹하고 그냥그냥 그랬다.
이 돈이면 다른 곳에서 음식은 4개도 시켰을 텐데.....ㅜㅠ

위치는 항구 뒤에 있는 음식거리에 있는데 오토바이주차하기도 힘들고 차로는 들어갈 수가 없어서 찾아가기가 불편했다.


여행지 정보
● Ko Tao, Ko Pha-ngan District, 수라타니 84280 태국



[태국 한달 살기]-꼬따오 식당(chaba tapas)

이 글은 스팀 기반 여행정보 서비스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

image

[태국 한달 살기]-꼬따오 식당(chaba tapas)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