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한달살기]-꼬따오(Toscana숙박기)

akoano(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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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으로 예약을 했는데 입구에서 아주머니가 체크인을 하시고 방을 안내해주셨다. 추후에 연장할 때도 현장결제보다 인터넷이 더 싸서 아주머니께 이야기 후 인터넷으로 연장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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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이 굉장히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었고 벽부분이 하얗게 되어있어서 전체적으로 더 깔끔한 느낌이 들었다. 바닥은 타일이라서 시원했다. 다만 에어컨이 맨 처음 들어갔을 때 막 시원한 느낌이 없어서 고민했는데 하루자고 계속 에어컨을 틀어놨더니 이후로는 시원하고 괜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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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도 같이 하얗게 세팅되어있어서 깔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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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오래된 느낌이 있긴하지만 관리를 아주 열심히 하는 것 같았다. 수압도 나쁘지 않고 따뜻한 물도 잘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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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도 있고 탁자랑 옷장이 있어서 물건을 정리하기엔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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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에는 테라스가 있는데 테라스에 꽃이 많이 떨어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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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 쪽에 음식점을 해서 그런지 1층에 화장실이 있고 건물 안쪽에 수영장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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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은 크진 않지만 남편이랑 둘이 수영하기에는 나쁘지 않았다. 샤워실도 안쪽에 있고 쉬는 공간들도 있는데 수영장쪽은 관리가 조금 부족한 느낌이 있었다.
그래도 이정도면 충분히 만족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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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는 이렇게 생겼다. 숙소를 이야기할때 토스카나라고 이야기하면 모르는 사람들이 있어서 생각보다 사람들이 많이 묵지 않는 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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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섬의 중간쯤인데다가 항구거리랑 위치가 좀 있어서 그런것 같기도 하다. 오토바이대여는 하지않아서 밑에 있는 가게로 좀 한참 걸어가야하기도 했다.
하지만 가격대비 방의 시설이나 관리가 흡족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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