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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ape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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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9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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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lalunalu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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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apeta reblogged
울엄마 이야기.
오늘은 자식들이라면 모두 공감할 엄마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울엄마는 진짜 멋지거든요 ^^ ================================================================== 열여덟 살 즈음으로 기억한다. 엄마가 ‘영어’를 알려달라고 했다. 에이와 비는 어떻게 쓰는 것이냐고. 노트 한쪽을 찢었다. A a 를 적고 그 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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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ape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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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스팀잇: 글에 가격표가 붙는다는 것.
어느 물건을 고르던 가격표를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게 책이건, 전자제품이건, 감성을 채워주는 제품이건 합리적인 구매를 하기 위해선 가격표를 보지 않을 수는 없으니까요. 이상적인 블록체인 시스템 위에 세워진 스팀잇에 처음 접했을 땐 모든 사람들이 각자의 보상을 받는 것을 보고 정말 감격스러웠습니다. 하지만 어느새 부터 가격에 따라 순위가 정해지는 체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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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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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 플라워 Dry Flower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게 있기 마련이다 Dry beauty Just as beautiful. Steepshot | IPFS | Google 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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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에서 인종차별을 겪으면서.
되뇌어 보면 인종차별의 시작은 언어의 장벽에서 시작되었던 것 같습니다. 다른 나라에 가서 그 나라의 언어를 알지 못하는 것이 잘못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크나큰 불리로 작용하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언어의 장벽과 관계없이 선입견 때문에 인종차별을 당하는 것은 단순히 무지에서 비롯되어 쉽게 넘어가게 되는 경우가 많지만 언어의 장벽을 뛰어 넘지 못해서
actape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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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loween Throwback 할로윈 호박
할로윈 호박 사진이에요.. 스팁샷 테스트겸 올립니다 제일 못생긴게 제거에요 네 두번째꺼 입니다 Halloween Throwback. I used to carve! just so you know the ugliest one the second one from the left is mine Steepshot | IPFS | Google Play
sk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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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apeta reblogged
Q-Bot을 소개합니다. // 화이트리스트 추천 받습니다.
안녕하세요, 테스트하던 보팅봇을 정식으로 소개합니다. 이름은 'Q-Bot'이라 부르기로 했습니다. * 왜 Q-Bot 인가요? 스팀이나 스달을 받고 대가성으로 보팅을 해주는 것이 아닌 (저는 이런 종류의 보팅봇은 어뷰징으로 봅니다.), 작가를 발굴하고 꾸준히 지원한다는 점에서 Curator와 유사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앞 발음을 따서 Q-Bot으로 부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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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 담배 한 갑 혹은 커피 한 잔의 경제학
한 때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우스갯소리 중에 담배를 끊고 30년을 저축했으면 페라리 한 대를 살 수 있는 돈이 나온다고 했다. 하루 단위로 보면 작은 액수의 돈이 30년이라는 긴 시간을 통해 거대한 몸집을 불린 것이다. 담배를 끊으면 페라리를 살 수 있다는 발언은 다소 과장되어 있지만 실제로 담배 한 갑의 경제학 혹은 커피 한잔의 경제학이라는 개념을 퍼뜨리는데
springfield
kr-wri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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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apeta reblogged
이상하고 아름다운
차마 Post 버튼을 누르지 못해 사장된 글이 꽤 많다. 주로 내 개인적인 이야기들이다. 몇 시간에 걸쳐 써놓고도 도저히 올릴 수가 없었다. 이유는 단순하다. 나중에 지울 수가 없다는 것, 그리고.. 고작 개인사를 늘어 놓으며 읽는 이들의 시간을 빼앗고 싶지 않다는 것. 그래서 오늘도 주저하다가 좋아하는 사람들이 ‘내 오장육부까지 다 드러내놓지 않으면 사람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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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팅봇을 사용해야 하는 이유.
안녕하세요 @actapeta입니다. 설 연휴는 다 잘 보내셨는지요? 음력으로도 새해가 밝았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과 많은 스팀잇 유저 분들이 다시금 기분 좋은 한해가 되는 것을 바라며 오늘은 왜 스팀잇 보팅봇을 쓰는 게 좋은지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저는 지난 설 연휴 동안 실제로 보팅봇을 사용해 보았고 사용하기 전 미처 생각해보지 못했던 내용들을
actape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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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6 - 츄파춥스
츄파춥스. 달큰하게 물고 빨았네 무엇으로 피어날지도 모른 체 츄파춥스 바닐라 맛 새하얀 막대기 드러낼 때 까지 이리 핥고 저리 빨았지 나이가 몇인데 아직 사탕이나 빨고 있니? 몇몇은 응원하고 대부분은 비난하고 누구는 여린 눈빛으로 동정 했네, 앳된 웃음으로 대답하던 내 얼굴 위로. 언젠가 황금빛 열매를 맺을 나무가 될 내 소중한 꿈의 씨앗 허벅지만한 뿌리를
sad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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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apeta reblogged
[kr-writing] 시14 --- 아내의 이마
아내의 이마 늦은퇴근 아내의 잠든 이마에 손을 얹는다 펄펄 끓는 몸으로 혼자 병원을 오간 것이 며칠 째 채증으로 남아있다 어깨 뻐근하다 하여 혼신을 다해 주물렀는데 그러고 보니 내 손 네 이마 한 번 따뜻하게 짚어주지 않았다 입김 호호 불던 차가운 손이라서 잠깨면 어쩌나 아이들의 코고는 소리가 평화롭다 어렵게 반추하지 않아도 빚 진 삶이다 유난스러울 것 없는
actape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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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직하지 못한 문과.
다시 돌려주질 못하는 것을 돌려받는 것은 참으로 부담스러운 일이다. 아니 죄스러운 일이다. 내가 부푼 꿈을 꾸고 문과에 진학하고 한창 공부를 할 때엔 기필코 학비와 생활비를 대주신 부모님에게 꼭 보답하리라 생각을 했다. 그런 내가 졸업을 하고 지금 대학원 진학을 준비하고 있다. 스스로에게 왜 취직을 하지 않고 공부를 더 하냐고 물으면, “꿈이 커졌다”라고
ot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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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it Alarm Bot! 스팀잇 알람봇 완성했습니다!!!! [다양한 기능 탑재]
안녕하세요 @otac 입니다 프로그래밍을 공부하면서 무언가 의미있는걸 만들어보고 싶었는데 미천한 실력 관계로 약 1주간의 대삽질끝에 꽤 그럴싸한 기능을 가진 알람 봇을 만들었습니다!! 텔레그램 봇으로 제작되었으며 우선 간략한 기능을 설명하자면 내글에 코멘트가 달릴 시 알림 내 코멘트에 코멘트가 달릴시 알림 내 글이 리스팀 될경우 알림 내 글이 보팅을 받을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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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통령의 위엄
제 조카인데 한 시간째 이러고 있습니다...ㅋㅋ 뽀통령의 위엄을 절감하고 있네요..
actape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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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을 치장하는데 드는 비용 - 세대간의 차이.
밀레니엄 세대(현재 20~30대)의 젊은이들은 존재론적 빈곤에 허덕이고 있다. 존재 가치가 과시와 위시의 헤게모니 속으로 편입되어 작동한지 오래된 현재에서 사회가 규정하는 모호한 인간성의 틀에 함몰될수록 젊은이들은 자신의 존재 가치가 위축되는 것을 느끼는 것이다. 정치적 연대와 민족주의적 결합이 이전의 세계보다 현저히 떨어지는 현재의 세계에선 귀의할 수 있는
actape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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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시를 읽고 한줄 감상문을 남겨라!
안녕하세요 @actapeta 입니다. 어느덧 스팀잇을 시작한지 한달이 넘었습니다... 그 동안 번번한 이벤트 하나 진행을 못했는데... 오늘은 조금 다른 이벤트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스팀잇을 줄곧 하면서 여러 고래분들과 또 구비분들에게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가끔 스팀잇에 대해 다소 비판적인 관점을 견지해 왔지만 저는 사실 무척 감사할
umk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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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가격 반띵나고 있는데 애기가 가즈아를 외치며 떡상각 신의 계시를 받는 만화
코인가격 반띵나고 있는데 애기가 가즈아를 외치며 떡상각 신의 계시를 받는 만화
dakf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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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 경제이야기] 어쩌면, 거품이 꺼지지 않는 시대의 도래
그 동안 투자에 있어서 진리처럼 회자되는 말이 있었다. ‘모든 거품은 꺼지기 마련이다.’ 경제학에 있어서 세계 최고의 권위를 지닌 사람들조차 이 말을 진리처럼 여겼을 지도 모른다. 이 말은 역사적으로 수도 없이 반복된 투기 거품의 붕괴를 통해 증명되어 왔고, 가장 최근까지도 맞아 떨어졌다고들 생각했을 것이다. 대표적으로는 대공황을 예로 들 것이지만, 그 이전에도,
actape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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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을 들고 있지 않아도 도움이 필요하다.
안녕하세요 @actapeta 입니다. 오늘은 군대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저는 누구나 한번쯤은 지원해볼만한 카투사를 나왔습니다. 그래서인지 다들 꿀이라 생각해 친구들끼리 치맥을 하다가도 군대 이야기가 나오면 너는 치킨먹지 말고 치킨무만 먹어야 되는 것 아니냐는 장난을 치곤하지요 ㅋㅋ. 아무쪼록 저는 카투사 중에서도 전방 부근에서 근무를 했는데요. 훈련도
outis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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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나긴 변명
이 글은 원래 어제 쓰려고 했다. 하지만 또 성급하게 글을 올리고 후회하게 될까봐 하루 더 여유를 가지고 생각해보느라 이제야 쓰게 됐다. 그렇다. 나는 그저께 언팔로우 이벤트란 글을 쓴 걸 마음 깊이 후회하고 있다. 이걸 읽으면서 ‘내 그럴 줄 알았다’고 생각하신 분이 분명히 있겠지? 물론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나는 진짜 바보 멍청이다! 나는 게으른 인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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