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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thisisbbulgul created topics | Ecency
nhj1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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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소리] 내 생각에 스팀은 Proof Of Brain이 아니라 Proof Of People이다.
어제부터 뭔가 스티밋의 분위기가 좋지 않다. 이럴때는 포스팅을 하기도 싫고 글도 보기 싫지만 나도 모르게 폰을 들고 글을 읽어내려간다. 습관과 중독이란 이런것일까. 네말도 옳고 네말도 옳다는 황희 정승의 말이 생각난다. 모두들 비난은 옳지 않다라는 말에 공감을 하며 의견에 힘을 보탠다. 나도 이 말을 들으면 이게 맞는것 같고 저 말을 들으면 저게 옳은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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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j1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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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글] umkin님의 저격이후 ned가 sweetsssj의 스팀파워를 회수했군요. - Steemsql의 활용 방법
@umkin님이 어제 sweetsssj를 저격하는 글을 올리자 ned가 sweetsssj의 스팀파워를 회수했습니다. 저격글 네드가 보기라도 한것일까요? 갓킨님의 글이 올라온 7~8시간 이후 어제 자정에 가까운 시간 회수되었군요. 라고 확인하고 알아보니 8월부터 위임했던 여러명의 스파를 전량 회수한거군요. 잠깐 네드와 킨님의 사이를 오해?할뻔 했으나 시기가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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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j1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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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글] 지인에게 스티밋을 추천한 이야기 - 아논스팀은 가라.
금요일 저녁 전 직장동료이며 지금은 친한 형님으로 지내는 분과 오랜만에 술자리를 하게 되었다. 도란도란 연애하듯 이런 얘기 저런 얘길 나누다가 부업에 관한 이야길 하게 되었다. 이 형님은 모바일 게임으로 용돈을 벌고 있었다. 아시는지 모르겠지만 '별이 되어'라든지 '리니지 M'과 같은 게임이다. 조금 이야길 듣다가 나에게 '너는 뭘 하냐'고 묻길래 냉큼 본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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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글-스티밋 회고록] 지난 4개월간의 스티밋 생활을 정리하며
그동안의 스티밋 생활을 되돌아 봅니다. 4개월이라면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을 수 있지만 나름 정리를 해보고 싶었습니다. 제가 처음 스티밋을 시작했을 시기가 6월초였고 이때 저는 처음 코인에 빠져 허우적 거리는 완전 초초초초보였습니다. 이때만 하더라도 국내 거래소와 해외거래소의 시세 차이가 심해서 재정거래도 많이 할 수 있는 시기였고 국내 거래소와 해외거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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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REVIEW: “Turbulence” (2025)
This publication was also writen in SPANISH and PORTUGUESE. IMDb Synopsis: In search of a “reconnection” amid a stagnant marriage, a young couple decides to take a second honeymoon. Beautiful natural
nhj1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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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글] 추석 선물 계보도와 추석선물세트를 가장한 불편한 진실, 추석선물 Worst Top 10!
1. 여러분 추석선물들은 준비 하셨나요? 저는 아직 추석 선물을 준비하지 못했는데 뭘 해야할지 고민 중입니다. 올해도 역시 현금이 최고일까요? 여러분은 뭘로 준비하셨을지 혹은 뭘 하실 생각인지 궁금하네요. ㅎㅎㅎ 댓글로 한번 적어볼까요? 의외로 센스있는 선물이 나오면 모두의 귀감이 되실 것 같습니다. 계보도를 한번 보시죵 호적에서 삭제한다 ㅋㅋㅋ 출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