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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kr-cinema created topics | Ecency
oldstone
kr-cinema
2019-03-09 11:10
(올드스톤의 영화이야기) ‘증인’을 보고
예전에 같이 근무하던 사람하고 만나기로 했다. 오랫만에 만나서 반가운데 딱히 할 것이 없다. 시간을 같이 보내는 좋은 방법 중의 하나가 좋은 영화를 보는 것이다. 영화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만 난 영화를 좋아한다. 예전에는 영화의 사회적 멧세지에 관심이 많았다. 최근들어서는 그것보다는 배우들의 연기 그 자체를 보러가는 경우가 있다. 이번에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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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stone
kr-cinema
2019-01-07 13:11
두번 올라갔습니다
같은 내용이 두번 올라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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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stone
kr-cinema
2019-01-07 13:05
(올드스톤의 영화이야기) 추상미 감독의 영화 폴란드로 간 아이들을 보고
어느날 저녁에 티브이에 추상미 감독이 자신이 만든 다큐멘타리 영화 폴란드로 간아이들의 제작과정을 설명하는 이야기를 들었다. 원래 티브이를 잘 보지 않지만 유심하게 보았다. 그녀는 내가 과거에 매우 좋아하던 배우 추성웅의 딸이었기 때문이었다. 우리 나이때 추성웅은 매우 유명했다. 특히 그의 판토마임은 당대 최고였다. 아마 지금도 그 정도 경지에 오르는 사람은
oldstone
oldstone
2018-12-23 02:13
(올드스톤의 영화이야기) 보헤미안 랩소디가 800만명을 넘은 이유
휴가 나온 아이와 보헤미안 랩소디를 본 것이 벌써 1달은 다된 듯 하다. 솔직하게 말해 영화를 보고 나서 별 감흥은 없었다. 다 알고 있던 이야기들이었다. 우리 나이에 퀸은 한때 다 지나간 사람들이니까 말이다. 영화의 완성도라는 측면에서도 별로 였다. 스토리보다는 음악이 더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 같았다. 그래도 재미있게는 보았다. 그런데 보헤미안 랩소디가
irvet
Hive Collectors
2026-07-23 09:29
Published via Ece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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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cards of Venezuela
Hello, friends. Today I'd like to present you with postcards from my collection featuring views of Venezuela from the 1960s: Abraham Lincoln Avenue Sabane Grande, Caracas The back of a postcard Urdaneta
hwangmadam
kr
2018-09-21 15:10
363. <낮은 목소리 2> BIFF 상영에 대하여..
최근에, 굉장히 반가운 소식이 들려왔다. 내가 같이 작업했던..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의 기록 영화. 인.. <낮은 목소리 2> 가.. 영상자료원에서 복원한.. 완전판! 으로..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특별 상영” 이 된다는 소식. 이었다. ^^ 16mm 필름 다큐멘터리. 였던 까닭에.. 필름 원본을 디지털로 복원! 하게 된 것인데.. 혹시..
hwangmadam
kr
2018-08-17 05:01
251. [영국 여행] 영화 박물관 & 찰리 채플린!
런던의.. 템즈 강 남쪽 언저리.. 워터루 브릿지 아래에 있었던 영화 박물관은.. 지나가던 길에.. 우연히 발견을 하고.. 호기심에.. 한번 들어가서 보았는데.. 영화의 태동부터.. 그 역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을 정도로.. 아주 잘 정리가 되어 있었고.. 그 중에서도.. 가장 인상적이었던 건.. “찰리 채플린이 남긴 유품들” 이었다. 찰리 채플린은..
hwangmadam
kr
2018-08-13 09:37
240. 1996년 8월, 연세대 사태!
1996년 8월. 연세대에서는.. 엄청난 사태가 발생했다! 당시에.. 학생운동을 이끌던.. ‘한총련’ 이.. 광복절 기념. 으로.. 북한에서 열린.. “민족통일대축전” 에.. 2명의 학생을.. 남측 대표로 참가시켰고.. 그 2명의 학생이.. 판문점을 통해.. 돌아오는 시점. 에 맞춰.. 판문점으로 행진을 하기 위해.. 연세대에서 집회. 를 열기로 하면서..
cosmoxcape
kr-movie
2018-08-10 06:03
전쟁은 낭만적이지 않다: 덩케르크(크리스토퍼 놀란, 2017)
경기신문에 기고했던 칼럼을 여기에 옮겨둔다. ( 남북회담과 6·13 지방선거 이후, 보수궤멸이라는 단어를 미디어에서 수없이 접했다. 그럼에도 효력을 다한 것이 반공정서를 제 호주머니 속 유리알로 여기던 얼굴들인지, 아니면 반공정서 그 자체인지는 더 생각해볼 일이다. 오랫동안 대결의 말씨는 참으로 검질겼고, 또 매혹적이었다. 몇 해 전 북한의 도발에 대한 응답으로
rayhanhiveman
Indiaunited
2026-07-25 23:18
Published via Ece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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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aper Bird That Changed My Perspective
If I could instantly master one skill, I would choose the skill of listening deeply. It may not sound like a skill but it is the most important thing in our life which we don't consider important. Being
hwangmadam
kr
2018-08-08 14:12
238. [故 노회찬] 추모 글에 대한 보팅 금액 정산
노회찬 의원님이.. 하늘나라에 가신지도.. 벌써 2주가 넘게 지났네요. 시간이 지날수록.. 그리움의 깊이는.. 점점 더.. 깊어져만 가는 것 같은데.. 일전에.. 약속 드렸던 것처럼.. 저와 @pepsi81 님의.. 추모의 글에.. 보팅 받았던 금액을.. 함께 정산해서.. 오늘.. 김지선 선생님께.. 보내드렸기에.. 여기에.. 정산 자료를 남깁니다. 우리의
hwangmadam
kr
2018-08-07 07:44
237. 낮은 목소리 3부작, 그 못다한 이야기들...
<낮은 목소리1> 에 등장했던.. 중국에 계신.. 하군자 할머니의 몸. 이다. “내 몸은.. 너의 부끄러운 죄와.. 내 정신의 자유가 투쟁하는 곳이다!” <낮은 목소리 3부작> DVD 텀블벅 <낮은 목소리1> (The Murmuring) <낮은 목소리2> (Habitual Sadness) <낮은 목소리3>
hwangmadam
kr
2018-08-07 05:33
236. 낮은 목소리3 by 기록영화제작소 보임
• 낮은 목소리3 : 숨결 (My Own Breathing) 1999년 / 다큐멘터리 / 77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에 관한.. 세 번째 장편 다큐멘터리 <낮은 목소리3: 숨결>은.. 지난 7년간의 작업을 완결 짓는 의미로 제작되었다. <낮은 목소리1>, <낮은 목소리2> 두 편이 모두.. 나눔의 집! 이라는.. 공동체 공간을
hwangmadam
kr
2018-08-07 04:28
235. “아이 캔 스피크” 이용수 할머니!
다시 한번.. “아이 캔 스피크”! 프랑스에서 위안부 피해를 증언한 이용수 할머니!! 영화 <아이 캔 스피크> 에서.. ‘옥분’ 캐릭터의.. 모티브가 되었던.. 이용수 할머니는.. 영화 후반부에.. 옥분이.. 미 의회의.. 위안부 사죄 결의안 (HR121). 공개 청문회에서.. 일본군의 참담한 만행을 밝히는 증언을 하는 것처럼.. 실제로.. 2007년
soyunasantacruz
Scrobble.life
2026-07-25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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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Black Gold | Review and Opinion
Welcome 💖 Bienvenidos ! [Spanish Version] Oro negro - Reseña y opinión El cine de terror latinoamericano que yo he visto por lo general se inspira en leyendas, fantasmas, maldiciones y cuentos de la abuela,
hwangmadam
kr
2018-08-03 01:29
234. 낮은 목소리2 by 기록영화제작소 보임
• 낮은 목소리2 (Habitual Sadness) 1997년 / 다큐멘터리 / 71분 강덕경 할머니는.. 소학교에 다니던 중.. 군수공장에서 강제로 노역을 하다.. 위안부가 된다. 위안부로서의 삶을 숨겨왔던 할머니는.. 1992년, 자신이 위안부였음을 세상에 알리고.. 일본 정부로부터.. 사과와 배상을.. 받기 위한.. 운동을 시작한다. 또한, 세상과의 투쟁의
hwangmadam
kr
2018-08-03 00:31
233. 강덕경 할머니의 최후를 기록하다!
1997년 2월 2일. 강덕경 할머니가 운명. 하셨다. ㅠㅠ <낮은 목소리> 에서.. 노래를 좋아하고.. 그림을 잘 그리셨던.. 우리가 사랑했던, 강덕경 할머니! 강덕경 할머니가 남기신 그림들.. 강덕경 할머니가.. 갑자기.. 폐암 말기. 선고를 받으면서.. 당신의 마지막을.. 필름에 담고 싶다는.. 할머니의.. 소망으로.. 시작되었던.. 강덕경
hwangmadam
kr
2018-08-01 12:48
232. 100피트 회원과 배창호 감독님에 대한 기억!
<낮은 목소리2> 제작비 모금 : 100피트 회원! 처음.. 배창호 감독님을 찾아갔을 때.. 그 날을.. 아주 선명하게.. 기억. 한다. 내가 너무 애정 했던.. <기쁜 우리 젊은 날!> 을 비롯하여.. 많은 훌륭한 명작들! 로.. 당대 최고의 거장. 감독님!! 이셨으니.. 그저.. 찾아가서 뵙는 것. 만으로도.. 실은.. 가슴이 쿵쾅쿵쾅-
hwangmadam
kr
2018-08-01 11:50
231. <낮은 목소리2> 제작비 모금 : 100피트 회원!
할머니들의 그림 전시회에서^^ <낮은 목소리2> 의 제작비 마련을 위하여.. “후원 뱃지” 를 판매! 하는 한편.. <낮은 목소리>, 제작비 모금! 부터 이어져 온.. “100피트 회원 모집” 도.. 동시에 진행을 했는데.. “100피트 회원” 이란.. 이 영화가 만들어지기를.. 바라는 사람들이.. 필름 100피트. 를 사주는 것. 을
apnigrich
Wednesday Walk
2026-07-22 21:11
Published via Ece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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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Long Walk
A long walk
This is a post to go with #WednesdayWalk challenge by @tattoodjay. Today was an unusual walk around the city. The most important difference is its duration. Usually the walk lasts for an hour, but today
hwangmadam
kr
2018-08-01 10:21
230. <낮은 목소리2> 제작비 모금 : 뱃지 판매!
당시에.. 가판대를 펼쳐놓고.. 뱃지를 팔고 있는 내 모습이다. (부끄;;;;ㅋ) 벌써 22년 전. 임을 감안해 주시랍! ^^;;; <낮은 목소리>, 제작비 모금 운동! 많은 사람들의 도움을 받았음에도.. 턱도 없이 부족했던.. <낮은 목소리> 의 제작비 때문에.. 계속.. 적자에 허덕이고 있었던 우리는.. 갑자기.. 새로운 작업에 돌입을
hwangmadam
kr
2018-08-01 08:47
229. 윤두리 할머니와 부산 영도의 위안소!
<낮은 목소리> 에서.. 중국에서 만난 할머니들! 이 등장. 한다면.. <낮은 목소리2> 에서는.. 나눔의 집! 밖에서.. 울산에 홀로 사시는 윤두리 할머니가 등장. 하는데.. 할머니의 일상은.. 또 다른 슬픔. 과.. 강인함. 이 배어 있었다. 故 윤두리 할머니. (1928~2009) 1928년에 부산에서 태어나신.. 윤두리 할머니는..
hwangmadam
kr
2018-08-01 05:16
228. 연꽃같이 아름다웠던, 박옥련 할머니!
故 박옥련 할머니. (1919~2011) 전라북도 무주에서.. 여섯 자매 중.. 셋째. 로 태어난.. 박옥련 할머니는.. 보통학교 2학년까지 다니다가.. 16살에.. 결혼을 했는데.. 어려운 살림살이에.. 입이라도 하나 덜려고.. 어머니가.. 넉넉하다는 집에.. 시집을 보냈으나.. 막상.. 가서 보니.. 신랑은.. 일자 무식꾼에.. 아홉 식구나 되는.. 무척
hwangmadam
kr
2018-08-01 04:47
227. 관부 재판의 주역, 박두리 할머니!
故 박두리 할머니. (1924~2006) 경남 밀양에서 태어난.. 박두리 할머니는.. 아버지가 목수라.. 어릴 때는.. 어려운 형편에서 살지는 않았지만.. 바람을 피운 아버지가.. 가산을 탕진해버려.. 갑작스레.. 가정 형편이 어려워졌고.. 그래서.. 17세에.. 일본 공장에 취직시켜 준다는.. 고향 남자들의 말에 속아서.. 삼량진으로 갔는데.. 그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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