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한번.. “아이 캔 스피크”!
프랑스에서 위안부 피해를 증언한 이용수 할머니!!
영화 <아이 캔 스피크> 에서..
‘옥분’ 캐릭터의.. 모티브가 되었던..
이용수 할머니는..
영화 후반부에.. 옥분이.. 미 의회의..
위안부 사죄 결의안 (HR121). 공개 청문회에서..
일본군의 참담한 만행을 밝히는 증언을 하는 것처럼..
실제로..
2007년 2월 15일, 이 청문회에는..
이용수 할머니가 故 김군자 할머니와 함께..
참석을 해서.. 증언을 했고..
이용수 할머니는..
<아이 캔 스피크> 기획 과정에서..
시나리오 자문을 맡기도 했다.
"나는 위안부 아닙니다. 나는 이용수입니다."
2016년 1월 6일.
"긴급진단, 2015년 한일외교장관회담의
문제점 토론회”에서.. 이용수 할머니의 발언!
현재 91세. 인.. 이용수 할머니는..
생존해 계신 27분의 할머니들 중 한분. 이신데..
지금도 가장 활발하게.. 대외적인 활동을 하고 계신다.
할머니가 살아계시는 동안에.. 제발!!
일본의 진심어린 사죄와 배상이 이루어질 수 있기를..
정말 진심으로.. 간절하게 기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