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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jjy created topics | Ecency
j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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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steem photo essay
어린 댓닢이 까치발을 하고 수평선을 바라본다 몇 살이나 되면 나도 바다로 가서 파도가 매만지는 하늘에 닿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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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y
kr
7y
steem photo essay
처음 보는 장비 앞에 달린 브러시가 빙글빙글 돌면서 쓸어 담아 옮기기를 반복한다 이제 알았다 빗자루와 쓰레받기구나 지나가는 사람들 신기했던지 손으로 먼지를 쫓으며 구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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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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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 essay @jjy의 샘이 깊은 물 - 길 위의 나날
길 위의 나날 @ jjy 아침 일찍부터 콩콩 발소리가 나게 뛰면서 집결지로 향했다. 날씨도 좋고 주차장도 좋은 위치에 빈자리가 있었다. 아직 이른 시간이라 그런지 회원들은 보이지 않았다. 회원들이 모이면 읍내에서 두 대의 차로 나누어 타고 출발하기로 약속이 되어있다. 예정 된 문학 기행을 연기하고 갑자기 날짜를 잡았더니 렌트카가 없어서 승용차를 이용하기로 했다.
j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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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steem photo essay
늘 지나다니면서도 못 봤는데 오늘 아침 이렇게 예쁜 오이가 눈에 들어온다 깜찍하기도 해라
sacra97
Holos&Lotus
12d
Promoted
Ocio divino tesoro / Divine treasure leisure ☕ [ESP-ENG]
Saludos amigos de la comunidad de Holos-Lotus un espacio para pensar y expresarnos en forma creativa y encontrándonos amplia variedad de estilos. Para mi tener un poco de ocio es vital para mi mente, que
j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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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 essay @jjy의 샘이 깊은 물 - 유월 보내기
유월 보내기@jjy 오늘로 유월도 얼마 남지 않았다. 예전 같으면 6일 현충일을 시작으로 비목이나 전우에 시체 같은 노래를 들으며 지났다. 그리고 6·25 몇 주년 행사를 보면서 유월은 우리를 여름의 문으로 이끌었다. 그런데 올 6월은 시작부터 바빴다. 6월 1일 아침에 블로그 메인 화면 이름 옆에 아라비아 숫자로 70이라는 숫자가 선명하게 다가온다. 드디어
j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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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 photo essay
맞닿은 처마기슭 위로 안채 마당을 넘겨다 보는 나무들 하늘도 점잖은척 뒤에서 지켜보고 있다
j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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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steem photo essay
파란 하늘엔 뭉게구름이 모여드는데 마당엔 벌써 앵두알만한 빗방울이 소리를 내며 떨어진다 이쯤 되면 속도위반 아닌가??
j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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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steem photo essay
마당 가득 햇살이 비치는 오후 화분들이 나란히 앉아 하늘을 본다 구름도 보고 바람도 보고
tonyz
Black And White
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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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ing a break. Monomad Challenge.
Lunch time for the surfers. Bretagne, France.
j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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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 photo essay
살며시 왔다 빈손으로 돌아가는 물결 어느새 백사장을 반달처럼 만들었다 바람이 바위를 다듬을 동안 바다는 땅을 깎았다
j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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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 photo essay
지금도 그자리에서 동해바다를 바라보며 서있었다 송강이 바라보던 바다 나도 청간정 난간을 짚고 섰다 수평선에서 발길을 돌린 물결이 팔을 뻗어 반도의 굽은 등을 쓸어준다
j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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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steem photo essay
능소화 꽃이 피었습니다 곧 있으면 무궁화도 피겠지요
j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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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steem photo essay
어떻게 변했을까 저 손이 가리키는 곳 다시 가고 싶다
oadissin
Splinterlands
1d
Published via Ece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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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season restart & Hive power up day: +1200 Stake Hive
It is September. The year is passing fast. I am happy to be ready for the new season and lucky enough to power up a massive amount of Hive and SPS. I wish you a happy season finale and Hive power up day.
jjy
kr
7y
steem photo essay
저 돌을 들추면 무엇이 나올까? 손이 가다 멈칫 갑자기 무서운 생각이 든다 혹시 뱀이나...??
j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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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steem photo essay
구름조각이 빵처럼 부풀어 몸집을 키우더니 무슨 결심을 했는지 뭉치기 시작한다 표정도 어두워지는 걸 보아 곱게 지나갈 일이 아닌 것 같다
j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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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steem essay @jjy의 샘이 깊은 물-나도 오류에 빠지고 싶을 때가 있다.
나도 오류에 빠지고 싶을 때가 있다.@jjy 살면서 실수를 하지 않고 사는 사람이 있을까 나는 비교적 차분한 성격으로 찬찬하게 일을 한다고 인정받는 편이지만 어쩌다가 터무니없을 정도의 엉뚱한 실수를 저지른다. 그 실수를 스스로 알고 고치면 좋은데 대체로 다른 사람이 먼저 보고 알려주면 그제야 오류를 인정하고 바로잡게 된다. 주로 전화번호나 금액을 기입할 때
j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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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steem photo essay
동글동글한 바위취에서 제비처럼 날렵한 꽃이 피었다 꽃을 먼저 보고 줄기를 따라 잎을 찾으니 이름을 알게 된다
rlathulerie
Hive Food
6h
Published via Ecency
Promoted
Cappellettis de atún en salsa de limón y cilantro desde cero!/ Tuna cappellettis in a lemon and cilantro sauce 🍽😋
Hello foodies, cómo va su semana? Por estos lados la cocina no se detiene, y hoy estoy más que feliz de compartir con ustedes una receta súper especial ya que esta vez el chef de la casa fue mi Matías,
j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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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steem photo essay
매캐한 연기가 나고 빨리 일어나 세수하라는 엄마 목소리에서는 언제나 밥 익는 냄새가 났다 시골집 아궁이에 엄마의 구부러진 등이 보인다
j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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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 photo essay
꼬마숙녀의 외출 오늘 처음 만난 할아버지 든든한 팔에 매달려 까까 사러 간다
j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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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 photo essay
인동초로 불리던 동반자의 유지를 이어가던 여인도 남편의 뒤를 따라갔다 부부였지만 동지로 보이던 평생의 반려 이승의 인연 다시 이어질까
j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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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steem photo essay
만세의 함성이 지나간 자리 떨어진 빗방울이 꽃이 되었을까 비탈길에 흔들리던 금계국이 아직도 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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