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글입니다
대회내일개최합니다
소란피워 죄송해영
와......오늘은 오랜만에 티비를 보는데...와...여자의 눈동자색이 연한게 그렇게 매력적임!! 고아라가 나오는 미스 함무라비랑 이성경이 나오는 어바웃타임을 보면 여주인공 눈에 빨려 들어감. 뜨헠. 이성경 진심 종아리 인간의 것이 아닌듯. 진짜 대나무 같은 막대에 다리를 딱 교정시키고 다니면 나올듯한 각선미임. 대단.
이웃이 늘어가며 특정 이웃에게 계속 ㅋㅋ문지방이 닳도록 가게 되는데 그 이웃이 나의 흑역사인 진지글들 오마쥬를 보게 될때면 소름돋게 부끄러움.
왜 부끄러움은 나의 몫인가. 글이 잘생기고 글이 예쁜 여인들은 왜ㅋㅋ나의 글을 읽는가. 그래.ㅋㅋ돈받으려면 보여줘아지. 아니 근데 특정인만 읽게 특정인공개 같은것도 있었으면 좋겠다. 완전 쪽팔리지 않음?
아니. 한국 최고 근엄진지 SNS에서 진지글이 오글거린다는 나라는 여자는 도대체 어떤 여잔거얔ㅋㅋ 가즈아는 나를 책임져라!! 책임져라!!!
쿵쾅쿵쾅 오늘도 요란한 일기네. 정말 라라님처럼 자연친화적이고 미니멀한인 일기를 써보고 싶다.
좋아. 써보지.
오늘은 소불고기 국물에 밥비벼 먹었어요^^ 정말 맛있더라구요. 주부님들 밥하기 싫고 그럴때 간단하게 소불고기해서 밥 뚝딱 비벼먹으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첫줄부터 ㅋㅋㅋㅋ아, 역시안돼. 소불고기에 갬성을 콸콸콸 부어도 ㅋㅋ글에서 소불고기냄새낰ㅋㅋ
그림대회 개최는 심사위원 인원미달로 캔슬되었습니다. 지원해주신
@sitha
@newiz
@hersnz
@happylazar
@room9
@cowboybebop
@aaron2020jeju
@stylegold
@anysia
9분께는 정말 작은 ㅋㅋㅋㅋ0.5스달씩 드려요이 포스팅을 적는 10시 54분에도 아직 지원자가 없으니 없는걸룽 뿌잉뿌잉♡ 참가한다고 해주셔서 용기내주셔서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해요^^ 관심종자라 큰 관심은 두고두고 넣어두고 외로울때마다 꺼내봅니다.
카우보이님은 대회후원금으로 무려 10스달을 쾌척한 쾌남이십니다.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다시 돌려드리겠습니다. ^^ 진짜 정많고 베스트 이웃입니다. 최고 짱짱맨ㅋ👍👍👍
그림대회 얘기가 나오니 하고픈말! 사실 대회는 ㅋㅋ제 기분이 안좋을때 하는듯 합니다. 그 기분을 싹 씻어버리는(?) 그런 효과? 돈도쓰고 댓글도달구 으쌰으쌰 쿵챡쿵챡 이런 느낌^^
그리구 심사위원을 왜 굳이 10명을 뽑냐고 하고 싶으신 분들이 많을것 같아서 해명 아닌 해명을 해봅니다. 제 그림대회의 취지는 사실 <댓글>에 있습니다.
언뜻 웃긴그림그리기대회 같은 느낌도 들고 참가만해도 1스달씩 주며 내 지갑턴다고 동정팔고 찡찡대는듯 하지만 저는 이 대회는 댓글이 중심이라고 쓰고 싶네요.
그저 작품하나 올리고 참가신청 됐다고 끝나는 대회는 싫었구요. 자기 그림에 대해서 여러 사람의 평을 댓글로 만나게 해주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거기서 서로 대화도 주고 받는거구. 질문도 하면서 그림을 그려주신 이웃분의 숨은 의도, 이유에 대해 알아가는 게 목적이였구요.
그래서 대회는 항상 제얼굴을 그리게 합니다. 뭘 그리든 주인장인 제 얼굴을 찌그러뜨리든 망가뜨리든 전혀
괴념괘념치말고 그려주길 즐겨주길 바랬구요.그림이라는게 굳이 완벽하고 정형화된 책자속에 있던 "우리가 아는 잘 그린 그림"만이 잘그렸다고 말할수는 없습니다. 보편적인 잣대에 풀죽어 본인의 그림을 숨기지 마시구요. 그림도 글씨도 모두 자기만의 화풍?느낌?그런것들이 있죠. 뭘 적든 그리든 그대 본인입니다. 누구와 비교하는 그런게 아닐텐데요. 글씨로 점수메기는거 들어본적 있으신가요?
종종 이런 이야기를 듣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글씨를 잘쓰시나요. 어떻게 그렇게 그림을 잘 그리시나요. 전혀요. 이건 제 필체이고 그림입니다. "잘"그렸다고 말하는게 이상합니다. 누구나 자기 스타일이 있는건데 컴퓨터 폰트같은 글씨만이 잘 썼다고 평가받을수는 있지만 제 기준에서는 인정이 안되구요.
그대 본연의 드로잉, 글씨 모두 인정하고 마음껏 뽐내시길 바랍니다.
적다보니 흥분했네요. 항상 생각하던 건데 ... 으...
또 ㅋㅋㅋ횡설수설 아무튼 제 생각이 잘 전혀졌길 바랍니다.웃긴게 적고나서 돌이켜보니 찡자그리기대회 우승자들은 꽤 잘그린 그림이죠? ^^ 제가 또 이렇게 2중적입니다. 윗글은 좀ㅋㅋ그동안 묵혀둔 스트레스같던 말들을 잠시 끄집어 낸거구용. 저도 이뿐그림 죠아함뮈당 . 아ㅋㅋㅋ뭐하자는 일기지ㅋㅋㅋ줏대없고 왔다리 갔다리 일기군요.
그리고 여러가지 거짓말을 친것중에 회수하고 싶은 거짓말이 있어서 적어볼까 합니다.
폰으로 포스팅하는건 팩트지만, 글적는데 10분 걸린다는건 거짓말입니다. 저도 30분이상 걸리는듯 합니다. 이 포스팅도 꽤 시간이 투자되고 있군용. 모두가 포스팅에 들이는 시간만큼 그 어떤 글도 가벼운 글이란 없답니다.
다들 꿀잠자시구 내일도 행복해버리기!!!!
아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