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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7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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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ven Day B&W Challenge - Day1
[KR][EN][CH] Hi my dear Steemit friends Thanks @codingman for nominating me to participate in this challenge :) 親愛的Steemit朋友們: 謝謝 @codingman 提名我參加這個比賽:)有興趣的朋友們都可以參加?! 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codingman님께 지명을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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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이야기] 내일 최두호 선수와 경기를 치를 제레미 'WHO DA FOOK' 스티븐스 선수에 대해서 Jeremy Stephens
오늘 알아볼 선수는 바로 내일 한국의 최두호 선수와 맞붙게 될 제레미 스티븐스 선수입니다. 이 선수의 (본인이 정한) 닉네임은 Lil' Heathen 입니다만 최근엔 'WHO DA FOOK' 으로 더 알려져 있습니다. 어떻게 된 연유일까요?? 사건은 시간을 거슬러 ufc 205 가지회견까지 올라갑니다. ufc205에는 맥그리거 vs 알바레즈의 라이트급 타이틀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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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내려온 본가와 생애 첫 모카포트 득템!
오랜만에 본가에 내려왔다. 커피를 마실려고 찻장을 뒤지던 도중 모카포트를 발견했다. 부모님이 나 가지라고 하신다. ㅋㅋㅋㅋㅋ이제 내꺼다ㅋㅋㅋㅋㅋㅋㅋ 커피는 주로 드립커피나 인스턴트만 마셨기에 모카포트를 사용해본 적이 없었다. 처음으로 에소프레소를 뽑아서 마셔보았다. 크~ 쓰다. 좋다. 올해안에 커피머신 사는게 목표인데 이뤄졌으면 좋겠다. 점심에는 오랜만에 친구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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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에 입문한 내 친구들이 죽는 소리를 낸다.
작년 12월은 코인 역사상 이런 호황장이 또 있을까 싶은 대호황장이었다. 수십배 폭등한 알트들이 한두개가 아니니 말이다. 그야말로 돈 넣고 자고 일어나면 몇십프로씩 올라있는 정말 미친 장이었다. 12월초에 입문한 내 친구들은 시드를 순식간에 4~10배정도 불렸다. 한 친구는 입문하자마자 에이다를 샀는데 다음날 에이다가 4배정도 뛰었다. 동전주 폭등의 맛을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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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일그러진 영웅 시리즈] 미르코 크로캅 Mirko Filipovic "Cro Cop"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드릴 글은 한 때 저의 우상이였던 미르코 필리포비치 "크로캅"에 대한 글입니다. 우리에게 크로캅이라고 익숙하게 알려져 있는데 크로캅은 사실 본명이 아니고 닉네임이랍니다. 저도 이 사실을 알고 깜짝 놀랐었네요. 저의 중학교, 고등학교 시절은 K1과 프라이드가 굉장히 유행했습니다. 너도 나도 K1 놀이를 하고 교실 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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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소망 릴레이] 올해에 이루어졌으면 하는 3가지 소망
안녕하세요 @yhna 입니다 스티밋을 시작한지 어언 일주일 정도가 되었는데요. 처음 시작은 스팀파워네 업보트네 스달이네 무슨 처음 듣는 용어가 많아서 어색했지만 친절한 스티미언분들의 초보가이드를 읽고 어느정도 적응을 해나가고 있습니다. 감사하게도 무려 4분께서 새해소망릴레이에 저를 지목해주셨습니다!! 일주일도 안된 뉴비를 이렇게 신경써주시다니 정말 몸둘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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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이야기] 한국의 최두호 선수를 조롱하다 큰 코 다친 선수 "마이클 존슨"
안녕하세요 오늘은 며칠후 제레미 스티븐슨과 결전을 치를 최두호 선수와 관련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이 선수가 오늘의 주인공(?)인 라이트급 랭커 마이클 존슨이라는 선수입니다. 며칠전 마이클 존슨은 트윗에 이런 글을 올립니다. 대충 해석해보자면 "장난치냐? 메인이벤트 중 한명은 누군지도 모르겠고 코메인이벤트 중 한명은 늙어빠진 노인네가 차지하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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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 and Steady wins the race.
with latte. seoul, korea 제가 좋아하는 그리고 지금 저에게 가장 필요한 격언입니다. 천천히 그리고 꾸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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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끄적] 감정은 흘러가는 강물과 같다.
감정은 흘러가는 강물과 같다. 한강에 흐르는 물이 어제와는 다른 물이듯 아니 매순간 다른 물이듯 내 마음속에 흐르는 감정이란 강의 물도 매순간 달라진다. 둔치에 걸터 앉아 강물이 흘러가는 것을 겸허한 마음으로 관찰할지 그 강물에 몸을 던져 허우적 댈지는 전적으로 본인의 선택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난 왜 항상 강물에 몸을 던지고 한참후에야 '내가 강물에 빠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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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이야기] 카메룬 흙수저에서 UFC 헤비급 컨텐더로 "프란시스 은가누" 스토리.
오늘은 ufc 파이터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세계 최고의 mma단체 UFC. UFC내에서도 최강의 체급은 단연 헤비급입니다. 이 헤비급의 왕좌를 차지한 사람에게는 "70억분의 1" 이라는 수식어가 붙습니다. 하지만 70억분의 1의 명성에 비해 선수풀이 조금 얇습니다 미국에서 한 덩치하고 운동신경이 좋은 친구들은 모두 NFL, NBA, ML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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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학] 맞짱 프리패스라고 알려진 '만두귀'에 대해 알아보자.araboja
우선 이 글은 제가 작년에 네이버 '디젤매니아' 카페 유머방에 처음으로 게시한 글입니다. 그 후 타 커뮤니티에서 퍼갔고 며칠 후에 전 원글을 삭제하였습니다. 그리고 다시 스티밋에 올리는 것이니 혹 제가 인터넷에 떠도는 글을 퍼온 것이라 오해는 하지 말아주시길 바랍니다. 디젤매니아에 올린 원글에 몇가지 부분수정을 하였습니다. 전 여러 커뮤니티에 이런 정보글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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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가입인사 올립니다!
사실 가입한지 얼마 안되기 했지만요. 코인에 대해 알아보려 스티밋에 유입되었는데 생각보다 괜찮은 시스템인거 같아 이 곳에 정착하려 합니다. 부디 다른 사이트와 같이 상업화 광고화 되지 않고 본연의 집단지성을 잘 추구해나가는 서비스가 되기를 바라네요. 그런 의미에서 스팀코인도 사야겠네요. 스팀은 뭔가 코인 같지 않고 주식 같은 느낌이에요. 여튼 모두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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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끄적] 군대 연등의 추억
"각 대 들어 33대대! 금일 연등은 24시까지니 참고할것!" 상황병의 목소리가 중대 복도에 쩌렁쩌렁 울려퍼진다. 평소 눈에 불을 키고 내 실수를 찾아다니던 선임도 그 순간만큼은 자애로운 표정을 짓는다. 매일 실수를 해서 날 불려가게 만들었던 내 후임도 미워보이지가 않는다. 비로소 군대의 주말이 시작되었기 떄문이다. 소대원들끼리 3천원씩 걷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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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평소 존경하는 분이 날 보팅해주셨다.
스티밋을 알게된 것은 단연 코인 때문이었다. 단지 코인 커뮤니티인줄로만 알았던 스티밋이 생각보다 여러 주제의 글들이 올라온다는 것을 알고 나도 며칠전부터 끄적끄적거리고 있다. 그런데 생각보다 조회수가 낮아 우울하였다. 나름 긴 시간을 들여 글을 썻음에도 조회수가 10 이러니 말이다. 인기스타가 되는걸 원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내 글을 읽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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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J] SELF GIPS 주짓수 셀프 깁스 후기
어깨를 다쳐 주짓수를 쉬었고 2주 반만에 다시 체육관을 나갔다. 근데 이번엔 네번째 손가락을 삐긋했는지 주먹이 잘 쥐어지지도 않고 아프다. 화 가 난 다 주짓수는 안전이 최고인것 같다. 생체로 할거면 안전이 최고다. 병원 갈 정도로 심하게 아픈건 아니어서 약국에서 스플린트를 사서 셀프로 깁스를 하려고 했다.스플린트를 사러 집 근처 약국 다섯군데를 돌아다녓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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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끄적] 노가다 아저씨와 분유
난 그렇게 가난한 집에서 자라지 않았다. 아주 부유한 집이냐고 한다면 그것도 아니다. 그야말로 서민 아니 중산층에 가까운 가정환경에서 자라왔다. 부모님이 맞벌이를 하셨고 두 분의 직장은 꽤 안정적이었다. 어렸을 적 대한민국을 휩쓴 IMF가 뭔지도 모르고 자랐으니 이 정도면 유복한 집이라고 할 것이다. 그렇기에 난 생계를 위해 혹은 용돈을 벌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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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끄적] 첫사랑, 그리고 첫데이트
그 아이는 빨간 뿔테 안경을 쓰고 있었다. 아주 예쁜 얼굴은 아니었지만 눈에 띄인 건 그 빨간 뿔테안경이 9할이상이라고 말할 수 있다. 아니다. 돼지가 진주목걸이를 차고 있다 한들 돼지에게 눈길이 가지는 않을 것이다. 진주가 진흙 속에 파묻혀있다한들 더럽다고 하지는 않듯이. 맞다. 빨간 뿔테가 아니다. 난 그 아이의 작은눈과 조그마한 얼굴, 늘씬한 몸매에 끌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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