幸福이란.....
독일 철학자 '칸트'는
행복의 세 가지 조건에 대해 이렇게 말합니다...
"첫째, 할 일이 있으며,
둘째, 사랑하는 사람이 있고,
셋째, 희망이 있다면
그 사람은 지금 행복한 사람이다."
우리들이 행복하지 않은 것은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을 누리고,
감사하기보다 가지고 있지 않은 것을 탐내기 때문이라고 하지요..
정말로 행복해지고 싶다면 내가 가지고 있는 것들과 주변에 있는 사람들로부터 아끼고 사랑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누군가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 주기를 기다리지 말고,
스스로 행복을 느끼고,
행복을 만들어 가며,
그 결과 주변 사람들에게
행복 바이러스를 퍼뜨려
주는 것이지요..
행복은 스스로 추구하며
남에게 미루지 않는 것이 중요한 일입니다..
행복하기 위해서는
우선
가족이 있어야하고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야 하고
함께 놀 친구가 있어야 합니다..
오동나무는 천년을 묵어도
그 속에 노래를 담을수 있고,
매화는 평생 북풍의 한설에 시달려도 향기를 팔지 않으며,
태양은 천만년 달궈도
원래 모양 그대로 인데,
사람도
자기만의 절개를 가지고
변치않는 정과
착한 의지가 결국
행복을 가져다 줍니다..
그런 가족
그런 친구
그런 애인이 필요합니다..
부족해도 남을 도우려고 하는 사람,
바쁜중에도 순서를 양보하는 사람,
어떠한 어려움도 꿋꿋하게 이겨 내는 사람,
어려울때 생각만 해도 위로가 되는 사람,
남의 허물을 감싸주고,
남의 부족한 점을 고운 눈길로 봐주는 사람,
자기의 몸을 태워 빛을 밝히는 촛불과도 같이 상대를 배려하고 도움을 주는 사람,
오랜 세월 인연을 유지하고 깨뜨리지 않는 사람,
'인생' 을 진솔하게 함께 하는 사람입니다.
그런 마음,
그런 향기,
그런 진실을 서로나눌수 있다면
나도
행복한 사람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