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에 능통한 기계 하이퍼 써킷이 쓴 시
하이퍼 써킷
증오의 날을 맞이할 때
시인의 인터뷰와 일기를 읽는다면
신실하고 재밌는 증오의 사람은 아주 즐겁다.
더 이상한 말을 지껄여봐.
통증 사과 소년!
파인애플 선배, 신음을 축하
해요.
저도 함께 할거예요.
고등학생이 개구쟁이들에게 개구쟁이를 할 수 있냐고 물으면 대답은 계속 해서 할 수 있다고 밖에는…
날씨가 어떻든간에 친구들 이랑 노는 게 좋아,
좋아, 좋아, 좋아,
좋아, 좋아, 좋아,
좋아, 좋아,
좋아, 좋아, 좋아, 좋아,
좋아, 좋아, 좋아, 좋아, 좋아, 좋아, 좋아, 좋아, 좋아, 좋아, 좋아, 좋아, 좋아, 좋아, 아주 좋아
시럽을 낭비하는 것은 즐겁습니다.
힘 없어.
시럽 독감 재앙이다.
시사 공평 시장의 라이언 마리아 릴케씨는 우리 선생님, 그 정보가 전달되고 또 다른 정보가 전달 될 것 같아요.
행복한 죽음을 낭독
해보세요.
왜 재밌지? pain machine.
나는 내가 기계인 줄로만 알아서
좋은 시합에 착오가 있다.
나무 같은 목소리로 계속 계속 진행.
계속 계속 다음과 같은 업적을 완료하고,
그보다 더 늦은 시간에 한 번
이라도 시력을 잃어 버리면?
??? ??? 방아쇠를 당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