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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녀의 목공, 클라이밍, 그리고 울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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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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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5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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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lnyeo
kr
2018-05-17 06:15
천둥번개... 무서운 밤을 이기고~
어제밤엔 유난히 천둥번개가 많이 쳤었는대요... 스팀잇 친구분들은 피해는 없으신지요??? 날씨뉴스도 특히 [밤새 천둥번개 기습호우... 첫 호우주의보 발효] 라고 하는등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출처 : 한국일보 ) 정말 봄이라는대 비가 오는건 장마철같습니다. 통계적으로는 한달 뒤 6월 중순부터라는대... 이상기온으로 이젠 동남아의 스콜처럼 되버린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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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indeskkorea
kr
2018-05-15 02:34
woolnyeo reblogged
<미생> 윤태호 작가님과의 인터뷰 기사가 공개되었습니다.
지난 주말, 지금은 뉴욕에 계신 (동에번쩍 서에번쩍!) 윤형중 @hyeongjoongyoon 기자님이 만화계의 대부 윤태호 작가를 만나러 분당에 다녀왔습니다. 사실 저희는 2달 전, 윤 작가님께 창간 인터뷰를 부탁드렸는데요, 그 때는 요청을 사양하셨습니다. 블록체인을 알지 못하고 관심도 없다는 이유였죠. 불과 2달 만에 윤 작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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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lnyeo
kr
2018-05-10 02:47
행사정보) 맥도날드에서 빅맥무료!!!
최근 몇주간 햄버거를 못먹은것 같은대요... 울나미님이 빅맥이 무료라고 갑자기 연락을 줘서 찾아보니 이런 정보가 있었네요 ㅎ 혹시 찾아와주시는 팔로우님들께 조금이라도 체중증가에 도움이 되실까싶어서 정보를 올려봅니다. ^^ (참조 : 맥도날드 홈페이지 ) 맥드라이브 행사라고 하네요. 차안에서 구매해야 빅맥이 무료라는대요... 아마 그날 맥드라이브 매장 차량 좀
woolnyeo
kr
2018-05-08 02:22
나는 네가 지난 비온날 한일을 알고 있다...
엇그제 일요일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그 날.... 이날도 간단히 마트에서 장을 보고 아버지를 뵈러 울나미님과 같이 아버지 집에 갔었어요. 집 마당엔 고양이 두마리가 항상 있어요. 한마리는 어미 고양이같고... 한마리는 새끼 고양이려니해요... 키우는 고양이는 아니지만, 마당앞을 지키고 있는 터줏대감같은 친구들이에요~ ㅎ 오늘도 비가 보슬보슬 내리는날이라 고양이들이
woolnyeo
kr-gazua
2018-05-05 17:24
[kr-gazua] 망향국수.... 이 유혹을 어떡하지?
울나미와 오늘도 망향국수집을 갔다왔어... 사실 본점이 이곳이 아니지만 망향국수는 분당에도 있어서 난 이곳이 내 맘속에 본점이야 ㅎ 왜냐면 정말 본점은 영화에서만 나온걸 봤기때문에 ^^ (강철비에서 나온거 알지?) 울나미는 국수를 싫어하는대 나때문에 자주 오게 됐어... 그래도 맛있는걸 어떡해? 우린 우리만의 룰대로 시켜... 이렇게 비빔국수 1개는 나혼자
doulos7
kr
2018-05-03 13:25
woolnyeo reblogged
재미있는 비디오 살래?
고등학교 시절의 어느 날 한 친구가 다가와 놀라운 거래를 제안하게 된다.이 친구는 평소에도 매우 두꺼운 안경을 착용하고 부의 상징인 치아교정기를 장착했으며 항상 말을 하기 전에 안경을 손가락으로 툭 건드려 올리고는 의미심장한 미소를 짓는 뭔가 우리들은 모르는 무언가를 막 알고 있는 그런 느낌의 캐릭터였다. 아무튼 그 친구가 나에게 갑자기 다가와 나지막이 속삭였다.
jjy
kr
2018-04-29 12:44
woolnyeo reblogged
steem essay @jjy의 샘이 깊은 물 - 행복은 공공제다.
행복은 공공제다. @jjy 어제는 늦은 저녁에도 달이 어찌나 밝던지 산책을 나섰다. 써레질을 마친 무논에 산이 내려와 잠기고, 달이 뜨고 오랜만에 들어도 개구리는 귀에 익은 소리로 울었다. 내 어릴 적 고향은 전형적인 농촌 마을로 집성촌을 이루고 있었다. 어른들은 농사일은 물론 집안 대소사를 함께 모여 공동으로 했고 이집 저집에서 태어난 고만 고만한 아이들도
yangmok701
busy
2018-04-29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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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만평(時代漫評) - 188. 북한의 표준시 변경
시각이라는 것은 태양의 일주운동으로 인해서 만들어지는 것이므로, 각 지방의 태양시는 경도 차이에 따라서 조금씩 다르기 마련이다. 따라서 같은 나라에서도 경도에 따라서 다른데, 한 나라 안에서는 편의를 위해서 특정 지방의 평균시를 전국이 공통으로 사용하게 되고 이것을 표준시라고 부르게 된다. 일반적으로 경도 15도 차이마다 1시간씩 다른 표준시를 사용하게 된다.
woolnyeo
kr
2018-04-25 15:47
앵두 ♥ 망고~ 두번째 만남!
제 포스팅을 찾아오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희 엄마네는 < 앵두와 망고 > 라는 모란 앵무새 부부가 있습니다. 왼쪽에 약간 망고 느낌이 나는앵무가 아빠 '망고'고 또 오른쪽에 딱봐도 붉은빛이 돌면서 어딘지 모르게 도도한듯한 아이가 엄마 '앵두' 입니다.^^ 몇일전 포스팅( 전해드린대로 첫번째 앵두와 망고의 아이들을 분양 보내고 얼마지나지 않아 금새
woolnyeo
kr
2018-04-24 14:52
병원에서 만난... 일상의 표현과 표정 <백상옥 작가>
4월의 어느날... 우연치 않게 분당서울대병원에서 고무신으로 표현한 작품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rubber shoes_grand] 강렬한 첫 작품의 표현력에 이끌려 천천히 돌아보게 되었죠~ [rubber shoes_MR] [rubber shoes_friend. 1] [rubber shoes_friend. 2] [rubber shoes_chid] 흰고무신과
armdown
kr
2018-04-23 06:40
woolnyeo reblogged
가치(value) vs. 가격(price) : 스팀잇에 어떤 글을 써야 할까?
스팀잇을 만난 지 두달 반이 되었다. 나는 본래 전문 글쟁이이기 때문에 상당히 다양한 매체에 글을 쓴다. 글쟁이의 보람 중 하나는 독자의 반응이다. 반응이 좋을수록 기쁨은 커진다. 그러다가 스팀잇이라는 매체에 글을 쓰게 된 것이다. 스팀잇의 특징은 독자의 반응을 두 가지 경로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다. 한 쪽에는 '댓글과 리스팀'을 통한 소통이, 다른 한
stylegold
stylegold
2018-04-23 03:47
woolnyeo reblogged
『오마주』 프로젝트 4차 (부제: 숨겨진 글 발굴하자!!)
숨겨진 글에 생명을 불어넣는 『오마주』 프로젝트 4차의 문을 활짝 엽니다. 오른 시세만큼이나 넉넉하게 스팀잇에 보팅을 부어주는 분들이 많아진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의 큐레이터분들도 계시기도 하구요. 2월에 비하면 아주 스팀잇하기 즐거운 시절이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심지어 보팅을 준다고해도 찾아오지 않는 분들이 많지 않아서 걱정하는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정성스러운
woolnyeo
kr
2018-04-23 11:43
[오마주]-...분양하였습니다. 잘살아야돼~
안녕하세요. @woolnyeo 입니다. 약 두 달전 앵두네 가족을 분양하였던 이야기 입니다. 사실 이 이야기에서 나오는 엄마네에서 키우던 앵두라는 앵무새의 아기새 둘이 좋은 집으로 분양이되어 즐거운 마음으로 썻던 글인대요... 차마 뒷 이야기는 전하기가 힘들어서 못썻다가 @stylegold 님의 <오마주 프로젝트>에 편승해서 올려봤습니다. 우선 아래
woolnami
kr
2018-04-23 04:12
woolnyeo reblogged
단체복 도전하다~!< 3탄.단체사진의 완성 그리고 다음을 기약하며... >
2018년 4월 21일은 저희 가족에게는 잊을수없는 하루가 될것 같습니다. 드디어 가족들이 전남 여수에서 다 모이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계획은 다 짜놨었지만^^;; 사람들 40명이상이 모인다는게 정말 쉽지 않더라구요... 1시까지 모임이었지만 다 모인 시간은 대략 오후 2시반??? ㅎㅎㅎ;;; 계획하던 운동회의 시간이 늦어져서 좀 아쉬웠지만... 이렇게 모여서
woolnami
kr
2018-04-19 23:17
woolnyeo reblogged
단체복 도전하다~! < 2탄. 등번호 기입 그리고 가족과의 만남 >
지난달에 시작한 가족 단체복 구매가 드디어... 지난주 등번호 기입까지 끝내고 각 가족들에게 무사히 전달까지 하였습니다. 51벌!!! 모아놓고보니 정말 멋지더군요~ ㅎㅎㅎ 먼가 뿌듯함이 몰려왔습니다.^^ 포장 후 배송은 총 9박스로 각 가정에 전달하였습니다. 등번호는 아디다스의 경우에는 지정양식이 2종이 있었습니다. 가족분들께 둘중에 어떤게 좋을지 문의를 해봤는대요...
golbang
gb-story
2018-04-19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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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방이야기] 고팍스의 웹툰 공모전! 당신도 1억원의 주인이 될 수 있습니다.
고팍스의 웹툰 공모전! 당신도 1억원의 주인이 될 수 있습니다. 아니 웹툰 공모전의 1등이 일억이라니....일억이라니.... 없던 그림실력도 끌어와서 무조건 밀어 넣고 봐야할 사건입니다.!!!! 거기다 약간 희망적인건..... 스팀잇을 가입해야 되는 약간의 장벽도 있습니다. 우화호화ㅏㅗㅘㅏㅏㅏㅏㅏ하ㅏ나ㅏㅏ 씐나!! 일반인들에게 스팀잇이 많이 알려져도 좋고..
woolnami
kr
2018-04-17 01:16
woolnyeo reblogged
먹스팀) 언양 '기와집' 불고기집을 소개 합니다.
주소 : 울산광역시 울주군 언양읍 헌양길 86 지난주에 다녀온 울산에 언양불고기집으로 너무 유명한 '기와집'을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워낙 유명한 집이고 수요미식회에서도 나와서 그런지 꼭 한번 가보고 싶었는대요... 마침 도착한날 점심에 '뭉쳐야뜬다'에서 국내촬영을 와 있더라구요... ㅎ 김용만씨와 샘 오취리(본명 - 새뮤얼 나나 퀘시 오취리 잔 튀니보아
woolnyeo
kr
2018-04-16 14:03
사각시계를 둥글게 둥글게~
전에 만들었던 나무시계가 맘에 들지않아 창고에 넣어두었다가... 며칠전에 발견!!!어떻게든 살려보자싶어..리폼을 하게 되었습니다. 기존시계에서 시침분침을 분리를 하고... 밴드쏘를 이용하여 둥글게 잘라주었습니다. 트리머와 샌딩기를 이용하여 블링블링 굴려줍니다. 데니쉬 오일을 발라주어 목조의 색감과 무늬를 살려줬습니다. 시계 태엽과 벽걸이용 고리를 달아줍니다.
woolnyeo
kr
2018-04-15 13:50
엔투리아님~ 감사합니다^^
정말 오랜만에 스팀잇을 하게 되었네요~ 그동안 밀렸던 일들을 하고 울나미님을 따라서 울산도 다녀오고 ㅎ 그러는사이 엔투리아님이 보내주신 스팀잇 주차번호판도 도착을 했었습니다. ( 덕분에 잘 받아서 차에 놓고 다니네요^^ 감사합니다. 간단하게 제품 사진을 올려봅니다. 저 글 새기시려면 레이저로 하셨을텐대~ ^^ 일일이 보내주시려고 고생하셨겠네요~ 그럼 좋은 하루
woolnyeo
kr
2018-04-08 14:39
손수건 만들기... 봄...가을...버전!
지난번에 장난감 재봉틀을 가지고 만들었던 손수건이 제법 마음에 들어서~ 집에 있는 다른 천을 가지고 봄, 가을용 버전도 한번 만들어 보았습니다. 봄용은 연두빛원단에 골드망사원단을 달아주었어요. 가을용은 보랏빛 잔꽃무늬로 ㅎ ^^* 일단 연두 원단을 손수건 크기만큼 잘라주고~ 올이 풀리지 않게 사면을 박음질해 줍니다. 그리고 덧붙일 망사원단을 제단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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