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이 병걸린 수박을 무심코 먹을 경우에 배탈을 동반을 하게 되는 병입니다.
오이모자이크바리어스(CMV), 수박모자이크바이러스(CGMMV)
국가 병해충으로 관리가 되고 있는데요.
황색반점이 잎 전면에 나타나며, 잎의 모자이크 부분이 주름이 져서 오그라지고 요철 상태로 변하게 되는걸 이야기 합니다.
표준적으로 생기는 이유는 진딧물이 옮기고 최근에는 작물 시설하우스에서 연중 재배되기에 위험성이 항상 있기 때문에 조심을 해야 합니다.
현재 방제약제는 개발되지 않아서 감염이 되었는지 여부를 진단하는 바이러스 진단키드만 사용을 하여 예방을 하고 있다죠
이렇게 수박을 잘랐을때 단면에 무늬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마치, 잎이 말린 듯한 무늬를 가지고 있지요.
위에 사진은 외국에서 단계별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사진 입니다.
위와 같이 표면에 무늬를 보여주면서 점점 썩어가는 장면을 볼 수 있습니다.
한가지 말씀 드리자면 무조건 무늬만 보고 판단 보다는
과육이 썩어 들어가기 때문에 '냄새'가 난다면 피하는게 좋습니다만
썩은 냄새가 나지 않는다면 그렇게 크게 걱정 하실 필요는 없는것 같습니다.
출처 - http://helovestory.com/221041793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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