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야망과 욕망을 구분지을 때 어떻게 구분짓는 걸까요?
저는 잘 모르겠어요.
저는 자기가 생각할 때 원하는 걸 하는 것이 야망이라고 생각하지만 그걸 다르게
생각해보면 다른 사람들에겐 욕망으로 보이는 부분이 많잔아요.
그래서 연예인 등등을 욕하고 삿대질하고 비판하는 사람들이 있는 거고
물론 전부 다는 아니지만 이러한 이유로 인한 질투는 정말 무서운 것 같아요.
그치 않나요?
그리고 요새는 SNS같은 것들로 표현의 자유가 확대됨과 동시에 욕설 등이 늘어나는
경우가 있잖아요. 그걸로 인해 상처받는 사람들도 있고 그래서
사람이 어쩔땐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동물이 아닐까 조심스레 생각해봅니다. ㅎㅎ
여러분은 어떤 생각이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