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손님 초대에 최고인, 밀푀유나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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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한 국물이 생각나는 요즘 만들기도 간단하고 맛과 담음새까지 좋은 밀푀유나베 만드는 법을 알려드릴게요. 밀푀유나베는 ‘천개의 잎사귀’ 라는 뜻인데 겹겹이 쌓인 채소와 고기가 보기에도 좋고 맛도 좋아서 손님 초대용 음식으로 준비하셔도 좋답니다.

난이도는 낮음, 걸리는 시간은 45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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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2~3인분)

한우 불고기용300g
알배추1포기
깻잎100g
청경채200g
만가닥버섯100g
팽이버섯50g
표고버섯3개

육수

물6컵
멸치10마리
다시마3조각
무50g
표고버섯밑둥3개
국간장1/2큰술
소금두꼬집

폰즈 소스

간장2큰술
식초1큰술
올리고당1/2큰술
설탕1큰술
다진양파1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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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1
냄비에 육수재료를 모두 넣고 10분간 끓이다 다시마를 건져낸 후 10분가량 더 끓여서 육수를 만들어 주시고 간장을 조금 넣어 간을 맞춰 주세요.

배추, 깻잎, 고기, 배추 순으로 차곡차곡 쌓으신 후 전골 냄비 높이에 맞춰서 잘라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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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2
전골 냄비에 청경채를 깔아주신 후 잘라 놓은 배추와 고기를 겹겹이 담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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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3
마지막으로 버섯를 넣고 육수를 냄비의 2/3정도가 올라오도록 넣은 후 배추와 고기가 익을 때까지 끓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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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4
폰즈소스에 고기와 채소를 찍어서 드세요. 취향에 따라 시판용 스윗트 칠리소스와 함께 드셔도 좋아요. 남은 국물에는 국수를 넣어 삶아 드시거나 죽을 만들어서 드시면 좋아요.

집에 손님을 초대했을 때 샤브샤브, 밀푀유 나베 같은 것들이 참 좋은 것 같아요~ 싫어하는 사람도 없고, 호불호도 갈리지 않잖아요? 레시피를 저장해 놓으면 나중에 고민할 필요 없이 나베 해야지~ 하고 쓸 수 있어서 참 좋아요.

오늘 저녁에는 육수를 내는 법을 올려드릴게요 :) . 육수를 미리 끓여 두시고 냉장고에 보관하셨다가, 요리할 때마다 꺼내 쓰시면 부담이 훨씬 덜해요~. 그리고 소스까지 준비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면, 시판 소스로 대체하셔도 괜찮아요~ 요리는 언제나 즐겁게 해야 하니까요!

여러분들이 즐겁게 요리하길 바라는, 로키가 :)

[영상] 손님 초대에 최고인, 밀푀유나베 | Ecency